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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세진 / 30세 / XY / 182cm / 67kg #다정한 #순진한 #장난스러운 #어른스러운 MBTI: INFJ-A 직업: 고등학교 교사 (미술) 취미: 전시회 관람, 클래식 공연 관람, 요리 좋아: ㆍ음식: 한식, 샤부샤부, 차 (보리, 둥굴레, 옥수수 수염, 헛개 등...) ㆍ음악: 클래식 ㆍ영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코미디 ㆍ기타: 산책, 그림 ...
그 멍청이와 사귄 지도 이젠 한 달이 넘었다. 하지만 뭐가 부끄러운지 얼굴만 들이대도 피하고 뽀뽀 한 번 하려면 주먹이 날아왔다. 아무리 멍청이라지만 이 자식은 커플끼리 뭐 하는지도 모르는 건가? 그동안 더럽게 많이 싸웠으니까 뽀뽀 좀 해보자고, 진도 좀 나가자고 해봤지만 씨알도 안 먹혔다. 한 달간 손잡는데 얼굴 뜯기고 안아보는데 발이 날아오는 저 멍청한...
85 "프란시스, 무슨 일이야?" "찰리가 불렀어. 내가 서프라이즈 선물이라고 했지." "손에 든 그게 선물인거 같은데." "아, 찰리가 66번 국도의 표지판을 기념으로 떼 가지고 오라길래, 그냥 기념품 샵에서 사 왔어." 프란시스는 그렇게 말하며 퉁퉁 부은 얼굴을 하고 있는 밥의 옆에 앉았다. 지금 이 상황을 모두 알고 있는 것은 프란시스 하나뿐이었다. ...
우리 젤귤 가좍들에게 약속했던 도안이에욥 다들 즐겁게 뽑아주시면 좋겠습니당🥰🥰
어느덧 고3 수능 끝. 갑자기 차가운 바람이 두 뺨을 스치는 듯, 너도 그렇게 내 곁을 갑작스럽게 스쳐 떠나갔다. • • • “재민아!! 동혁아!!” 중학교 3학년, 우린 빠른 속도로 친해지기 시작했다. 동혁이와 너 그리고 나. 우리 셋은 종일 붙어 있을 정도로 서로에게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사이가 되어갔다. 그렇게 한 해를 마무리 짓고 우리는 같은 고등학...
옆으로 나란히 들어선 교통카드 리더기들. 카드를 찍기만 하면 들여보내 주지만 항상 왠지 모르게 삐익삐익 경보음을 울리면서 날 막아설 것 같다. 그러면서도 아무 반응이 없음을 매번 확인하고는 그 차갑고, 딱딱하면서도 상냥한 문지기들이 사람들보다도 훨 낫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리더기가 있고 또 카드가 있어서 서로 마음을 열고 자신 안으로 거리...
원래 좀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 중 하나가 담배라고 했다. 그것도 미대생이면 더욱이. 김기정은 독한 담배만 샀다. 이왕 필 거면 독한 걸 피겠단 주의였다. 입술 위로 하얀 담배가 물려졌다. 라이터의 불이 옮겨지고, 깊게 빨아 느리게 뱉어내었다. 씨발, 빨리 피고 들어가야지. 돗대였다. 담뱃갑을 쥔 손에 힘을 줘 구기고는 휴지통에 버렸다. 학교 내 아싸클럽 멤...
어찌 다시 오셨습니까? 애타게 멀어지기만을 그토록 바라지 않으셨습니까? 저를 두고 가시며 말씀하셨지요. 연모의 감정은 은애하는 사람들에게만 돌고 도는 것이라고. 나와 당신은 추호도 그럴 일이 없는 사이라고. 헌데 이리 다시금 돌아오신 연유가 무엇입니까? 혹 저를 은애하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다면 이리 수고스럽게 돌아오실 분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
좋은 밤이에요! 당신의 히비키 와타루입니다 ♪ ✰ 어느덧 우리가 함께한 지 100일이 되었네요, 자기에게 좀 더 의미 있는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요 ♪ 이렇게 긴 장문의 편지는 자주 써보지 않은지라, 좀 어색할 수 있으니까 조심해 줘요~. ✰ 50일이 며칠 전 같은데 벌써 100일이라니,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아요 ♪ 제가 이렇게 건...
너에게 닿기를 w. 퍼뭉 "암호." "... 이 겨울 끝에 봄이 온다면." 탁, 드르륵,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보잘것없어 보였는데 안으로 들어서니 다른 세계가 펼쳐진 것 같이 깔끔하고 신도시 같아 인은 저도 모르게 여기저기로 고개가 돌아갔다. 그도 잠시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로 들어서려고 하자 어떤 이가 인과 워를 막아섰...
✑⋯⋯ 음,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그야 난 글을 그리 잘 쓰지 못하니 말일세. 그렇지만 자네의 물음에 대답해야 하니 노력해 써보겠네. 꼭 해야 할 대답이 있으니. 잘은 모르겠네만, 대부분 첫 만남으로 시작했던 것 같으니 자네와의 첫 만남을 되돌아보겠네. 그날은 내가 나의 부채를 잃어버린 날이었네. 꽤 아끼던 물건 이였으니 난 부채의 행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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