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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은 구독자가 많이 늘어서 행복했는뎅, 거기에 또 누가 행복을 추가해주시네요. 부흐링 님께서 영어로 캘리그라피를 써주셨어요. 플보때도 그렇고 몇번이나 써주시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성실히 연재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너무 예쁩니다. 어트랙션은 중반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재미는 어쩔 수 없지만, 성실하게 쓰는 건 자신 있으니까...
인생은 항상 바빠지지만 한번쯤은 숨 돌릴 시간도 필요합니다.그런 순간에 맞이한 새로운 소식은 기쁜 일입니다.주말이 끝납니다. 아쉬움을 곱씹으면서도 다음 주 여러분에게 평온한 시간이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이 그림은 2022년 6월 19일 완성했습니다.)
※ 장편 글입니다※ 캐붕이 심합니다※ 게임환생물이라서 취향이 매우 탑니다 이런 취향이 아니신분은 다른 걸 봐주세요※ 혼돈 방지를 위해 게임 속 여주인공은 계속 여주인공으로 하겠습니다. "뭐라고?" 에스프레소의 말에 마들렌의 입에서 험악한 말투가 튀어나왔다. 그것을 눈치챈 마들렌은 아차하고 입을 다물었지만 한번 내뱉은 말은 다신 주울 수가 없었다. 눈을 감았...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가로질렀다. 우이천을 산책하는 사람을 지나 남쪽으로 향했다. 학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방향이었다. 풀벌레 우는 소리가 들리면 지민은 신기한 듯 주변을 둘러보았다. 하천 근처로 높게 자란 잡초가 살랑거렸다. 종아리 끝에 스칠 때마다 다리를 잘게 털었다. 지민은 손아귀에 힘을 주었다. 정국의 빳빳한 셔츠 자락이 구겨지는 걸 알면서...
고르. ‘돌아올 수 없는 땅’이라 불리는 영지. 일 년의 절반은 우중충한 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토질은 척박하며, 그 어떤 자원도 풍족하지 않은 곳. 그렇기에 적극적인 침략 전쟁과 약탈을 일삼는, 모두에게 손가락질받는 왕국. 그곳을 지배하는 냉혹한 고르의 왕에겐 한 가지 자랑거리가 있었다. 그것은 그에게 자식복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에게는 아들만 셋이 있었...
"자, 모두 자리에 앉아요." 내 한 마디에 다들 착석했다. 오랜만에 남매가 모두 모이는 티타임이었기 때문에 나는 들떠있었다. "열다섯 살이 된 걸 축하해, 아이카." "오! 이제 다 컸네! 축하한다!" "모두 감사, 해요." 갑자기 기침이 나서 말을 멈추자 다들 심각한 표정으로 나를 주목했다. 나는 괜찮다는 뜻으로 손을 들고 말을 마무리했지만, 그 뒤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센티넬버스 AU. 센티넬 쿠로사와 X 가이드 아다치입니다. *포타전력 1주차, '60초 후 방아쇠를 당기세요'를 주제로 쓴 '옆 건물의 그 남자'의 뒷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도 걸었지만, '옆 건물의 그 남자'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7년간 가이드 없이 지내던 센티넬 쿠로사와가 센터 옆 건물에 있는 문구회사에 다니던 아다치를 자기 가이드로 스카우트 해 왔다...
1996년 7월 3일. 나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는 순경 2년차인 이솔이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이 경찰서는 좀 수상해 보이는 인물들이 많다. 내가 2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서장님, 항상 자기 할 일을 순경들한테 떠넘기는 경위, 경사, 경장 놈들. (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면서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내 옆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순경까지...
[안경이 벗겨지는 클리셰 발동?] -장르:마비노기 -드림 -이벤트용이라 결제걸어놓은겁니다. 무료로 전체내용을 다 읽을 수 있습니다. 벨테인 특별조의 조장. 밀레시안은 그렇게 자주 얼굴을 비추는 자가 아니었다. 가끔 얼굴을 내밀어 로간과 카나를 훈련시켜놓고 나가기도 하고 전서구로 임무를 내리기도 했으나 그것도 압도적으로 빈도가 적다. 가끔 디이가 언제쯤 돌아...
- ㅂㅈ님 생일기념 리퀘스트입니다. - 아니 분명 음악하는 중독을 부탁받았는데 결과물은 저도 모르겠습니다가 됨. - 뭔가가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다. 뒤는 알아서. - 그냥 짧습니다. (공백포함: 2,594자 / 공백 미포함: 1,984자) 막이 오르는 시간 유중혁 x 김독자 w. by. 성좌, 스스로 불러온 재앙 “김독자, 음 엇나갔다. 확인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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