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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작인 하이큐와 관련이 없으며, 캐붕인 내용입니다.. 이 글은 픽션이며, 작가의 생각 대로만 쓰거니 가볍게 봐주세요! 당신은 그렇게 카와나시가 떠난 후, 마저 쉬던 숨을 가다듬었습니다. 평소에 울음이 많지 않던 당신이었지만, 여기 와서 울어버린 지 벌써 여러 번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하며, 차가운 바닥에서 일어나 복사실 문을 ...
몇 번이고 반복되는 회귀에 류건우는 슬슬 미칠 지경이었다. 그가 부모님의 사고로 천애 고아가 되면서 이른 사회생활로 인해 겪어야 했던 여러 가지 좆같은 일들이 아니었다면 진즉부터 미쳤을 지도... 회귀시켜 줄 거면 부모님 사고 전으로 시켜 주던가. 언제나 회귀 시점은 그가 혼자 덩그러니 골방에 남겨진 시점이었다. 회귀 타이밍은 제각각이었지만. 미친 놈처럼 ...
1편 전편 (🔞) 시험기간 “게토 스구루 씨.” “응?”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어요.” 이제 막 잠에서 깬 (-)가 대뜸 눈을 반짝이면서 존댓말을 해왔어. 이건 또 무슨 상황일까. “그게 뭘까?” “잘 들어봐요.” “응, 그럴게요.” 무슨 얘길 하려는진 모르겠지만, 대뜸 각 잡고 존댓말을 하는 것을 보니 나름 비장한 마음을 먹은 것 같았어. 이 상황이 ...
어느 주말, 침대에서 빈둥거리는 드림주.. 슬쩍 창문을 보는데 보슬보슬 눈이 내리고 있는 거야 그리고 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여보세요! 츳키!!" "왜" "지금 눈 오고 있어!" "..? 그래서" "빨리 장갑 끼고 나와! 눈사람 만들자!!" 수화기 너머로 까지 느껴지는 들뜬 드림주의 목소리에 츠키시마는 어쩔 수 없다는 듯 집 밖을 나왔어 집 근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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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장계란밥 레시피 영훈은 간장계란밥을 만들기로 했다. 정말 좋아해서 만드는 건 아니고 귀찮아서 만든다. 홀로 자취하는 영훈이 간단하게 배를 채울 요령으로는 간장계란밥이 제격이다. 지난 수십 번의 조리 경험 끝에 영훈은 간장계란밥을 이제 눈 감고도 만들 수 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예열을 한다. 그사이 흑미 즉석밥 하나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TZS입니다. 처음 뵈시는 분도, 또 뵈시는 분도 반갑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원래 예정대로였다면 쉬지 않고 20챕터까지 쓴 다음 한달 휴재, 그 다음 30챕터까지 쓰고 한달 휴재로 가려 했으나 작년 여름에 몸이 크게 아팠던 탓에 일정이 여러모로 꼬였네요... 그 이후로 쉬지 않고 달려왔으나 체력...
어쩌다보니 또 와버렸네요,,.. 오늘은 진짜 실속 넘치는 코스로다가 데려왔어용 뇌 빼고 썼으니 이상한 말 해도 참고 봐주시길.. (아니 나 진짜 쓰다가 저승 갈뻔했어요 포타 못볼뻔) 어느때보다 세심하게 컨택한거임.. 내 보물함 다 디졋다구 ㅜㅜ 스크랩 본체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해바래요 그래서 항상 늦는거였어;; 근데 미안해요.. 진짜 최대한 빠르게 쓴거라...
<작가 후기> 안녕하세요 지명정 입니다. <만회>가 본편에 이어 후일담까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선 지금까지 읽어주시고, 추천 눌러주시고, 따뜻한 코멘트 남겨주셨던 모든 독자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투적인 표현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정말 독자분들이 지켜봐주시지 않았다면 완결을 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저...
안녕하세요. 203호 입니다. 아직 문조종우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놀란 마음에 안부 겸 메시지 남깁니다. 오랜만에 제 글을 보는데 오타도 너무 많고 미숙하여 몇부분 고치다가 재밌어졌네요. 조만간 타지 한번 정주행 다시 하고 글을 이어적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탄
19-봄의 시작점 난 내 방으로 들어가 먼지투성이가 된 옷을 개어 따로 놔두고(그러면 세탁을 해준다) 옷장에서 교복을 꺼내입었다. 교복 외에는 다른 마땅한 옷이 없기도 하고, 그렇다고 그 휘황찬란한 드레스를 꺼내입을 기분은 아니었다. 문을 열자, 거실에서는 시끌시끌한 대화 소리가 들려왔다. 난 복도에 서 있던 상현과 눈이 마주쳤다. "안녕하세요, 가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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