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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문+후기+축전, 총 12p) 탐정뎐 교류회 '정후소 앞마당'에서 냈었던 회지입니다. 리마스터 엑스트라 에피소드 기반, 주희랑 희수가 정후소에서 꽁냥하는 이야기 (리마스터 모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샘플>>
*프레이x모험가입니다. 오딘슈팡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설정 날조와 적폐 캐해가 난무합니다...) *멘퀘 57렙 이후, 암기 50 잡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험가는 제 캐릭터의 설정을 따르고 있는 드림글입니다. *살인, 유혈, 상해 등의 소재가 있습니다.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으니 관련 소재를 못 보시는 분들은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cv. 박요한님)
*이야기 특성상 죽왈 덕님,공룡님은 뺐습니다.* 적막감이 도는 면담실 안.그곳에는 수경사와 운하대학교 언론학과 덕개,배우 각별,두 개의 자아 잠뜰,라더대리가 조용히 앉아있었다. 수경사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스터리 수사반의 경사 수현이라고 합니다." "아,경찰시구나.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후우...수경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가슴이 답답하고 뛰쳐나가고 싶을 때 한숨을 쉬어요 내 안에 모든 것들이 빠져나가게 한숨 소리가 때로는 나를 슬프게 해도 깊게 마시고 내뱉어요 내가 아직은 살아 있다고 느껴지도록
오래 전 한 가문이 있었습니다. 그 가문은 텐쇼인 가문 이였으며 이 가문은 뱀 신수인 세나 이즈미를 모시는 집안 이였습니다. 집안의 여자 사람들이 대를 이어가며 모시고 있었습니다. 전 무녀였던 텐쇼인 남매의 어머니 다음으로 무녀가 될 아이, 텐쇼인 에아가 태어났고 신수인 그는 그녀가 태어나고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게 되었고 그녀가 초등학생부터 무녀가 되는 일...
무슨 소리를 들어도 맛있는게 땡기는 그런 날~ 용용툰 오늘 8화입니다 :> 잘 부탁드려요~
전봇대에 붙어 있던 종이가 바람에 끊어졌다. 겨울의 한복판이었다. 하늘에 휩쓸려가는 조각을 쳐다보며 하얀 숨을 깊게 내쉬었다. 온기라고는 느낄 수 없는 한겨울에 숨도 섞여 하늘로 떠밀려가고 있었다. 손이 시렸다. 추운 바람이 불었다. 다리 위 걸려있던 달은 차가운 눈발에 휩쓸려 소리도 없이 겨울 바다에 잠겼다. 이 다리를 건너는 것도 올해로 마지막이다. 서...
얼마쯤 달려왔을까 우리는 마침내 한적한 마을에 도착했다. 마을에는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사람 그림자 하나 보이질 않았다. 불쾌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곳에 경계하며 조심스레 차에서 내려 트렁크를 열었다. "정보에 따르면 이 집이 우리의 목표야." 리브로가 차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오래된 목재 건물을 가리켰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오래됐을 뿐인 낡은 집에 불과...
[텍스트고어, 약물, 날붙이로 인한 절단, 자살 묘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고 싶었던 무언가가 있나요?이것은 과거, 모두를 위해 행복한 노래를 전달하고 싶었던,하지만 실패해버린 그의 마지막 이야기-노래-입니다.마지막인 만큼 귀를 귀울여 들어주세요. 이기적인,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름다웠을 그는 교육팀 제 자리에 앉아 그렇게나 싫어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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