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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많은 걸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이게 사실 어떤 장면을 보고 싶은데 제가 좀 어떤 설명이나 서사있어야되는 사람이라.. 바로 키갈시킬 순 없으니까 어거지로 장면 넣다보니까 지금 이꼴 난거라서... 트위터 ai 어쩌고 논란때문에 일단 포타에만 백업. (3) https://posty.pe/ekk3k2 사납게 휘몰아치는 바다. 그 주범인 문어형 괴수는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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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없음. 약간의 유혈 묘사 있음. 모브 사망 소재 있음. 잠수부는 잠수함에 들어갈 때 토끼와 함께 들어간다고 했다. 토끼는 산소에 민감하기에 더 깊은 곳으로 한없이 내려가다 산소가 부족해지면 결국 죽어버린다. 죽은 토끼를 본 잠수부는 산소가 부족하다는 걸 깨닫고 그제야 수면 위를 향해 간다. 불행하고 연약한 토끼는 그렇게 깊은 심해에서 잠수부만을 위해 ...
“검사님, 연구소에서 최종 프로파일링 보내 왔습니다.” “..거기 둬라..” “혹시나 해서 피해자 주변에 성범죄자랑 정신 병력이 있는 전과자를 찾아봤는데, 프로파일링이랑 일치하는 유형은 단 한 건도 없어요.” “..그래그래..” 평소와 달리 텐션이 잔뜩 내려가 있는 서준은 몽정이 자꾸 떠올라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 않았다. 보통 꿈은 깨고 나면 잊혀지거나...
초능력자(The Sentinel) Written By. 몽베 센티넬(Sentinel)은 능력치에 따라 S > A > B > C급의 티어(Tier)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C급 Tier의 센티넬은 특정 보유 초능력 없이 비능력자(Normal)에 비해 신체적 능력과 오감이 발달한 상태라고만 판단하며, B급 Tier의 센티넬부터 초능력이 발현했다...
뒤늦게 합류한 이세진과 김래빈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부엌에 있는 가이딩 약을 삼키며 숨을 돌렸다. 박문대가 사라지고 먹기 시작했지만 익숙해지지 않았다. 비록 방사 가이딩이어도 박문대처럼 체온이 적정 온도보다 조금 더 높게 유지되는 가이딩을 받았던 것이 복에 겨웠던 거라며 이세진은 생각했다. 쉬지도 않고 마저 약을 입에 털어 넣고 이세진은 김래빈과 함께 남은...
써클에서 풀었던거라 썰체임~ 01 강인석은 S급 가이드. 충전효율 매우 좋음~ 반면 신우는 B~C급 센티넬 정도 되지 않을까? 신우 능력 진짜 흔한거면 좋겠어요 염력이런거ㅋㅋㅋ이런게 원래 코피많이 흘림 근데 들 수 있는 무게에 제한 있음, 정신력 패널티있음으로... 공격대상자체에게 쓰기보단 주변 잔해를 총탄마냥 발사하는 방식이나 자기 스스로를 띄우거나 하는...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Shinkan-Sen Express(신칸센 특급) [배경 포함] *대괄호는 배경 미포함 순수 트랙 수치입니다. 흥분도 - 7.17 (높음)[6.26 (높음)] 격렬도 - 8.57 (매우 높음)[8.34 (매우 높음)] 멀미 발생률 - 4.44 (중간)[3.89 (중간)] 길이 - 1139m 최대 + 수직가속도 - 4.3g (정상...
누군가 몸을 세게 흔들었다. 잘자고 있는데 누구냐! 짜증이 나서 벌떡 일어났는데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두 명도 아니고 왜 죄다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그것도 꼭 무슨 일 터진 것 같은 심각한 표정으로.
Equal Village -13- w. 김설양 의무국에 입원해있던 막내들이 퇴원하는 오늘, 윤기는 그간 고생한 막내들한테 맛있는 요리를 해주기 위해 장을 보러 마트에 왔다. 지난 화재 사건 이후로 여기저기 불려 다니느라 바쁜 호석을 빼고 숙소에 있던 서희와 석진을 데리고 나왔는데, 식자재를 고르던 윤기는 문득 근처에서 팔짱을 끼고 진열 상품을 구경하는 두 ...
막 게이트를 지난 태섭은 이어폰을 빼 주머니에 넣었다. 지금은 미국에서 실컷 들었던 록이나 팝송보다 모국어가 듣고 싶었다. 태섭은 가족에게 알린 날짜보다 며칠 앞서 고국 땅을 밟았다. 조금 이른 귀국은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오랜 시간 떠나온 곳을 떠올려 봤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났던 곳이 오키나와였다. 열일곱의 인터하이를 앞두고 비밀기지를 찾았던 날을 ...
난 말이야, 네게는 늘 진심이였어 사샤! ...생각은...음, 글쎄. 잘 추측해봐. 혹시 알아? 너가 완벽하게 정답을 떠올릴지도. (하하.) 응, 있으니까 더 이러지. ... ...나는,... (입 꾹 다물다가...)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면, 그게 실제가 되는 걸! 모두가 힘들고 지친 와중에 나라도 밝아야 하지 않겠어, 그런 것일 뿐이야. ...그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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