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고개가 팔에 묶여 멈추면 오 제길, 그제서야 눈을 피하기 시작했다.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렇게 본들 무슨 상관이람. 당신도 나도 이런 꼴로는 죽을 때까지 번듯한 가정 하나 못 꾸릴 텐데... 짧고도 긴 접촉이 끝나면 그 사이는 애석할 만큼 큰 공백이 채운다. 다시 입을 맞춰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먹먹한 적막이 입 안을 가득... 철퍽. 하고 먼치 헤이븐...
* “어머, 그러니까 텀블러에 피가 들어있었다는 거지?” “진짜 괴짜라니까요~” 경사는 웃으며 경장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고개를 끄덕였다. “괴짜 소리 자주 듣곤 했지~” “뭔가 아시는 게 많으신가 봄다?” “오래전 얘기지만~ 경찰 이전에 동네 주민으로 만난 적이 있거든~” “우왓. 그랬슴까?” “그때 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는데….” 레이미 경사는 자신...
아빠 사업이 망하고 도망치듯 일본에 정착한 엄마 친정으로 간 여주네 가족, 일본으로 간다고해서 도쿄인가했더니 웬만한 사람들 다 모르는 깡촌으로 간다고하는 걸 듣고 부모님 바짓가랑이까지 잡아가며 싫다고했지만 정신차려보니 공항이었음 결국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했지만 여주는 도저히 버틸수가 없었음, 인터넷도 느려 편의점은 너무 오래 몰아서 경운기마냥 달달거리...
*소장용 포인트* *실제와는 무관한 허구의 스토리임을 알립니다.* 잘 나가던 미국도, 중국도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이 붕괴되고 말세가 되었다. 한국은 더더욱 예외가 아니었다. 뉴스에는 비극적인 속보들만 가득 나열될 뿐이었고 이젠 그 뉴스마저도 보도되지 않았다. 평화로운 일상의 연결고리를 끊어 버린 건 정치나 외교 같은 인간이 만든 그 어떠한 이유도 아니었다....
※본 내용은 현존하는 인물, 사건, 단체와 전혀 상관없는 허구임을 알립니다. ※하얀 배경으로 정독 후, 검은 배경으로 바꾸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들어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20XX년 XX월 XX일 피의자 K씨가 법정에서 사형 선고를 받기 전, 마지막 심문 기록 당신: 안녕하세요, K씨. 오늘이 마지막 심문입니다. 오늘은...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드림 저기요 아 죄송해요 저 연애 할 생각 없어서요 아뇨 길 좀 물어보려고요 아,,,ㅋ,,,ㅎ,,네,,, 혹시 xx카페 어디인 지 아세요? 아 거기, 저희 학교 근처인데,,, 따라오세요 그쪽 가는 길이라 아 네 감사합니다 첫 만남부터 그냥 망신살 제대로 ...
(* 스크롤 내리자마자 유혈이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람 없는 공간에서 혼잣말 내뱉는다. 저기, 듣고 있어? 내가 할 말이 있는데. 내가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죽지 않았으면 한다고. 사람의 본능은 생각보다 영악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또한 한평생 지내며 겪어온 여러 느낌은 이미 그것을 증명했기 때문에 이틀 만에...
#프로필 "최후까지 인류의 방벽이 되겠습니다." ■ 이름: 루온 키시위든 (국적,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는 자세히 알 수 없으며, 자신의 위인의 이름과 이름을 지어야했을때 떠올랐던 단어들로 이름을 지었다. 보통 아무렇게나 불러도 대답해주는 편이지만 가끔 너무 이상하게 부르면 자신을 부르는 지 못 알아챈다. 주변 사람들은 보통 루온,루디,온,위든 종도로 ...
싱글파파 김지웅 - 파파리키와 아빠지웅이와 건욱이는 5살. 다 쓰고 보니 건욱이를 좋아하는 마음에 맄즁을 몇 방울 넣은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우당탕 육아하는 맄즁을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쓰면서 보니 이건 그냥 귀여운 건욱이 육아물? 일상 육아물 같은 이상한 글이 되었습니다. 릭즁이 아닌 릭즁 향 첨가물 쓰고 싶은 마음이 있어 결국 쓰게 되었습니다^^ 싱글...
안드로이드 ver.
여우 괴담 연애기 01 우리 학교엔 오래된 괴담 하나가 있다. 교정 끝 소각장으로 가는 길목, 작은 여우상이 있는데 보름달이 뜨는 밤이 되면 깨어나 교실을 배회한다는 것이다. 윤기가 잘잘 흐르는 새하얀 털이 달빛에 비치는 모습은 눈이 부시다 못해 황홀경을 자아낸다고 한다. 이게 왜 괴담이면 말이지, 여우와 마주친 사람은 결국 지독한 상사병에 걸려 죽고말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