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다음날 아침
사망소재 -- 다만 나 죽어, 내 사랑을 홀로 내버려두게 되니……. Save that, to die, I leave my love alone * 남자는 가장 먼저 빨래를 어떻게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었다. 세제는 얼마나 넣고, 섬유유연제는 어떤 것을 쓰면 되는지, 의류에 따라 세탁기에 돌리면 안되는 것, 손빨래를 하거나 세탁소에 맡겨야 하는 것, 색이 짙은...
<클링온어로 사랑을 고백하는 법 - STAR TREK 스팍X커크> w. 머핀 무선제본 / 국판 / 250p / 날개 O
"에엑? 쿠로상. 뭐하시는거예여?"으슥한 골목 사람의 발길이 끊긴지 오래된듯한 어둠이 묻어나오는 곳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담배를 피고있는 한 남자가 있었다. 바로 쿠로오 테츠로였다.리에프의말에 깜짝놀랐는지 피고있던 담배를 뒤로 숨기고 급히 발로 밟아 끈것같지만 주위에 퍼져있는 연기와 냄새까진 없애지 못했다."..리에프? 왜 너가..""그러는 쿠로오상이야 말로...
보쿠토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기복이 들쭉날쭉한 면 때문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곧잘 막내 취급을 받곤 하지만, 그런데도 사실 그가 그렇게 무너지는 것도 다시 일어서는 것도 자기 자신의 문제일뿐이었다. 그에게 타인의 존재는 큰 의미가 없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강건한 적 앞에서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어린애같은 주제에 잘도 그런 면만은 눈이 부셔서, 과연...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어느 날 쿠로오의 가방에서 나온 쪽지에 적혀있던 문장이었다. 가방을 뒤엎다가 구겨진 종이가 나오는 걸 보고 호기심에 펼쳐본 것이었는데 간결한 문체로 담담하게 적힌 문장이 담고 있는 건 전혀 가볍지 않아서 쿠로오는 한참을 그걸 들고 서 있었다. 다시 종이를 살펴보았다. 종이는 다 구겨지고 심지어 검댕도 묻었다. 아마 부러진 샤프심과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후타쿠치 켄지 x 야치 히토카 연성입니다. - 둘 다 작중에서 성인입니다. - 주요 인물 사망 요소 있음. - 자살에 대한 언급 有 - 어두운 내용의 글. 전편 : 나는 나의 사랑을 - side F( http://star-latte-writing.postype.com/post/404971/)와 이어집니다. 나는 나의 사랑을 후회한다.후타쿠치 켄지 씨와 ...
- 후타쿠치 켄지 x 야치 히토카 연성입니다. - 후타쿠치는 직장을 그만두고 대필로 지금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둘 다 작중에서 성인입니다. - 주요 인물 사망 요소 있음. - 욕설 有 - 자살에 대한 언급 有 - 어두운 내용의 글. 나는 나의 사랑을 저주한다.사랑을 저주한다. 나에게 아픔만 떠나고 간 사랑을 저주한다. 이별을 선언한 건 너였다. 나...
* 본격적 X * 짧습니다. 덜컹, 지하철이 흔들림과 동시에 허리를 쓰다듬던 손이 아래로 흘러내렸다. 허리를 매만지던 손이 이제는 그 아래의 엉덩이를, 그리고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다.나에기는 파리해진 안색으로 바들바들 어깨를 떨었다. 지하철이 흔들리면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건 오산이었다. 잠깐 실수로 닿았을 뿐이라며, 곧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것도 오산...
네가 사라진지 일주일째, 사흘은 별의심없이 어디서 괴도일하거나 잠입해있겠지 싶었고. 하루는 네게 얘기할게 있어 크리틸 가든에 올라가 네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았고 나머지 하루하고 몇시간은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며 너의 발자취를 따라 너를 찾기 위해 크리스탈 기든에서 보냈다. 네 위치가 파악된 후 곧장 그곳으로 왔지만 심장이 두근대며 불안한 감정을 숨길 수 없었...
짝사랑을 끝내는 방법 荒北靖友 X 東堂 尽八 Written By. Jamong 여름방학이 끝난 게 엊그제 같은데 거리에는 낙엽이 바람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토도는 창밖을 보며 답지 않게 한숨을 내쉬었다. 같은 반 여학생들의 사색(思索)하는 모습도 멋있다는 말소리가 들려왔지만, 타인의 시선 따위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토도는 초조해...
사월의 햇살은 하얗게 들판을 비추고 있었다. 푸릇하게 돋아난 풀이며 나무의 새순이 이슬에 젖어 축축한 습기를 머금었다. 그새 길게 웃자란 풀대에 맺힌 물방울이 지나가는 이의 발목을 적셨다. 혹자는 덜 마른 풀밭을 지나다니 재수가 없었다며 욕지거리를 내뱉기도 하고, 또는 간밤에 내린 이슬이 아직 지지 않았나 싶어 몸을 숙여 풀잎을 어루만지기도 했다. 어느 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