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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2년 돌발! 한여름의 vacance(돌캉스) 1타임 후기입니다 첫일카이기도 했고 긴장하면 뚝딱거리는 편이라 걱정했는데 너무 편한분위기에 즐기다왔어요!! 정말...올해 최고의 추억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일카열어주신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디어솜 오시로서 너무 기뻤는데 입밖으로 말이 안나와서ㅠㅠㅋㅋㅋㅋ릴리아 좋아합니다ㅠㅠㅠㅠ 착하고 허술한 사...
오픈드림계 만들기 전까지 혼자 적어왔던 글 중 일부 발췌해왔습니다. 대충 5분의 1정도. 전후사정이 뚝 잘려있고, 지금의 설정과는 다른 점도 있을지도. 포스타입은 이름 변환 기능 없나.....아쉽네. ------------------------------------------------ .... 방과 후. 작업이 끝난 서류들을 취합해 교무실에 가져다주고 다...
일단 네가 이걸 읽고 있다면, 넌 이미 그것들의 개수작에 이미 당한 거야. 언제부터인지도 몰라. 네가 도서관에 들어왔든, 누구한테 선물을 받았든, 하다 못해 길바닥에서 책을 주웠든, 그 때부터 이미 넌 이 책에 묶인 거라고. 그러니까, 죽고 싶지 않으면 아래에 있는 글 제대로 따라해. 1. 지금부터 네가 어디 있든, 무엇을 하든, 내가 말하는 때를 제외하고...
※지역 이름과 같은 고유명사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 표기했습니다. 원문: https://www.athome.co.jp/cinemadori/12055/ 의, 오역 많습니다! ——— 연인이 된 “외톨이”와 “킹” 두 사람의 개성과 관계성을 비추는 오래된 민가* 미술 누노베 마사토(布部雅人) *古民家(고민가): 옛날에 지은 민가로, 대개 기둥과 대들보를 조합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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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라디오에서는 올해 첫 대설특보가 내려졌니 뭐니 하며 퇴근길 교통상황을 잇따라 보고 중이다. 무릎 위에 올려둔 주먹을 꽉 쥐었다. 나도 안다. 지금 그 도로에 갇혀 있으니까. 오늘은 각자 개인 스케줄이 있는 날이었고, 공교롭게도 이세진이 먼저 스케줄을 마친 상황이었다. 놈에겐 곧 갈테니 먼저 올라가 있으라고 했지만... 지금 ...
“문대야.”“나 잠,시만.”“아, 미안. 운동 방해했네.”숙이고 있던 박문대의 고개가 겨우 치켜 들렸다. 머리카락 끝에 맺혀있던 땀방울들이 턱선을 타고 회색 바닥 위로 투두둑 떨어졌다. 허억, 헉… 짧은 숨을 입으로 뱉어내던 그가 플랭크 자세를 풀고 바닥에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아. 다리에 힘이 풀려 순간 휘청인 몸을 류청우가 단단히 붙잡아 일으켰다. ...
박문대: 알람이 울렸다. 그런데 이상하게 소리가 먼 곳에서 들려온다. 항상 같은 자리에 휴대폰을 올려두는데 왜 오늘따라 이렇게 작게...... "......."내가 다른 곳에 둔 게 아니었다. 휴대폰은 제자리에 놓여 있었다. 그럼 뭐가 문제냐고? 빌어먹을 내 몸뚱아리가. 손바닥을 올려 귀를 몇 번 두드렸다. 바로 귓전에서 자극을 주는 데도 잘 안 들려. 귀...
이세진: 옥상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역시 옥상은 야자 빼먹고 와야 제맛이지~ 한 바퀴 걸으며 상쾌한 공기를 실컷 즐겼다. 사실 박문대와 모종의 계약을 한 뒤 이곳을 찾는 건 손에 꼽았다. 사람이 자주 오지 않는 이곳은 그간의 흔적을 지운 것처럼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기도 했고 그대로이기도 했다. 그렇게 한참 옥상을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다.핸드폰으로...
박문대: "박문대."“네.”글자에만 고여있던 시선을 떼 고개를 들어 맞은편에 앉은 이를 바라보았다. 석식을 먹고 야간 자율 학습 시간이 시작되기 전까지 남는 시간은 대부분 도서관에서 보냈다. 사서 선생님은 이미 퇴근했기 때문에, 이후의 관리는 도서부장...아니 이제는 ‘전’ 도서부장이 된 이가 하고 있다. 사람이 없는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 덕에 ...
이세진: 타닥, 탁탁탁. 계단을 뛰어 올라가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이 시간에는~ 아무도 없을 거란 말이지~ 작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옥상 문을 힘차게 열었다. 끼이익. 무거운 쇠문이 긁히는 소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 이상하게 나는 곡 시작 전 일렉 기타의 소리처럼 들렸다. 그래서 이 공간을 좋아하는 거일 수도 있겠지. 흐흥~ 가볍게 소리를 내며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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