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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he remnants of a quiet Sabbath 어엄청 평화로운 날이야... 그렇지~? 이름 샤피라/Shafira 사아실은, 이것보다 더 길었던 걸로 기억해. 근데에, 이유는 모르겠지만... 샤피라라는 이름 외에는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 그래도오, 하나는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으니까! 성별 XX 더... 설명할 게 있을까~? 뭐어, 해파리한테 성별...
풍덩 바다 속으로 들어가보자. 뽀글뽀글 숨막히지는 않을꺼야. 뽀글뽀글 따뜻하고 아름다운 혼합층 안정하고 아름다운 수온 약층 뽀글뽀글 뽀글뽀글 어두워 무서워 더 보고싶지 않아 하지만 봐야 해 올라가고 싶어 하지만 올라가면 안돼 뽀글뽀글 보고싶지만 꼭 봐야하는 심해 보는 방법을 모르면 보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심해 아름답지 않아….. 뽀글뽀글 풍덩 바다 속으로...
봄이 지나고 여름이 찾아왔다. 하늘은 더 파랗게 물들었고 밖에서는 매미 소리가 들려오고 간간히 부는 바람은 미지근해서 시원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 카미야마 츠키토는 여름에 약한 것은 아니지만 푹푹 찌는 더위가 싫었다. 걸을 때마다 땀이 나고, 땀으로 인해서 엉겨 붙은 머리카락도 짜증이 난다. 그런 이유로 츠키토는 여름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그리 좋아...
김준규가 눈을 뜬다. 베개가 축축했다. 또 같은 꿈이다. 꿈은 현실의 욕망을 투영하는 장치랬다. 오늘도 김준규는 꿈을 꿨다. 계단 위로 올라서는 박지훈을 붙잡는 꿈. 허리를 붙잡고, 가지마 지훈아. 가지마 지훈아. 우리 엄마 아빠가 슬퍼해. 너도 알잖아. 도영이도 있고 현석이 형도 슬퍼해. 지훈아, 제발 정신차려. 제발. 나 너 없으면 못 살아. 어떻게 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마이타게+약 바지후유 ※ 작가는 도리벤의 23권까지만 읽었음을 주의해주세요. 타임리프가 끝났다. 히나도 살아있고 마이키군도 어둠에 떨어지지 않았고 도만이나 다른 팀의 모두도 반사가 되지 않고 떳떳하게 앞쪽의 직업을 쟁취하고 살아간다. 이상의 해피엔딩이다. 그렇게 나는 행복하게 살고 눈을 감았을 터인데..... 어째서인지 환생하고 있었다. 그것도 기억을...
📎 일반 첨부파일 1 개 (256KB) 사건번호 2022가합137 법률 의견서.hwpx 법 률 의 견 서사건번호 2022가합137수 신 정명석 변호사제 목 삼각관계와 일방적 짝사랑 사이에서 발생한 귀하의 책임 소재에 대한 검토날 짜 2022 년 07 월 22 일위 제목 기재의 사건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다음과 같은 의견을 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바다, 우리에게 바다는 어떤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가. 작자는 바다 하면 솔직히 좋지 않은 기억이 떠오른다. 비릿한 바다 내음에 속이 많이 안 좋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어릴 때 놀았던 그 여름 바다가 생각이 난다. 가족 다 같이 갔던 바다, 그 바다에 놀러 가기 위해 전 날 밤 펜션에 머무르고 근처 조개 구이집에서 저녁을 먹고 배부르다...
유신우는 로즈의 손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싱글 벙글인 채로 로즈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요?" "아뇨, 무슨 날인데요?" "실버 데이요." "실버 데이요?" "네. 누나는 이런거 안 찾아봐요? 다른 여자들은 막 이런 날 챙기는 것 같던데." "네. 그런거 뭐 딱히 알아보진 않았어요." "그럼 실버 데이가 뭐하...
외전 넌 나의 바다 꿈을 꿔 - 얘들아, 오늘은 바베큐 못할 것 같은데? 배가 존나게 고팠다. 풀장에서 비가 바싹 멈추고 구름이 갠 하늘 위로 자주빛의 노을이 떠오를 때까지 물놀이를 즐기다보니 쭈글쭈글해진 피부는 물론이고 다들 일찍이 허기가 진다며 저녁을 당겨서 먹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기 전부터 저 밖에서 형원이와 눈물 콧물 다 뺀 덕분에, ...
BGM https://www.youtube.com/watch?v=0SCyeKFBB-g 견딘다는 건 그렇게울음을 참는 게 아니란다. / 최옥, 그리고 비 (그래, 네 말마따나 이것은 감정의 흐름이었다. 그리움, 사랑, 애정, 등등의 복합적인 것들이 뒤섞인... 나 어느 시골 마을에 두고 온 가장 사랑하는 이를 향한 감정의 흐름. 네 질문에는 잠시 동안 침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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