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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남은 방학 알차게 즐기겠다는 마음으로 덕질 엄청 하면서 지냈다 장르도 엄청 다양함 ㅋㅋㅋ 혼돈 그 자체... 귀칼, 하이큐, 진격거, 주술, 집이 없어 있네요 귀칼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고시시라 체벌 맨날 그리고 싶었던 소재였는데 드디어 그렸음 수채브러쉬 처음 써봤는데 넘 예쁘게 잘 나와서 맘에 든다 진격거 가비 I'm not cool 들으면서 낙서한...
다시 쇼핑몰 안을 걸으며 잡힌 손을 쓸쩍 빼냈다. 다행히 권은 별 말 없이 다시 앞을 보고 걸었다. 대신 휘파람 소리도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배고프지 않아? 뭐, 먹고 갈까?" 권이 물었다. 그러고보니 걷고 있는 복도 좌우에 쭉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다. 부러 나를 이리로 데리고 온건가. 그러나 나는 고개를 저었다. 아까 애들이랑 프레첼을 사먹기도 했고 ...
※심각한 캐붕 주의. 이 글은 불날을 본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썼던 글입니다. 정말 캐붕 심각하니 그 점 감안하세요... "좋아해요." 귀 끝이 붉어져있었다. 이쪽을 쳐다보지 못하겠다는 듯이 두 눈동자가 이리저리 굴러갔다. 그러다 필을 힐끔 훔쳐보게 되면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얼굴이 불그스름해져 갔다. 손가락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못하고 옴짝달싹하다가 ...
무너진 진영과 함께 꺾인 깃발이 힘없이 하느작거렸다. 어디선가 불에 탄 듯한 매캐한 냄새가 코끝을 불쾌하게 찌르며 피와 땀 냄새가 뒤섞여왔다. 그 어떤 전쟁이든 패잔병들의 모습은 비참하기 마련이었다. 두더지 성녀 던전에서 연합군은 패퇴했다. 일부 병력이 잔존했지만 주 네임드들은 전부 잃었기에 그들의 생환은 별다른 의미가 없었다. 대륙의 정예군을 괴멸시킨 두...
거칠고, 뜨거웠던 밤이 홀연히 떠났다.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W. M SuranMor 귀살대의 기둥으로서, 우리는 언제 목숨이 사라질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의 사랑은 다른 이들의 사랑보다도 위태롭다. 보고있어도, 보고 싶다. 그런 간단한 말보다도 더 깊어서, 곪아있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나면 한없이 서로 탐하려 든다. 마치 오니인양, ...
추운 겨울날 시리도록 찬물이 네 피부에 스쳤다. Cold Water W. M SuranMor 추운 날에는 따듯한 물로 피로에 찌든 몸을 노곤하게 푸는 것이 낙이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것 하나만 있으면 되었다. 하지만 칼같이 날카로운 눈이 비 오듯 쏟아지는 날에는 그 하나뿐인 낙은 실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혹한의 날...
내가 마지막 호흡을 내기 전에. 옅어지는 숨길 W. M SuranMor 원래 병약했다. 사네미가 그녀를 만난 것도 시노부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온 날이었고, 후에 시노부에게 들은 그녀의 상태는 더는 가망이 없다며 고개를 내저을 정도였다. 정확한 병명도 알지 못하는 이 병은 어떠한 연구도 진행된 적이 없었으며, 그에 따라 마땅한 해결책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떠나는 그 순간, 당신에게. 떠나가는. W. M SuranMor "음! (-)은 항상 빛이 나는구나! 아름다워!" "임무나 나가세요. 아침부터 참 듣기 거북하네요." "순전히 사실이거늘, 무엇이 그리 거북하다냐!" 설마 이 대화가 당신과의 마지막이 될 줄은 조그마한 모래알갱이만큼도 몰랐다. 당신은 귀살대의 기둥이었다. 강한 사람이었다. 그 어떠한 수식어가 ...
* CP 비공개 / YxM ⓒ 라구 글 커미션, 2021 twitter: trxinspxtting Y. 이렇게 네 이름을 불러보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구나. 하늘을 올려다보니 달이 밝게 떠 있다. 며칠 내내 달빛을 가리던 안개가 걷히니 문득 네 생각이 나 미처 하지 못했던 말들을 적어본다. Y. 너는 달이 밝게 뜬 지금도 기꺼이 목숨을 내놓으며 싸우고 있겠...
지하철역 개찰구와 지하상가를 지나 쇼핑몰로 이어지는 출입구로 들어갔다. 에스컬레이터를 올라 1층에 들어서자마자 대회 후원사에서 제공하는 에너지 드링크를 하나씩 받았다. 그걸 하나씩 들고 줄줄이 원형광장으로 향했다. 저기 우리가 들어선 입구 반대편으로 대회를 위해 설치된 무대가 보였다. 경기가 열리는 곳은 지하엔 마트와 음식점들이, 1층부턴 백화점과 영화관,...
*타싸 업르도 O, 썰체, 🎵 dreaming 프롬 *귀멸의칼날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같은 주(柱)설정 (-)는 귀족가문의 영애로 원래 꼼짝없이 정략결혼 당할 위기였으나 너무나도 싫었던 (-)가 집 가출해서 귀살대에 들어갔음. 우여곡절끝에 하현 죽이고 주로 인정받자마자 나몰라라 했던 집안에서는 가문의 자랑! 이러면서 지원을 시작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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