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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방에서 신문을 읽던 케이스케와 먼저 내려와있던 폿프가 도레미를 먼저 반겼다. 도레미는 고개만 꾸벅 숙이고, 하루카가 오자 얌전히 눈동자를 굴리다가 작은 목소리로 아침 인사를 건냈다. 티 나지 않을 정도로만 멈칫한 하루카가 곧 부드러운 웃음과 함께 도레미에게 인사를 건내주었다. 모험가의 예상대로 식사는 나물이 주를 이루었고, 밥을 제외하면 따뜻하기보단 미지...
하나하나 따져야 한다면 꼭 좋은 일만 있지 않아 언제나 시계는 계속 돌아가고 매듭을 넘으면 비슷한 일이 다시 반복되고는 하는데 좋아하는 것들만 봐도 바로 옆 폭풍에서 눈 돌릴 수 없어 시를 쓰더라도 글자 안에는 고뇌와 사색은 필수 야생화처럼 살고 싶은 기분이 많이 들어 만약 응원하고 싶다면 괜찮은지 물어봐 줘 그럼 나도 조금 더 나에게 잘하고 있다 할 수 ...
본 시나리오는 F.E.A.R사의 TRPG 룰 더블크로스 3rd로 즐길 수 있는 시나리오입니다.본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서플리먼트가 필요합니다. GM : 1, 2, 상급, IC, EA, LM(E로이스를 쓰지 않는다면 패스), UG, RW, CE, DR, CRCPL : 1, 2, 상급, EA, RW, CE, DR, CRC(선택) ▶ 시나리오...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후우….” “(-), 밖에 카즈야가 기다리잖니. 얼른 서둘러.” “네-!” 크게 심호흡을 한 번 한 (-)는 현관 문을 열고 집을 나섰다. “가자.” 문 앞에 얌전히 기다리고 있던 미유키는 뭐하느라 늦었냐는 말도 없이 앞서 걸어가기 시작했...
장마 한가운데에서 햇살 비가 온다 짜증나게 뜨거운 빗방울이 내려 장마에 매일 비가 오는 건 아니지만 비가 온다면 좀 더 솔직하게 울 수 있을 텐데 매일마다 살아가면서 사소하고 거대한 벽에 고민을 한 보따리 넘게 이고 살아가 오랜만이니까 모란도 앞에서 나 좀 울게 마지막으로 울어 본 게 오래 전이네 나는 여전히 생각 중인데 그러는 사이 나팔꽃이 지고 난 저녁...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네 명의 아이들은 같은 중학교를 다녔다. 먼저 입학한 쿠로오와 미유키의 소식에 (-)는 두 사람이 친해질 수 있겠다고 좋아했지만 애석하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같은 반조차 아니었던 둘은 그야말로 서로를 소 닭 보듯 지냈다. 막 시작...
To. 그로스 어쩔 수 없네. 학년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야외로 활동 나가는 경우도 많을테니까 그때를 기대하도록 할게. 마침 우산이 필요했는데 보내줘서 고마워. 남에게 받은 선물이니까 소중히 쓰도록 할게. 물론 그렇다 해서 비오는 날 쓰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아니야. 답신으로 이곳에서 파는 작은 시계를 보내봐. 골동품이야. 내가 배를 타진 않았지만 히비스커...
하늘은 언제나 그곳에 있지만 매일마다 다른 모습이야 하루하루 살면서 본 풍경에서 변한 건 많다면 많고 그대로인 것도 있는 것처럼 눈에 띄게 변하는 하나를 골라 보면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쓰는 모자와 가면이 화려해져 보석이나 깃털로 장식하고 어떤 건 단순해도 우아한 모양이야 모자 대신 머리에 핀을 꽃기도 해 그럼에도 각자 진짜 표정은 오리무중 혹은 미지수 실...
To. 그로스 안녕, 그로스. 식상한 인삿말이지만 방학은 잘 보내고 있을까? 여전히 호그와트 이외의 다른 장소는 흥미가 안 생기는 지 궁금하네. 난 지금 런던이야. 런던의 날씨는 늘 기대도 안 했지만 우중충해서 내가 다 우울해지는 기분이더라. 좋아하는 장소로 이곳을 고르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니 다른 장소들을 추천해봐. 산토리니라고 알아? 영국에도 흰색과 파란...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는 우리 코우시❣️
[공지 : 읽어주시기 전에] 악몽은 꿈결의 경계에서 죽었다 되살아나기를 되풀이한다. 며칠 동안의 시간은 서무쌍이 늘 맞이하던 현실과 중첩된 폐허처럼 지나갔다. 앞뒤를 가늠할 수 없는 황량한 땅에는 과거의 시간들을 빨아올린 회백색의 고목이 늘 자리했다. 그 껍질을 하릴없이 손끝으로 더듬으면, 죽어버린 생의 침묵이 자신을 팔을 타고 올라 피부를 뒤덮으며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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