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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존잘님들 연성 조회수 이런 거 살펴봐도 많이 줄은 거 같은데..왜지 여러분 렌른 계속 해주세요..
등산이 끝나고 회식이 시작되었다. 평소처럼 영수는 제일 안 쪽에 앉았고, 한마는 그 옆에 앉았다. 용철은 영수의 맞은 편으로 가려다가 한마에게 붙잡혀 한마의 옆에 앉게 되었다. 한마는 용철을 앉혀놓고 아까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어보였다느니 자신에게도 어려울 것 없이 영수처럼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며 친근하게 굴었다. 용철은 그런 한마가 낯설기만 했고, 영수와 ...
* ─형아 어디가? ─아버지가 핸드폰을 두고 가셔서. ─나도 같이 가도 돼? 마침 마당의 나무에 물을 주던 선호가 나를 불러 세웠다. 어디든 따라올 거면서. 선호네 하얀 집은 마을 입구에 있었고 나는 마을을 나갈 때마다 선호를 거쳐야 했다. 대문 앞을 지키는 강아지처럼 꼭 한 번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지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입을 맞췄던 그 날 ...
Note *이 팬픽션은 언더테일AU "언더스왑UnderSwap"의 캐릭터와 설정 일부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커미션 방침상, 공개 여부와 공개 가격은 커미션을 의뢰하신 분의 의사를 따릅니다. *커미션을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libi 7그릴비 까페의 지하실은 너무 어둡고 넓어서 마치 동굴 안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었다. 샌지는 허니 씨의 도움으로 유리...
엊그제 찌질대는 구남친클럽의 글을 적고나서 다름아닌 절친들에게 욕을 한바가지 쳐먹었습니다. ‘엄청 어릴적이야기이긴 하지만, 바람은 언냐가 펴놓고 왜 이제 와서 아 봄이다, 우린 이제 어른이다 하면서 감성충등판?’ ‘구라치지마, 언니 뇌엔 고추들어가있잖아’ 라는 둥 팩트폭력에 견디질못하고 십분가량 눈물을 흘리며 반론을 제기하자, 이윽고 ‘그래 마 됬다. 니네...
녤윙이나 옹윙으로 치열한 알바생이야기를 보구싶다. 알바생들만의 미묘한 기싸움이라 해야되나ㅋ 알바짬밥오래된 윙이랑 새로 들어왔는데 짬밥말 안듣구 일하는 녤이나 옹.. 둘 중 하나 정해야 되는데 둘다 잘어울림ㅋㅋㅋㅋㅋㅋ윙이랑 치고박고싸우는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윙 놀리면서 싸워야댐 ..아시벌 모쓰고싶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녤로 가보자..그러케 알바자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개연성 없음 주의 발코니에서 녤의 차가 건물을 빠져나가는 것을 본 윙은, 즉시 핸드폰으로 우진에게 전화를 검. 우진은 자다 깼는지, 가라앉은 목소리로 전화를 받음. [...여보세요....] "우진아, 너 오늘 알바 오후에 가지?" [.....뭔데... 이래 아침... 몇시고, 지금...] "어, 지금 8신데, 오후에 가는 거 맞지? 나 좀 도와줘." [....
남자>> 본즈 (이지만 성격이 좀 꼬였네요.... ㅜ ) 미수르칸>> 칸 엔터가 이상한데 그것은.. 메모장에 저 보기 편한 대로 적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온 몸이 다 아팠다. 힘겹게 눈을 뜨면서도 손에 있는 물건을 무의식적으로 꽉 쥐었다. 다행히 손에 쥐고 있던 것은 멀쩡하다.'천신의 거울' 고대인들이 지표로 삼...
*개연성 없음 주의 삐리릭- 도어락이 풀리고, 문을 여니 보이는 것은- 역시나, 자신을 기다리다 소파위에서 잠이든 듯한 윙의 모습이야. 불은 환히 밝혀져있고, 거실테이블엔 전공책과 노트, 필기구가 어지러이 놓여져있었고 TV는 켜진채로 혼자 떠들고 있었지. "와 여서 이러고 자고 있노... 지훈아, 일나 봐라." "우응....." 녤이 윙을 살살 흔들어서 깨...
*개연성없음 주의 "아 그렇지. 저녁은 같이 못 할 것 같다. 선약이 있어가..." "아...네." 집에 도착해서, 윙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었지만 녤은 다시 나가야해서 옷을 갈아입지는 않음. 녤은 집을 나서려다 녤이 준비하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던 윙에게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말함. 윙은 망설이다가 물었음. "...술도.. 드세요?" "그럴 것 같다....
분양완료
드림이들 커가는거 볼때마다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랄까. 우리 집 막내도 나이 한살 한살 먹을때마다 문득 내 허리까지 밖에 안 오던 키가 훌쩍 커져서 서운해하면 안되는데 서운한 느낌이 든다. 내가 나이 먹는거는 아, 또 365일을 더 살았어, 뭐 이런 느낌이라면 이상하게 나보다 어린 애들이 나이 드는거 보면 지나간 세월이 야속하달까? 시작부터 발랄. 내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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