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이게....!!!!!!!!! 무슨 일이야?!?!?!?!?!?!?!?!?!?!? 세상에 마상에 이게 무슨 일이죠? 흑흑.......... 독자님덜 감사합니다.............. 불성실 연재(머리박고 있음니다)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인내심으로 토닥토닥 해주신 독자님들 덕분에 행복하게 연재하다보니 세상에 마상에 400분이나 제 포스타입을 구독해주셨...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하트 눌러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신나는 기분으로 글쓰고 있어요! 이번 편에 전투씬을 넣는다고 넣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본 작품은 전지적 독자 시점 결말에 대한 매우 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결말을 보시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창조주이시여 몸을 아끼셔야 합니다.' 중년의 남자가 말했다 "으으 머리야.." 머리에 물수건을 얹어놓고 누워 있는 한수영이 말했다. 자취하기 시작한지 어엿 1년 멸삽법을 쓴지는 이제 8년이 되어갔다. 그동안 자신의 낮의 자아는 웹소설 작가로 대뷔를 했...
흑흑.. 에..유..주세요.. 추리 수사극으로다가 ㅠㅠㅠㅡㅜㅠㅜㅠㅜㅠㅜ 대사 꺠질가바..ㅠ..
본 글은 https://twitter.com/yulmu_my_s/status/1309827859033108481?s=20 썰을 바탕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한낮온에서 회지로 나올 예정. 01~09화 무료 공개 10~15화 한낮온 회지 및 추후에 유료 공개 외전 시작) 16화 무료 공개 17화~ 한낮온 회지 및 추후에 유료 공개 01. 죽음을 앞둔 외로움에게 ...
"안녕 김독자." "...안녕." 한수영이 새 소설을 집필했다. 새로운 것과 오래된 것(1) 몸이 다 낫지 못한 김독자는 침대에 누워 종종 한수영에게 글 좀 쓰라는 어린아이같은 투정을 하곤 했다. 그래서 적었다. 한수영은 김독자에게 절대적인 약자였으며 작가였으니까. 이전에는 김독자를 살리기위해 글을 적었다면 이번은 달랐다. 살아가게 하고싶었다. 그래서 적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포타 온리전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커플링 중혁독자 [중독이 알고 싶다] 온리전 *똑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 썰, 그림, 만화 문장 - "알고 싶지 않으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장르 느와르로 참가 (@hansss84) 알고 싶지 않으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그래. 지금. "유중혁." 입에 물었던 담배를 비벼 끄곤 유중혁을 바라...
전독시 스포 본지 꽤 대서 캐붕이나 원작내용과 다를 수 있음 욕설 나옴 못 써도 비판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한 번 스포주의!!※ 땅강아쥐를 사냥해 무기를 만들고, 다시 사냥을 시작했다. 얼마 후 버러ㅈ...아니 한명오가 잡혀갔다. "형... 아까 일부러 그런거죠?" 길영이가 김독자의 바짓춤을 살짝 끌어당기며 말했다. "...응? 뭐가?" 모른척 시치미 때었...
알고 싶지 않으나 알게 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이 문제에 관해 논하기에 앞서 우선 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나는 오래된 양복점에서 일하는 수석 재단사이다. 이렇게만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어느 외딴 시골 마을의 어두운 골목길에 자리 잡은 쓰러져가는 건물과, 그 안에서 옷을 깁고 있는 초로의 노인을 연상하곤 한다. 바늘구멍에 실을 꿰는 것은 이...
“지가 만들었으면서” 한수영은 다른 반찬을 먹으면서 유중혁도 함께 씹어주는 걸 잊지 않았다. 이지혜가 떨리는 목소리로 무엄하다고 말했지만 유상아가 웃는 걸 보고 결국 푸스스, 따라 웃고 말았다. 김독자는 고기를 집어 자신의 밥그릇에 차곡차곡 쌓는 신유승과 질 수 없다는 듯 생선살을 발라 주는 이길영을 보고 난감해했다. “유승아 고기는 이제 충분해. 길영아 ...
프로세스 비디오가 트위터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