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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서 욕망에 충실하여 끼적였던 소재입니다. 좀 더 욕망을 끼얹어보도록 하겠습니다!!※하나가키 타케미치=후지마루 리츠카라는 설정. 0회차에서 다른 지역으로 잠적을 해버린 타케미치가 리츠카로 개명 후 인류 최후의 마스터가 되었다는 개연성 0%의 설정입니다. 싫으신 분은 부디 뒤로!! ※원작에서는 도만(반사조직)의 간부가 됐던 타케미치였지만 타케미치...
9권 기반 간부 미래, 바지트리오 중심 키사키가 조직을 운영중이고 마이키는 필리핀에서 잠적중입니다. 바지트리오가 간부로 나옵니다. 커플링 요소가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생에 두 번의 기회는 흔치 않다. 하지만 카즈토라는 운이 좋았다. 그에겐 세 번째 기회가 주어졌다. 카즈토라의 인생에서 이와 같은 행운은 드문 일이었다. 첫 번째는 마이키가 자신을 선...
개인적으로 4의벽 깨는 루케니 캐릭터 넘나 조아함. 독자 or 청자와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것도 좋긴 한데, n회차 환생 소재 이용해서 간접적으로 4의벽 깨는 것도 좋다. 전에 헨리 워튼이었을 때 하도 도리안한테 가스라이팅 및 세뇌 넘 많이시켜서 현생(루케니) 에선 좀 죄책감 가질거같다. 그래서 일부러 토드 부하 자처하고 앞잡이 역할 충실하게 하겠지(물론 뺀질...
* 상황문답, 썰체, 쿠소물, 약수위 * 유료본 : 천축, 범천, 초대블드, 관만, 브라흐만 여주는 어렸을 때부터 잘 넘어졌음. 근데 문제는 그냥 넘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부딪혀서 넘어지는 거였음. 그것도 늘 이상하게 넘어져서 사고를 쳤음. 01. 도쿄만지회 여주는 마이키의 옆집 누나임. 여주는 마이키랑 어렸을 때부터 자주 둘이서 놀았고 당연히 도...
겜사구팽 @gamesagupang 님의 만화 커미션 받았습니다 썸넬은 트레틀이고 5장은 구팽님 만화입니다 *유혈 조금 있음 감사합니다🥰
이자나는 사노 신이치로가 좋았다. 그가 자신과 피가 섞이지 않은, 에마라는 연결고리가 없다면 아무사이도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속수무책으로 좋아하게 되었다. "신쨩이 그런면이 있지. 여자한테는 맨날 차이는데." "시끄러워!" 이자나의 말을 들은 와카사가 그렇게 말했다. 신이치로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이자나는 그 말에 공감했다. 하지만 어째서일까....
신이치로가 나가보겠다며 황급히 보육원 입구로 뛰어나갔다. 같이 가려는 이자나를 붙잡았다. 아니, 선생님 얼굴이 겁에 질릴 만큼 무서운 사람들이 있다는데 어딜 가려고. "악! 네놈들 왜 여기 온 거야! 애들 겁먹잖아!" "...아는 사이인가 보네." "그런 모양이네." 창문 너머로 신이치로의 열받은, 하지만 분명 애정이 묻어있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그제야...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를 대비해 미리 공부를 하는 사토와 아야미를 도와주다가 문득 하늘이 너무 맑아 창 밖 하늘에 시선을 빼앗겼다. 오늘같은 날은 역시 공부보다 밖에서 산책이라도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시선을 내렸다가 이쪽을 향해 두 손을 흔들고 있는 사노 신이치로와 눈이 마주쳤다. 바로 눈이 식어버렸다. "저 사람 또 왔어?" "진짜 끈질기다." 사토와...
"하아... 처음부터 이름을 댔으면 좋았잖아요. 다짜고짜 여동생이니 형이니 하면서 다가오면 어떡해요." "으응... 미안해." 아야미와 사토가 소란을 듣고 불러준 선생님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받아온 파스를 뜯었다. 그리고 내가 걷어차 붉어진 정강이 위에 붙여주었다. "끄읍..." "멍들겠다." "하하... 괜찮아." 한껏 불량배 같은 겉모습과 달리 말투는 상...
보육원에 입소한지도 꽤 되었다. 예상한대로 첫날부터 시비를 걸어오는 무리가 있었다. 나름 눈치는 있는지 신중하게 입부터 털어대었는데 크게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말이었다. '너네 남매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닮았잖아?' '진짜 남매 맞아?' '넌 외국인 아냐?' '에마라니, 여자애 이름도 이상해.' 애가 애지. 가벼운 수위에 대답할 가치도 못 느끼고 이자나랑 ...
이자나가 깊은 잠에 빠져 있던 그날 새벽. 잠든 엄마방의 문을 두드려 깨웠다. 퀭한 얼굴로 나를 맞이한 그녀는 내가 이 새벽에 깨어 있는걸 발견하고 놀란 듯 움찔 떨었다. "할 얘기가 있어서." "...할 얘기?" "나도 보육원 갈 거야." 방 안으로 들어가며 말을 꺼내자 조용히 문이 닫힌다. 부스럭 거리는 소리와 함께 그녀가 자리에 앉았다. "...무슨 ...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하지만 이런 나보다 먼저 일어난 사람이 둘. 이자나와 엄마였다. 거실에는 작은 가방들과 커다란 여행가방이 쌓여 있었다. 집안은 어수선했다. 내가 일어난 걸 눈치채고 이자나가 다가왔다. "좋은 아침." "응 좋은 아침 오빠." "오늘은 조금 바쁠거야 에마. 일단 씻고 와." 평범한 아침인사였다. 끝까지 내게는 말해주지 않을 생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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