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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Written by.Maria 어렸을 적부터 그랬다. 유달리 바다를 좋아했다. 정확히는 바다가 아니라, 끝도 없이 펼쳐진 그 ‘청록빛’ 물결을 사랑했던 듯하기도 하다. 4살. 지금은 기억도 제대로 안 나는 그때에도 그날 바라봤던 바다만큼은 기억에 남는다. 끝도 없이 펼쳐진 해수면과 잔잔하게 치던 바다. 그 위로 넘실대던 햇볕과 따뜻하고 포근한 바닷냄새....
*가벼운 내용. *모에화가 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날조. * 토사카 히로오미 위주의 RPS 2차창작입니다. 커플링 성향은 없음. ---
영원성에 대하여 표지 입니다. 표지 커미션은 Twitter : @ON_Y_ 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표지를 바꾸고 나서 조회수가 팍팍 붙은 것 같아요. 길한 기운이 가득 담긴 표지를 그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 누구한테라도 나쁜 말을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제가 뭔 잘못을 그리했다고 이리도 태움을 당하는지 서러웠다. 어 시발 그러니까 네가 안 되는 거야! 삿대질하던 손이 제 하얀 작업복의 가슴팍을 쿡쿡 찌르며 저를 밀쳤다. 삿대질 한 번에 욕지꺼리가 콤보로 창균의 멘탈을 쉴 새 없이 갉아먹고 있었다. 심지어 9시 출근인데 당신이 8시에 출근을 한다며 7시까지...
하루종일 말이없던 제노가 처음 입을 연 건 방과 후 인준과 함께 사는 기숙사로 갈 때였다. 야자까지 하고나니 이미 어슴푸레한 저녁이었고, 가을이 오긴 오려는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원래 같았으면 가을 오려나보다는 인준의 말에 지금이 초가을이지 뭐. 한마디 얹었을 이제노인데 오늘은 점심시간 이후 제노의 일방적인 냉전 속에서 기숙사로 향하는 중이었다...
와 2019 칼데아 보이즈 바텐더 헥토르 사실입니까? 네 사실입니다! 우와아아아아!! 잘생겼다! = 복도에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가 울렸다. 문을 거칠게 열고 닫는 소리가 쿵, 하면서 진동으로까지 느껴졌다. 저 문 망가지면 어쩌려고 저런대들. 헥토르가 커피를 마시면서 중얼거렸다. 옆에 앉아서 수업 자료를 수정하던 다른 선생이 하하 웃었다. 문 쾅쾅 닫다가 ...
식사(食事): 끼니로 음식을 먹음. 또는 그 음식. -루멘에게 있어서 식사란 체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 이외에는 의미를 갖지 못하는 것이었다. 필요에 의해 최소한의 섭취만을 하는 것이 그의 식사였고, 생활이었다. 먹는 것에 빼앗기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될 정도로, 그는 식사를 등한시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자신이 먹는 것도 아니고 타인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사랑을 하기에 사람일까, 사람이기에 사랑을 하는 것일까. 나는 늘 그러한 것들을 궁금해했다. 엄마는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말고, 먹고 살 걱정이나 하라며 나무랐다. 사랑과 먹는 것, 사랑과 사는 것이 왜 연관이 없냐고 소리치고 싶었다. 그래서 너에게 달려갔다. 너는 나를 안아주면서 그렇게 말했던 것 같다. 다른 인간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 둘은 사랑하기...
앗 ㅠㅠ 공지 내용이 짤렸네요ㅠㅠ 안녕하세요🙇🏻♀️ 폴더입니다. 멤버십을 열게 되었는데요.. 제가 사실 궁예망상병자라서.. 트위터 올리지 못한 몇 가지 궁예가 있어서 멤버십 분들께만 함께 나누고 싶어서 열게되었어요. 늘 감사합니다🙇🏻♀️✨
그녀를 만나기 전의 이야기. ◾️ 윤진솔 ◾️ 18세 / 170-57 ◾️ Like: 큐브, 달달한 음식, 꽃, 반짝거리는 것들 Dislike: 사람들(군중), 쓴 것, 과거 왜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나와는 다른 것들 뿐일까? ◾️ 어지간히 손을 대지 않는 듯한 머리는 보기 싫게 더벅하다. 아주 칠흙같은 검은 색으로- 언듯 광이 비춰지면 그것이 푸르스...
바람에 휘날리는 녹색 머리칼, 둥글게 휘어지는 깊은 눈매와 나를 바라보는 초목 같은 눈동자. 어쩌면 당신은 사랑이었을까. 이제, 더는 볼 수 없는 잃어버린 사람에 대하여 아무것도 없는 시작이었다. 아직은 찬바람이 뺨 끝을 스쳐 지나가는 3월. 나는 당신의 부인이라는 이름을 입고, 당신은 나의 남편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당신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기에 당신에...
부제 왜저래 = 하늘은 높고 방학까지는 까마득했다. 헥토르는 책상 밑에서 발을 꼼지락거리며 슬리퍼를 벗었다. 옆에 밀쳐둔 구두를 발로 찾아 끼우고, 서랍 옆에 걸어둔 작은 구둣주걱으로 신발 뒤꿈치를 고정해 폈다. 부산한 모습에 막 자리에 돌아온 동료 교사가 물어왔다. 어디 나가시게요, 쌤? 의자에 걸어둔 자켓을 걸치면서 헥토르가 말했다. 어어, 한 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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