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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누나 빨리 오라고!.. " 어스름한 저녁, 어두운 골목길 안쪽 너머로, 다소 신경질적인 어린소년의 목소리가 울리고, 곧이어 목소리를 들은 한 소녀가 무언가에게 쫒겼던듯, 고개를 황급히 돌려 주변을 살핀 후, 골목길 안쪽으로 뛰어들어갔다. 소녀가 골목길 깊은 곳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 조금 전 목소리의 주인인 흑빛의 머리를 가진 소년이 튀어나와 꾸중했...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된 Dalseul입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서 글이 많이 이상할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 피드백 주시면 잘 읽고 수정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연재가 정확히 언제 언제 올리겠다 라고 확실히 말 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 가능한 열심히 써서 빨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꿈을 꾸었다. 그건 어린 아이가 충분히 꿀만한 평범한 사랑이야기였다. 하지만 하나, 그 꿈들에 이상한 면들이 있다면, 그것은 그 꿈 어디에도 '나'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주인공 자리에도, 지나가는 엑스트라의 자리에도, 나는 없었다. 난 계속해서 내가 나오지 않는 꿈을 꿨다. 그리고 나, 사만다 그렌디엘이 17살이 되던 해에, 그 꿈이 ...
✦ (태양은 어둠이 뱉어낸 모든 소음을 가볍게 묵살시켰다. 그저 가만히 어둠의 따가운 손길마저도 순순히 받아냈으리라. 어쩌면 차가웠던 제 볼이 붉게 물들었고, 제 목또한 검은 뱀에 가려진 덕에 그리 티는 나지 않았다. 태양의 육체엔 어둠이 남긴 상처들이 쌓여갔다. 그가 남긴 상처들은. 곳곳에 남은 상처들은 이내 흉질 것이다. 제 목이며, 목이며... 제 손...
오늘은 프라이데이, 금요일이다. 출근해서 변함없는 시간이 흘러가는데 배송이 굉장히 늦게 왔다. 이게 머선129...원래 늦어도 9시 반에는 도착하는데 오늘은 더 늦게 와서 배송 정리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다. 그래서 아침 타이밍도 놓쳐서 늦게 먹었더니 손님이 드시고 가시는데 하필이면 청소해야할 시간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청소도 늦게 하게 되어 더 부지런하게...
" 당신에게 나의 전부를, " 이름 Noah • 유시화라는 이름이 진짜 이름이긴하지만 그이름은 이쪽에선 추적당하기 쉬울뿐이라 [노아] 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노아의 방주에 그 노아. 나이 27살 • 먹을 만큼 먹을 나이입니다 이미 20대 후반이지만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 보유중 그래서인지 얼굴 가리는것보단 보이는것을 더 선호하는편 성별 남성 • 그건 왜 물어...
우리는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 아니, 애초에 우리라고 뭉뚱그릴 수 있는 게 맞나? 주드 피넬리를 처음 만나고서는 저희 성씨가 같은 철자 Pi 로 시작하네요, 하고 농담해볼까 했던 기억이 있다. 초면에 무슨 그런 저질스러운 말을 하냐 들을까 겁이 나서 하지 못했지만 제 눈에 주드는 반짝반짝 빛이 났고, 살가웠으며, 친절했고, 바라지 않던 선의도 내주었...
*찌통주의 무기력 히나타 주의 피폐주의 대사 오글거림 주의 1. 히나타는 원작과는 다르게 어렸을때부터 집안에서 다 시라토리자와를 가야한다는 그런게 있었음 히나타의 집안 사람들은 전부 시라토리자와를 나왔는데 히나타도 히나타가 사람이니 시라토리자와 초등부 부터 해서 지금 중등부까지 다니고 있었지 히나타는 공부도 잘했고 특유의 친화력에 시라부니 고시키같은 애들이...
어느 순간부터 말끝, 하나하나에 귀찮다는 이유를 붙어보았다. 한 번은 설거지를 하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귀찮아지라며 실실 웃으며 대답을 하였고, 두 번째에는 피부과에 가보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깊은 고민 끝에 귀찮다는 대답을 건넸다. 나의 머리는 지금 고민과 귀찮다는 대답에 점점 길어져선 어깨에 닿지 않았던 머리카락이 이젠 훨씬 길어져 어깨를 다 덮어버렸고...
진짜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은 아침에 일어나기. 내가 아직도 오전근무를 하고 있는 게 신기할 따름. 오늘도 늦잠을 자서 매일이 전쟁같은 느낌...오늘은 진짜 도저히 앉아있을 힘도 없어서 차에서 누워서 갔다. 그 짧은 10분동안 행복했다..멍한 상태로 인수인계를 하고나니 손님들 덕에 정신이 깬다. 오늘은 좀 바빴다. 가끔보면 다들 짠듯이 그날만 많이 올때가 ...
어쩌면 그는 당신을 평생토록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너무도 다룬 삶을 살아온걸요.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가여운 그에게 책임이니, 속죄니. 그런 게 있을 리가 없습니다. 언제부터일까요. 그가 후회를 하지 않기 시작한 때는. 처음 거짓말을 했을 때? 자신의 형제보다 못했을 때? 어쩌면, 이미 그는 글렀다고,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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