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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에게 X 받고 싶어! 아카아시 케이지 나는 어릴 적부터 키스에 대한 환상이 컸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아마 부모님이 보셨던 드라마에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달달한 키스를 넘어 조금 격정적인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볼 때 부터였을 거다. 아버지는 어머어머, 하시며 내 눈을 가려주셨지만 이미 내 머릿속에 그 짧은 영상이 저장되어 계속해서 재생되고...
이미 몇 년이나 지난 일이지만, 그날 네 옆에서 흩날리던 벚꽃의 풍경만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벚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 나는 언제나 너를 떠올리곤 한다. 같은 고등학교에 붙었다면서 좋아라 하던 겨울의 너. 나에게 제일 먼저 알리는 것이라는 너의 문자를 보고, 나는 얼마나 설렜는지 모른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매일 밤 너와 통화를 하며 잠들고, 학원에서 ...
곧장 병실로 향할 수도 있었지만 그리하지 않은 이유는 그 스스로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탓이다. 따지고 보면 그는 지금 부생은 세상 누구보다 기뻐야 할 사람이었으나 병원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은 흡사 장례식에 오기라도 한 듯 어두운 얼굴이었다. 그토록 기다리던 사람이 깨어났는데 세상 근심을 다 짊어진 얼굴이라니 아이러니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속 ...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라세는 손목을 쥐었다. 손목에 끈적하게 달라붙은 손목시계를 매만져 보고, 차게 식은 손을 쥐었다 펴길 반복했다.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색되어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극소량의 현실 부정과, 소량의 의문과, 나머지 대다수를 차지한, 어디라도 좋으니 이 자리에서 도망가고 싶다는 어린 생각. 그런데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건. 내 앞에 네...
듣고 그려봤는데 퀄이 좀 떨어집니다......트위터에도 올렸는데 세로버젼있음 좋겠죠아마..예프넨과 보리스는 만날 수 없지만...그렇지만 둘이 만나면 얼마나 행복하겟어요 싶어 그려본 설붕
준아. 나 원우야. 너한테 마지막으로 메세지 보낸게 2주 전이네. 그리고 손편지는 언제 썼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 너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어느새 3개월이 지났어. 여기는 지금 약간은 쌀쌀하지만 그래도 추위가 많이 수그러들었어. 준휘가 사는 그곳은 어때? 어떨지는 몰라도 감기 안 걸리면 좋겠다.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조심해야 해. 사실 어제 꿈에 네가...
‘보이지? 보이지? 보이지? 보이지? 보이지?’ ‘무시하지 마. 무시하지 마. 무시하지 마. 무시하지 마.’ ‘여기 봐. 이것 좀 봐. 여기 봐. 이것 좀 봐.’ “그만!!!” 작은 손바닥으로 제 귀를 틀어막고 있던 아이는 버럭 소리를 질러버린다. 부모는 그런 아이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품에 안아주었으나 좀처럼 진정하지 못하던 아니는 몸을 덜덜 떨다...
그러니까 이들이 친구가 된 건 아주 오래 전의 일이었다. 무른 우리의 몽상가와 친구가 된 시기와 상황을 묻는 다면 답하지 못할 정도로 오랜 연이었고, 그만큼 아이에게 이 일방적이고 불합리한 관계는 지극히도 당연하였다. "그러지 말고, 시빌. 같이 졸업하자. 너를 위해서 많은 것들을 해줄 순 있지만... 너와 같이 낙제할 바에는 널 어떻게든 같이 졸업하게 만...
안녕, 잘지냈어라는 말로 길었던 공백을 채워봐 그럼에도 채워지지 않는 적막이야. 사실 나는 너에게 이미 떠나있는 사람인지도 몰라 그럼에도 다시 보니 좋아. 너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하고 방송에서 인사를 하던 그 모습을 기억해 언제나 밝을 거라는 나의 욕심 때문에 가려진 너의 어둠을 보지 못한 것도 같아 너의 부담에 나도 책임이 있어. 그러니 말해줘. 힘들다...
*단금 아닙니다. 정말로 꿈도 희망도 없는 단델과 금랑 이야기입니다. *실제 진행/순행성 기억상실증과는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금랑의 기억용량이 단 하루이고, 오랫동안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냥 이름만 빌려왔다고 생각해주세요. 진행/순행성 기억상실증: 드라마에서 흔히 나오는, ‘사고 이전 충격적인 과거’를 잊어버리는 기억상실증과 달리 ‘사고 이...
※ 밤텬 전력 참여 글입니다. ※ ’그때의 우리는‘ 주제로 참여합니다. ※ 편지글 형식, 5,000자의 아주 짧고 가벼운 단편입니다. ※ 첫 참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제(無題) w.프로필 안녕, 태현아? 너 없이 맞이하는 첫 번째 4월이야. 우리 3년 전 이맘때쯤 처음 만났었어. 분명 너도 그날을 기억하고 있겠지?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 ...
MODIFIER 2 Thence * 스티커 제품 문구 제외 * 줄여서 사용 가능 ALL I NEED ALL I NEED IS CUTENESS ALL MINE ALWAYS PINK ALWAYS ALL TOGETHER AMAZING MOMENT ANY LAUGHING NEWS A REAL COOL TIME A to Z CANT HOLD US CHECK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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