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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삼신기팀 프롤로그 이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여러편 나눴습니다. 쿄는 자신의 몸이 저릿저릿하며 아파오는 통증을 참으면서도 좀처럼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 “젠장!! 야가미 녀석 때문이야. 저 녀석만 아니었으...
" 헤어져, " "어, 어? 누나, 진짜...? 헤어지자고? " 우리의 뜨겁고도 풋풋했던, 나의 청춘을 채워주었던 그 연애를 이젠 내 손으로 끝내보려 한다. 나도 안다, 이렇게 헤어지자 말하는 게 정말 쓰레기 같고 책임감 없다는 걸, 그렇지만 그렇지 않으면 내 무관심에 네가 힘들어할까 봐, 그래서 이젠 길고 길었던 인연의 끈을 끊어내 버렸다. " 응, 이젠...
3 여주는 잠이 많다. 거기에 더위가 추가되면 여주는 거의 내도록 잠만 잤다. 끝 없이 몰려오는 잠은 재민의 친구들이 몰려와도 깨어 날 생각을 못 했고, 이제 재민의 친구들은 알아서 자리를 피해주었다. 머릿속으로는 언제나 저렇게 자면 숨 막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재민이는 약간 시끄러운 교실 속에서도 푹 잠들어 일어나지 않은 여주의 손등을 콕콕 ...
첫화거지같은 차림, 거지같은 얼굴, 거지같은 그 행동. 내 손에 쥐여진 이 사진의 얼굴과는 전혀 다른 얼굴이였다.그 애를 마지막으로 본것은 8년전 부모가 이혼 일주일 전날 집에서 같이 살때였다. 그 뒤로 난 '모' 쪽으로, 그 앤 '부' 쪽으로 갈라졌다.양쪽 부모끼리 아는 사이고 둘다 서른다섯이 넘어가도록 결혼을 안하고 있으니 억지로 결혼을 시켰고 그 결과...
1. 8편....하나는 쪼개 올려 9개가 되긴했는데 암튼 어마무시하게 고치고 다시쓰고 했더니 잘 모르겠다. 이래도 되나와 이것밖에 안 되나의 사이에서 아씨 몰라 상태... 2. 복잡한 걸 한큐에 알아볼 수 있게 설명할 능력이 없어...엉엉꺼꺼이 꺼이 도윤이 안나오는 씬은 개 귀찮아 뒤질거 같...(어머) 3. 그나저나 디트 말고 올린 고양이는 왜 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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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차거!!" 차갑다고 요동을 치는 찬에도 끄떡 않고 승관은 집요하게 얼음 팩을 발목에 갖다 댔다. 가만히 좀 있어! 애도 아니고. 찬은 억울했지만 입을 다물었다. 여기서 더 말해봤자 애 취급만 당한다. "너 저번에 콩쿠르 나간다고 하지 않았냐?" "어.. 3주 뒤에." 제 대답에 부승관의 미간이 미세하게 구겨졌다. 잠깐만. 나 이 표정 딱 알어. 잔소...
*이 글은 라이오슬리와 루미네의 cp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라이오슬리의 캐릭터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저의 픽션입니다. *이 글의 시간선은 라이오슬리의 전설임무 이후입니다. 계기를 묻는다면 글쎄. 이런 칙칙한곳과 유달리 어울리지 않는 여인이긴 하지. 반짝거려서 눈부시고..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눈 앞에서 자신과 함께 티타임을 가지는 이 여...
"그래서 어디가 아픈 거야?" "...몰라. 그냥 어지럽고 그래." "흐음." 거짓말. 안그대로 커서 데굴데굴 굴러가는 눈동자가 훤히 다 보이는게 꽤나 웃긴 포인트였다. 이렇게 거짓말을 못하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하는 거지? 어떤 속셈인지는 모르겠으나 귀여우니 일단 넘어가기로 한 민규였다. 저런 귀여운 모습도 보고 좋아하는 사람 집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
* 어떤 정신으로 회의실을 나와 차에 탔는지 모르겠다. 자신도 모르게 숨을 참았나 보다. 긴장이 풀린 용복은 그제야 길게 숨을 내쉬었다. 드디어 만났다. 내가 떠나온 그를. 민호가 대본리딩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용복은 지난날 그들의 연애를 떠올렸다. 3년 만에 다시 보게 된 민호는 더 성숙해지고 무게감이 생겼다. 짧은 대화 속 용복을 보는 눈빛은 이전과 같았...
사람은 죽으면 저승에 간다고 한다. 저승에 가면 천국과 지옥, 두 갈래의 길로 나누어져서 살게 된다. 그래서 하늘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하늘이 맑은 날엔 천사들이, 하늘이 탁한 날엔 악마들이, 이 세상을 내려다 보는 것 같다. ㅡ 오늘도 평범한 햇살에 눈을 뜬다. 구름이 1개 조차도 없는 너무나도 맑은 하늘을 보면, 괜스레 옅은 미소가 지어진다.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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