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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년 전, 500년 전 봉인된 마룡이 깨어났다. 마룡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파괴했고, 귀중품을 약탈했으며, 땅을 마기로 물들였다. 사람들은 절망에 빠졌고 세계는 멸망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영웅은 난세에서 나는 법. 한 국왕에게 칙령을 받아 원정에 나선 머리 검은 용사와 그 동료들의 사투 끝에, 마룡은 다시 봉인되었고, 대륙의 암흑기는...
해저기지를 탈출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자 다른 5월 31일을 보낸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신의 5월 31일은 어떤 날이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About Today "선생님께서는 가끔 저를 보며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찾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 얘기를 꺼내게 되었군요. 기시감을 처음 느낀 건 아주 오래전, 그러니까 그날의 해저기지를 탈출하는 과...
달콤한 내일을 위해 1가지 술로 1차만 하고 9시 전에 갑시다 TALK 저도 또 다른 톡글을 가져오게 될 줄 몰랐는데요... 유쾌한 건배사 모음집 보다가... 119톡을 가져오게 되었답니다... 가볍게 즐겨주시길! 참고로 남주 아직 안 정함! ( ⸝⸝⸝ᵔᵔ⸝⸝⸝ ) ♡ 달래 일일구 TMI 1. 직급 상관없이 형, 누나 하던 1팀 식구들인데 2팀 막내 정국이...
하....또 나를 절망케 하는구나... 지정성별아.... 남들은 별생각없이 넘기는 부분도 난 힘들단다 그 서류아니 종이한장에 적힌 택스트 한자가 얼마나 나에게 큰상처로 다가와 내 마음을 난도질하는지 모르겠니....? 그래 너는 내가 평생을 바쳐야될 숙제야... 내가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신내림 제외 사니와 성별 나이 등등 설정 없음 시간정부 조직 2차 날조설정 있음 마법의 혼바혼 때는 22XX년 한 올컴 블랙 혼마루가 정화되었음 실적 좋고 숙련도 높고 매우 큰 전력이 되는 혼마루였는데, 그렇게 실적이 뛰어났던 이유가 사니와의 학대와 착취 때문이었다는 걸 알게된 시간정부는 정화 사니와를 몇명이나 갈아 넣어서 혼마루를 정화시킴....
김도영과 헤어진 지 정확히 3년. 과팅에서의 모습이 마지막이었다. 그 뒤로 헤어진 커플이라면 하나같이 온다는 후유증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단지 속 시원할 뿐이었다. * 대학졸업까지 앞으로 2주 남았다. 그래서 자취방의 집을 나오고 본가로 갈 생각이었다. "여주언니 이것도 가져갈 거지?" "응 가져갈 거야" "안에 물건 한번 확인하고 가져가 알겠지?" "...
잡식러의 주관적 영화 간단 리뷰 스포일러 포함 <미드나잇 선>, 2018 병에 걸린 주인공이 사랑을 만나고 삶에 큰 변화가 생기지만 결국 주인공의 죽음으로 모든 걸 마감하게 되는 스토리. 사실 플룻만 보면 팬픽에도 이런 얘기는 수두룩할 거다. 예측 가능한 전개에 이미 예상한 결말. 이 영화도 별반 다르지는 않다. 커다란 울림도, 감동도 주지 않았...
[[수인물]] 늑대 이민혁이랑 그의 주인 유기현 이민혁과의 첫 만남은 수인 보호소에서였다. 인터넷에서 수인에 대한 글을 접하고부터 수인에 관심이 많아진 유기현은 수인 보호센터에 계속 봉사를 나가고 있었는데.. 갈 때마다 구석에 처박혀있는 둥그렇고 큰 회색빛 털뭉치가 자꾸 신경쓰임.. ‘쟤는 누군데 항상 혼자 구석에 가있지..’ 봉사 갈 때마다 회색빛 털뭉치...
35. 내 가족은 "야, 근데 오늘 며칠이야?" "어? 오늘···" 그 달력을 보지 말았어야 했다. 아니, 보지 않는 편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왜 그래? 갑자기 말이 없고." "아,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닐 리가. 오늘은 부모님 기일인데. 여전히 괜찮지 않았다. 난 부모님의 죽음을 극복하지 못했으니까. "후방 공격팀 대표님? 제 말 안 들려요?...
" 오늘 일정입니다." 놀려줄까, 다시 전화를 걸려는 찰나. 실패했다. " 고마워요." 보고를 마친 비서가 문을 닫기 무섭게 모니터 옆에 두었던 휴대폰의 가벼운 진동 소리가 들려왔다. 은재다. " 왜 끊고 그래요?"
"허." 케인은 헛웃음을 뱉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좌석을 구하지 못해 출입금지를 당하는 후원자 신세는 처음이었어서. 아키라는 정말로, 그를 위한 좌석 하나 남겨두지 않았다. 인기의 정점을 찍는 그녀였기에 공연 표는 수시로 매진되기 일쑤였고, 처음에는 암표를 구해서 가던 그도 결국은 그만두고 말았다. 목소리도 듣지 못한채 이 주가 흘렀다. 그녀를 만나기 전...
"당가에서 절 보자고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말하는 설현이지만 이미 설현은 당이현을 경계하고 있었다 "당가가 아니라 내가 널 보고 싶어 나온 거란다" "늦었지만, 내가 너의 친부라는 걸 알려주고 싶어서 말하는 거다" 그 말을 들은 설현의 숨이 막혀왔다 이미 반쯤은 눈치채고 있었고, 나올 때부터 체념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이 말을 직접 들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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