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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리안입니다 :) 자칭 프로사부작러답게 ‘2022 연말정산’이란 것을 해보려 또 야곰야곰 무언갈 만들어 와봤습니당 허허 1년동안 제가 연성&작업 했던 것들을 이렇게 한 데 모아 정리해보니 새삼 뿌듯하더라구요. 저는 국민에 미친 자가 맞나 봅니다. 아이, 기뻐라. 물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꿈도 못 꿀 일이죠. 암요. 부족하고 게으른 절 품어...
네 허락으로써 나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내가 두려워하던 것과, 내가 이때까지 보아온 것들. 죽음이 두렵지 않은 대신 잃어온 수많은 공감들과 대화의 벽들을. 네가 조금이나마 이해해주었던 것을 바탕으로 나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내가 입을 연 것이 언제였지? 내게 자유가 주어졌지만, 그건 규칙 하가 아니라 태어났을 때부터 주어지는 자유다. 나는 태어남으로...
* 트러플 홈페이지 삭제로 인해, 릴레이 글을 이곳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전과 달리 미리보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규앓이(현성) - 한풀(야동) - 듣기좋은엘(수열)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CAST https://posty.pe/h0uvcz 1화(무료공개) https://posty.pe/1lyij7 Write By.휘민 이 소설은 한국대 Police Admin :2012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Day 3 부제 :매일매일이 혼나는 날 "후으" "똑바로 뛰어.불시에 와서 검사할거야" "알았다구요.." 월요일에 인바디 젠단말이 사형선고마냥 들렸던 승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참 달래주고 난 뒤) (이어집니당) 담편이 온다면 노딱달고 오게쬬? 저 이번주 꾸미야 보고 오피스물 그리고 싶어져서 청게는 일단 빨리 쳐내거나 아니면 천천히 오거나 둘중에 하나… 새벽에 실례했씁니다. 쌤덜 연말 잘 보내시그여! +) 포타댓글창 이상해졌어요 ㅜㅡ Q. 왜 함어린이와 짱어린이의 모자가 다른지? A. 함어린이는 곰돌이반이고 짱어린이는 병아리반...
"형. 솔직히 우리가 목숨을 걸 정도까지의 사랑은 아니었잖아" 이민호는 그 순간 이민호의 인생에서 가장 큰 배신감과 좌절감을 맛 봤다. 내 앞에 있는, 그래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생사의 갈림길에서 하는 말이 자신이 살겠다라는 말이라니. 영화 그거 다 구라라고 했잖아 씨발. 이민호는 머리 속에서 수많은 생각들이 지나갔다. "그래, 꼭 잘 살아." 이민호는 ...
"승민아 내 목숨을 버릴 정도까지의 사랑은 아니었어 네가. 너도 알잖아." 김승민은 사실 알고 있었다. 이민호가 자신을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들으니 더 허탈했다. 이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이민호랑 시간 좀 더 많이 보낼 걸. 김승민이 무언가에 집착하게 된 것은 이민호가 처음이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민호와 함께 있었...
1화는 조금 짧게 가도로 하겠습니다(프롤로그 형식으로 봐주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에게} W.나결 히나타는 어릴 때부터 아역배우로 유망한 아이였다 처음에는 신생아 역할을 우연히 하게 되었고 그 뒤로 3년 뒤 방송국에서 히나타를 섭외하고 싶다는 연락이 오면서 아역배우로 순식간에 유명해졌다 히나타가 다른 아이들보다 순하고 잘 울지 않아서 촬영이 쉽게 진행되...
『내 영혼이 옆에서, 내가 있을 곳은 네 옆이라고 소리 쳐.』 ... ... 차가워. 따뜻하지는 않겠지, ... 않겠죠. ... ... 시끄러워, 바보야. 나한테 바보라 하는 건, 너도 바보가 되는 건데, ... ... 건데요? ... ... ... 바닥은 단단하고, 차가웠다. 따뜻한 품의 온기는 느낄 수 없을 정도로. ... ... 그걸 바라는 건 너무 ...
구태여 네 입을 통하지 않더라도 네 얼굴에 드러나는 목소리가 어찌나 잔인하던지. 조소에 가까운 미소는 상상력이 많은 내겐 독이었어. 침대에 누워 네 표정을 떠올릴 때면 내 상상 속 너는 꺼지라는 말을 필두로 내 마음을 찢었으니까. 그럼에도. 네 표정에서 읽어낸 수많은 비속어 사이에서도 난 이별을 찾지 못했어. 너는 내 곁에 있는 게 당연했으니까. 당연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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