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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 년 만일까. 최소한 13년은 넘었으리라. 제 가족에게서 떨어져 만날 수 없었던 시간들. 그 긴 시간동안 난 인간을 끊임없이 미워하고 싫어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거리낌 없이 하는.. 그런 인간과 내가 같은 종족이 아니길 바랐다. 누군가 말했지. 이 세상에 악마와 가장 비슷한 생명체를 고른다면 필시 그것은 인간이리라고. 나...
민주는 객사에서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었는데, 가장 큰 원인은 설핏 잠들려는 찰나 원영이 민주의 등에 찰싹 붙었기 때문이다. 몸이 어린 애처럼 뜨끈뜨끈했다. 자다가 그럴 수 있다 여기며 조금 떨어지니 또 살금살금 붙었다. 장난인가 싶어 돌아보니 원영은 입을 약간 벌리고 곤히 잠들어 있었다. 무슨 안 좋은 꿈이라도 꾸는 건지 불쌍한 ...
보이즈 러브(Boys’ Love), BL, 혹은 야오이(やおい). 여성 향유자를 위해 제작된 남성 간의 동성애 장르를 의미한다. 만화, 소설, 게임, 드라마 CD,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등 다양한 매체에 걸쳐 발표되나, 한국에서 주로 유통, 소비되는 BL은 만화와 소설 출판물이다. 한국에는 90년대 초중반에 일본 만화 해적판 및 PC 통신의 소설 번역 공...
[ 브금 有| 브금과 함께 글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저씨는 진짜..."짧은 침묵 만이 맴돌던 하늘에 아직 소년 티를 벗어나지 못 한 앳 되어 보이는 목소리 하나가 울려 퍼진다. 그 옅게 물기가 서려 채 다 뱉어내지 못 한 목소리에는 꾹꾹 눌러담긴 분노와, 설움이 미묘하게 섞여 붉어진 눈가에 눈물 떨구면서도 아랑곳 않고 눌러담은 감정을 뱉어내...
그는 그녀에게 기운을 줬다 재앙이었다. 이름과 맞지 않게, 벨더의 희망의 다리는 뜨거운 불에 타오르고 있었다. 엘 수색대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 마족들을 하나하나 다 해치우며 전진한 끝에, 방화의 주범인 거대한 인형, 크레이지 퍼핏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프리징 애로우!!" 긴장을 놓치지 않는다. 엘 수색대는 망설이지 않고 바로 돌진했다. 레나가...
“.... 너 뭐ya...?”“아, 혹시 이거 주인이야?” 여우요괴의 구슬을 복슬 거리는 노을빛의 머리를 가진 도깨비가 들고있었다.그날은 벛꽃이 만개하던 날이었다......“.... 야, 너 그거 계속 들고 있을꺼ya?” 연자홍을 띄는 구슬을 계속 문지르던 그를 보며 물었다. “반짝거리니까! 혹시 이거 필요해?” 순진한 강아지처럼 쳐다보는데 그걸 그냥 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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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요괴
- 새 연성이 아니라 7월 7일 썼던 글을 그대로 옮긴 것뿐입니다. - 미완성의 글입니다. - 가볍게 썰 읽듯 읽어주세요. - 12세 이용가. 평상 시에는 표정 변화도 없던 비크로스가 웬일로 달아오른 얼굴을 한 채 힘겹게 숨을 헐떡였다. 최한은 그런 비크로스가 조금 정도는 걱정 됐고. 좋은 정이든 미운 정이든 그래도 지금까지 지내며 밥도 얻어 먹었고 받은 ...
마지막 대사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런거.. 아닙니다.......ㅠ..ㅠ...ㅠ....... 저희 정말 건전하고 웃기게 했습니다 찐으로 잘 즐겼습니다 그런거 아니에요 수위 아녜요 섹텐 아녜요(;)
경성, 그 중심에는 담이 높은 검정 기와집이 있다. 나라가 야금야금 일(日)로 넘어가는 와중에도 겉이 온전한 대한의 것이라 백성들은 그 집의 단단함을 보며 아직 내 나라가 죽지 않음을 위안 삼곤 했다. 비록 담이 높아 밖에서 안을 넘어다 볼 수 없었지만 그 집에 꽤나 준수한 양반집 도령이 산다는 것, 그 양반가가 돈이 얼마나 많은지 노비들 옷 조차 비단이라...
1. 쿵. 몇 병째인지 모를 술병이 식탁을 세게 내려쳤다. 주변이 소란스러운 것이 다행이었다. 시끄러운 음악 소리, 쓸데없이 긴 건배사, 호탕한 웃음소리, 말다툼 소리. 위무선은 그 모든 소리에 파묻힌 채 몇 병인지 세지도 못하며 술을 들이켜는 것이었다. 주량이 많아 언제나 술자리에서 끝까지 맨정신을 유지하던 위무선은 지금 온몸이 빙빙 도는 느낌을 받을 정...
여말선초, 대내외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던 한반도, 개성 인근의 이름 깨나 있는 지주집에 옥구슬 같이 영롱하고 찹살떡 같이 뽀얀 사내애가 하나 태어났다. 아주 잘생기고 순하디 순한 아이였으나 집안 사람들은 애를 볼 때마다 근심이 가득한, 혹은 혐오가 가득한 얼굴 표정을 지어보였다. 아이의 이름은 지민이었다. 집에서는 곧잘 지이라고 불렸다. 영감댁 큰아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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