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송곳니가 기네요...?" 아우라도 저기..수인족이자나요 송곳니가 남들보다 길면 좋겠어요 갠적으로 아우라가 아르테사랑 먼저 만났으면 좋겠다..^^ 풍차나라랑 보석나라 친선 경주할때 아직 어린 아르테사가 어린 아우라한테 와서 인사햇으면 좋겟다.. 서로웃어주기..^^ 그리고 애기들은 시합 안오다가 몇 년 뒤 아르테사가 어머님이랑 투지 바글바글 쌓아서 쫌 날서기...
늦은 저녁 나는 오늘도 출근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지하철을 세 번을 갈아타고, 버스를 두번 갈아타야 하는 외곽에 있는 낡은 공장 간판엔 ‘농산물 유기농 협동조합’이라는 간판이 붙어있다. 출근하는 야간조 사람들에 표정에는 희망은 찾아볼 수 없었다. 무슨 사연인지는 모른다만 내일 당장 죽고싶어 하지만, 죽어서는 안 될 사람들에 모습이었다. 이 곳을 떠나지...
그냥 정말 갑자기. 서동재가 황시목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기 시작하던 건, 정말 갑자기였다. 전까지는 그리 일부러 마주치지도 않았고 딱히 친밀하게 지내온 것도 아니었고, 물론 시목도 회사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 아니었으므로 딱 남들만큼의 거리감이 있었는데. 업무적인 걸로 대화를 해도 딱 그뿐이라 생각했건만 이상할 정도로 달라붙고 접점을 만들어대는 것에 ...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 소재 주의: 엠프렉 * 시리즈 본편을 읽고 오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여름이갇혀있는곳> 태그를 누르시면 시리즈 전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나 이제 그 집에 안 가.” 의례적인 안부 끝에 동생은 마침내 본론을 꺼냈다. 오늘 동생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을 받았을 때부터 나는 이 이야기가 나...
정적이 흘렀다. 진호는 잠시 양해를 구한 뒤 황회장과의 거리를 두고 다시 말했다."이용진의 생사여부는 어떻게 확신하지?"그때, 수화기 너머로 굉장히 희미하지만 거칠게 쉬는 남자의 숨소리가 들려왔다."이정도면 확신이 드나?"진호는 침을 꿀꺽 삼켰다. 분명 용진의 숨소리였지만 안심하기엔 일렀다."..그 소리가 다른 사람일 가능성도 있지.""흐흥~의심이 많네."...
그쪽 세계에도 가영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많았다. 사혼의 구슬과 함께 나타나, 구슬이 소멸되자 떠난 가영이. 가영인 사혼의 구슬을 없애기 위해서 여기에 온 거니까, 가영이가 이 세계에서 할 일은 다 끝난 걸지도 몰라. 떠나도 괜찮은 건 없었다. 떠나는 건 너의 자유이자 우리의 운명이기도 했으니까. 나도 괜찮다고 계속, 계속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머리끈 있는 사람." [캐릭터 한 줄 설명(캐치프레이즈)] 맨손으로 흐름을 움켜쥐는 코트 위의 클러치히터 [두상] [외관] 검은색 머리카락, 밝은 갈색 눈동자. 실내 운동부임에도 불구하고 볕에 그을린 듯한 피부색 덕분에 야구부나 축구부라는 오해를 종종 받곤 한다. 체육 교과목 시간을 제외한 실외 운동에는 관심이 없는 걸로 보아 구운 식빵 빛깔의 건...
작품의 분위기상 유혈, 고어, 사망, 상해, 욕설 등의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고 감상해주세요.작품의 스토리 진행을 위해 엑스트라, 뜰팁 내에서 나오지 않은 캐릭터가 나올 수 있습니다.작품에 등장하는 설정들은 전부 픽션입니다. "저기...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서 왔습니다. 안에 계신가요?" "...으억... 쿨럭..쿨럭..." "어......
동혁아 만약에 내가 없어지면 넌 어떻게 할 거야? 장미 누나의 말에 동혁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뜨끈한 자신의 몸과 달리 시체처럼 싸늘한 장미 누나의 몸 위로 이불을 끌어올렸다. 누나 어제부터 왜 이래 누나가 없어지긴 왜 없어져. 장미 누나는 동혁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는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아무 대답이 없었다. 동혁은 그런 장미 누나의 뒤통수를 살살...
아들에게는 부족하지 않을 만큼만, 딸에게는 풍족하게 용돈을 주라는 말.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다. 아들이 용돈을 많이 받으면 엉뚱한 곳 – 주로 여자친구에게 갖다 바치는 – 에 쓰고, 딸이 용돈을 적게 받으면 남자에게 의지해 억울한 일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는 게 그 근거였다. 그리고 오늘, 한 사연을 접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하우스메이트에 있...
고죠유지 / 주술이 없는 세계관입니다. 작 중에 폭력, 약물 등 자극적인 묘사가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사토루. 그게 무슨 소리야. 백신이라니." 게토는 영 개운치 않은 목소리로 물었다. '백신. 몰라? vaccine.' 사토루는 굳이 영어 스펠을 한 글자씩 따서 읊었다. 당연히 그걸 묻는 게 아닌 걸 알면서 하는 질 나쁜 장난이다. 이에 게토는 답을 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