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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 *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 미학에게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커플, 페어 등에 이입하여 보셔도 상관은 없으나, 저의 허가없이 내용을 차용하거나 연성하는 것은 금지입니다. 또한, 댓글, 멘션, 인용RT등으로 대입하는 커플링을 외치는 것 또한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편의를 위해 A와 B로 표기됩니다.* HL, GL, BL, 논커...
※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알버히카가 들어있습니다.....? ※ 근데 정말 왜 썼는지 모르겠어요. 새벽감성인가? 언젠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정말 짧아요 진짜 왜 썼는지 모르겠어요.... 가장 마주하고 싶지 않은 기억과 만나는 것이다. 머리 끝까지 눌러쓴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 서늘하다 못해 차가운 공기가 폐부에 꽉 들어찬다. ...
(@Ha_rott님의 커미션입니다.) “ XX 시 일대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역 축소 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 언젠가부터 이유 없이 우리가 사는 땅이 우그러들고 있습니다. 사라진 땅은 모두 암흑 속에 먹혀서 다시는 떠오르지 않는다고 하네요. 최근에 들어서는 수도권 인근의 땅까지밖에 남아있지 않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설상가상, 사...
미국에 살면서 어떤 불편함을 느낄 때마다 옛날과 달리 지금은 고쳐서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 <대체 왜 불편한 기분이 들까?> 라고... 그리고 생각의 끝에서 도달하는 결론은 이제 비슷하다. 사람의 감정이나 인식은 지나치게 익숙해질수록 불편함을 더 잘 느끼게 되어있다. 살면서 익숙했던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만나면 갑자기 당황하는 것은 물론이...
0. 아직까지 스포일러를 하고싶은 생각은 없으니, 수신자가 없는 글을 혹여 받는다면 부디 폐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1. "원한다면 방 정도는 내어줄 수 있단다, 특별히 꾸며진 바는 없으니 기대할 것도 없지만 말이야." "그래도 괜찮슴까? 그러면 잠시 실례 좀 하겠슴다." 2. R의 말에 긍정을 표한 K는 여전히 발걸음을 늦춘 채 라운지에서 방향을 튼다. ...
결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모든 일의 시작은 집안에게 알리는 것이겠다. 하루에도 몇통씩 주고받던 전화 걸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떨리는 손으로 통화버튼을 꾹 누르니 바로 전화연결음이 들렸다. 숨을 깊게 내뱉었다. 제발 엄마. ‘아들~ 무슨 일이야? 갑자기 전화를 주고’ ‘다른 건 아니고... 이번주에 내려갈려고’ ‘어머 정말? 바쁜거 아니야?’ ‘아냐 괜...
하지만 당신이 추한 악역의 사정을 알고 싶다면. 이것은, 30년도 지나간 과거 이야기다. 인류의 새로운 발전을 추구하겠다는 명목하에 루비우스 헬렌이란 검체는 태어났다. 검체라는 신분을 제외하면 평범한 인간과 다를 것도 없는 인간이었다. 그에겐 어떠한 유전자 조작도 가해지지 않았으니, 다른 점이라곤 오른 검지에 새겨진 번호뿐이었다. 그 태어난 목적에 맞게 그...
잘각, 잘각. 톱니가 돌아가는 소음이 들렸다. 인간이지도, 기계이지도 못한 그는 대체 무어라 할 수 있을까. 태어났을 때부터 인간이던 자신을 버려 기계의 행세를 해왔으나, 기계가 되어서야 자신이 인간이었다는 자각을 한 물체를. 흑백이 수차례 뒤바뀌고 뒤집어져 회색빛조차 되지 못한 어둠을, 우리는 무엇이 옳고 무엇이 틀린 지 가릴 수 없었다. 아무것도 느껴지...
홍차가 식었다. 시어도어는 가볍게 찻잔을 내려놓았다. 식은 차는 뒷맛이 썼다. 어디에서 선물한 거라고 했더라? 그는 선명한 차의 빛깔을 내려보다가 책상 한 쪽으로 밀어두었다. 전부 버리라고 해야겠군. 금방 결론을 내린 그는 느릿한 몸짓으로 의자에 기대었다. 입을 씻을 게 필요했다. 일을 다시 하려면 그래야겠지만... 어두운 천장을 바라보던 까만 눈동자가 눈...
. "뭐? 놓쳤어?" "병원으로 오는 길에 떨어트렸어." "그걸 놓치면 어쩌자는 거야!" "넌 환자 주제에 팔팔하다?" "내가 이 꼴이 되가면서까지 얻은 정보를 놓친 건데, 당연하지!" 크게 한숨을 내쉰 하미르는, 일순 몸을 딱딱하게 굳혔다. 어째서인지 제 능력이 되었을 불길에 몸 여기저기 옅은 화상을 입은 탓이었다. 방금까지도 호기롭게 소리를 지르긴 했지...
잃어버린 것은 모두 찾았나 A5 / 25,000 Twitter - kireii93Email - kireiina9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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