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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폴은 한층 낮아진 목소리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그럼, 물론 그렇지.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 게 바로 어제라고 했다. 이른 졸업에 이은 학업 계획을 세우고 있던 부모님으로서는 그 내용이 뜬금없는 이야기였지만, 사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다 소식을 전해들은 폴에게는 반쯤 예상하던 일이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 제가 심심해서 톤덕네 집구조를 그렸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일평생 그림이라고는 배워본적도 그려본 적도 없으며 여러분이 보시기에 불편할 수 있을 정도의 그림실력입니다. 그러니 이빨 좀 까고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승호시와 덕이시는 같이 삽니다. 뭐, 글에서도 티가 팍팍 나기는 하는데 폭우가 내리던 그 날 이후 승호시의 어머니...
저번 경염임수 궁도부 현대썰을 풀고 살짝 보인 경환경우를 말이죠.. 상상해봤는데 쓰다말다해서 결국 시간이 꽤 지나버렸네요. 이름만 가지고도 엮을 수 있단 걸 알았슴다ㅋㅋㅋ ㄹㅇㅂ에서 경우의 마지막 뒷모습을 바라보는 경환의 눈빛이 왠지 처연해서 신경이 쓰였어요. 그 둘의 관계가 집안문제없이 꼬일 거 없었다면 더 좋은 방향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끄적...
안녕하세요. 아... 덥네요. 더워요. 호우주의보 위탁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지인이 부스 양도를 부탁했음 - 인수 신청 없음 - 어쩌지 부스가 비네 - 개인사정으로 부스를 양도하거나 회지펑이 되는 케이스를 탐라에서 목격 - 어쩌지 행사 출품될 회지가 줄어드네 - 안 되겠다 나 같은 비루한 애라도 뭔가 콘텐츠에 기여해야 한다 - 아이디어가 없... - 아 있...
안녕하세요, 노루입니다! 라고 시작을 하니까 굉장히 뭔가 된 것 같고 막 그럴싸하고 그런 느낌이 드네요! 사실 그런거 하나도 없지만요... 저는 지금 너무.. 더워서.. 평소에는 줘도 안 마시는 맥주를 마시고 있답니다... 흐흑.... 오늘 8월 5일 긴히지 배포전 그 도 S와 V자 앞머리의 사정 ㄴ03b ☆JUST★DO★IT☆ (리플렛에는 양도받은 부스명...
ㅋㄱㄱ막장드라마에 시어머니가있다면 토도바쿠에는 엔데버가 있다!! 막장데버 보고싶다 토도바쿠 사귀는거 알자마자 바쿠고 불러서 돈봉투 던지면서 -우리아들과 헤어져라 이러는데 바쿠고는 돈봉투 내용물이 얼마나 들었나 그자리에서 볼것같다 캇쨩은 내용물 보자마자 피식 웃으면서 -에게 겨우 2천만 밖에 안되네? 아들에 대한 몸값이 겨우 이정도 밖에 안되시나봐요 엔데버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셜록이 어릴적에 홈즈가 주치의였다는 설정의 존이에욥..! ㅋㅋㅋ어릴적 감기 걸렸던 셜록은 존이 했던 말을 그대로 기억해두었다가... 우리의 아미독타가 감기에 걸리자,,, :3c
오늘 회사를 퇴사했다.ㅋㅋㅋㅋ 지금 일기를 쓰려고보니,,, 여기에는 구직활동 후 첫 회사 입사 이후의 일들을 하나도 안쓴거같은데, 약 두달 남짓한 기간동안 오늘 그만둔 회사까지, 퇴사를 세번했다.-ㅂ-; 결코 인내심이 없거나 백프로의 만족을 따지다가 이렇게 된 건 아니다. 아니다 싶은 회사들은 빨리 잘 그만뒀다고 생각.. 첫회사는 집에서 전철로 세정거장거리...
발행하기 눌러놓고 보니까..2편도 올리기 전에 3편을 올렸네. 어라. 삭제를 눌렀네. 2편을 올려놓고 찾아보니..3편이 없어졌네. 발행취소 같은 버튼은 어디있는 것이냐. 내가 누른 삭제가 널 영영 볼수 없단 뜻인줄 알았더라면 손가락 놀림에 신중했을것을... 분명 4500자가 넘는 글이었는데... 떨리는 손으로 새로 쓰고보니 4000자네.... 어디갔니 50...
적당히 행동하면 될 일이었다. 오이카와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냥저냥 적당히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무심히 굴면 됐다. 그 적당히 행동하면 되는 일을 하지 못했다. 놀란 듯 크게 뜨인 녹색의 눈을 보며 오이카와는 창피함에 달아오른 얼굴을 팔을 들어 가렸다. 적당히 행동하기만 하면 됐는데. 오이카와는 방금 전, 정말 별 것 아닌 듯 툭 던진 소꿉친구의 말에 별...
리퀘해주셔서 감사합니다^0^)9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베난.” “그래도 진짜로 싫으신 건 아니지요, 솔라스? 완벽한 잠입을 위해선 어쩔 수 없다고 하잖아요. 잘어울리실 거 같기도 하고요.” “..뒤의 말은 듣지않은 걸로 하겠습니다.” 조세핀에게 공수받은 드레스와 장신구, 가발, 구두와 부채, 화장도구를 솔라스에게 보여주며 라벨란은 ...
거리마다 울리는 캐롤소리는 경쾌하기 그지없는데 둘 사이의 공기는 크리스마스의 그 분위기와는 상반되게 차갑기만했다. 어느 성인의 탄생일이지만 어느샌가 연인들의 날로 더 유명해진 크리스마스가 벌써 이틀 후으로 성큼 다가왔다. 카사마츠는 눈 앞에서 뚱한 얼굴을 감출 생각도 않고 여자들을 몰고다니는 키세를 조금 먼 눈으로 응시했다. 하멜론의 피리부는 사나이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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