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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갈라테아, 피그말리온의 애정을 갈구하다. [ 似而非者 ]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으나 실지로는 아주 다른 가짜 :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알아야지, 착한 아이가 될 수 있어. / 이름 : 세이온 나이 : 21 성별 : XY 키/몸무게 : 175 / 73 외관 : 흑색의 머리와 청색을 띠는 눈. 풀어헤친 흰색의 셔츠와 딱 떨어지는 검은바지, 검정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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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 이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피에 관한 요소가 있습니다.) ※ 피폐 한스푼 첨가 “한결아, 들어와라.” 선생님의 말씀에 작게 숨을 삼키곤 들어갔다. “...와.”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화려한 머리색에 무의식적으로 감탄사가 나왔다. 분명 갈색이나 검은색이 제일 많이 보인다고 책에 써있던걸로 기...
얘들아 이거보지말라니까.. 이것만조회수높아 누구세요 제발 절 지나쳐주세요
네오대 존잘남들이랑 얽혀보자 "우리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 "재현오빠.. 누가 들으면 또 에타에 글 올라온다구요.." "난 상관없는데 ㅎㅎ" "이 오빠 어떻게 차갑고 무섭다고 소문난 거지?" "그렇게 소문이 났어? 어쩐지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이 없더라.." "이 얼굴로 그렇게 살기도 쉽지 않은데.." "나 잘생겼어?" "당연한 건 묻지 말아주세요.. ...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용 -진짜.. 좀 별로긴 한데..네... 1. 영혼체인지- 지상고편 여기서 쌍용기 끝나고 서로 많이 친해진 시점입니다.. 준수 안에 상호가, 태성이 안에 다은이가, 다은이 안에 재유, 재유 안에 태성이, 희찬이 안에 준수, 상호 안에 희찬이가 들어갔습니당. 아침부터 큰일 났다는 상호의 전화에 일단 체육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꼭 좋은 날에 그렇게 초를 치셔야해요?" "그럼 좋은날에 초치지 나쁜날에 초치는 건 무슨 쓸모야?" 샤호르는 단조로운 목소리로 대답하고 실없이 웃음을 흘렸다. 헤츨러는 운전대를 잡고 뒷자석에 앉은 샤호르를 짧게 노려봤다. "나는 말이야..." 샤호르가 말끝을 늘이며 입을 뗐다. "사실 별로 죽고 싶지는 않았어..." 헤츨러는 말없이 시선을 거두어 다시 앞...
그동안 그린 거 그냥 다 올립니다(전에 올린 원더쇼 백업이랑 중복o) 원더쇼 위주고 맣칸 한 스푼, 루네 넨엠 한꼬집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미션 받습니다 :> 러프 - (컨펌) - 선화 - 밑색 - (컨펌) -완성 작업기간 - 1달 (배경없을경우) 두상(어깨 쇄골, 손까지 나옵니당) -7만원 반신(허벅지까지) - 10만원 전신 -15만원 오마카세 - 10만원 배경 - 5만원 ----------------------------------- 편하게 문의 주세요! https://...
일렬로 세워진 난간 사이에서길잃은 미래를 구겨진 전단지처럼 밟는 사람들이 즐비했다간판이 한 글자 더, 떨어진 해장국 집은새벽을 한 글자 덜, 채우고 불이 켜진다도로와 골목에서 겹쳐는 이들이 하얀 과거를 내쉬면서 어둠 속을 배회한다불 속으로빛 속으로천천히 들어간다유리잔과 숟가락과 그릇과 술병이 나란히조각난 결정들과 코끝으로 시리게 떨어진다 하루살이의 날개 같...
¤ 모든 설정의 좌우는 캐릭터기준 ¤ 이게 뭔가 싶은 설정 多 ¤ 같은 이모티콘은 커플링 ¤ BL요소있음 ¤ 캐릭터디자인은 같으나 토뭬이러와 비스트의 그림은 다른세계관입니다. 캐릭터의 설정이나 상황, 외모묘사에 차이가있을 수 있습니다. 1. 한정식 🌈 1-1 머리카락 시크릿투톤 (안- 무지개 / 밖- 아이보리)반묶음앞머리 O머리카락 10만가닥 1-2 얼굴 ...
상체에 만져지는 피부는 사람과 다를 바 없었지만 하체의 비늘과 그 눈을 보고 있자면 사람이 아니었다. - 「제목 미상」 문헌 발췌 이름보단 장수로 불렸다. 인사 후 건네는 명함에 버젓이 이름 석 자가 박혀있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바로 위에 똑같은 글씨체로 박혀있는 ‘희귀 어종판매업체’에 향해있었다. 사실 어떻게 불리든 상관없었다. 애초에 떳떳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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