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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남들 다 해봤다는 초딩연애도 못 해 본 사람이 여기있다. 무려 22살까지 순도 100% 모태솔로였던 김태래. 사람들이 연애가 좋다며 하는 소리들? 당연히 하나도 안 믿었다. 그냥 사람이랑 사람이 만나는데 뭐 그렇게 휘황찬란한 수식어가 많은지... 그런데 막상 연애를 시작하니, 그 흔하고 진부한 순간들에 대한 표현이 왜 그렇게 널리퍼졌는지 모를 수가 없었다....
※ 결제 상자는 본편 내용과 무관한 후원용 후기입니다. ㅅ. 「산모 수첩」 9월 9일 - 우리 별이가 하늘로 간 날. 창문 열면 좀 나아, 했던 말이 근거없는 소린 아니었는지 고속도로 진입까진 그럭저럭 괜찮은 듯하더니 첫 터널을 통과하기 무섭게 조금 낯이 바랜 모습으로 "음악 줄여도 돼?" 한다. 곽유별은 터널을 빠져 나오자마자 다시 조수석 창문을 내린다....
... 회의실에서 회의를 끝내고 다시 돌아온 사무실에서 다들 이번 주에 밀린 서류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히어로란, 사람을 구하는 것도 구하는 것이지만 그 일을 상부에 보고하고, 자신에게 떨어지는 일들을 해결할 의무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평일에는 밖으로 나가 몸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았기에 이런 주말에 모여서 일을 처리 하는 것이었다. 컴퓨터에 앉...
사랑의 온도. (6) 남의 결혼식 이란다.-염병천병 결혼식.- 중년 호열백호. 지난이야기▶ (5) 그 예비 신부가 누구길래 운동다녀오니까 양호열 아직도 정신 못차렸다. 새벽에 안들어온 척하고 룸서비스로 아침이랑 꿀물도 주문했다. "호열아 일어나봐-." 양호열 아침되니까 자다 깨서 이번엔 제정신인데 강백호의 바람대로 기억을 못한다. "언제왔어?" "아침 조...
무뚝뚝한 황군 ++ 동혁이랑 같은세계관
조금 전만 해도 고성이 오가던 학장실. “…타에론 학장.” 이제야 겨우 찾아온 고요 속에서 샤하의 목소리가 낮게 흘렀다. 샤하는 속이 끓을 지경이었다. 이제야 나타나 흔적을 남겼으면서 여전히 안위에 대한 언질은 하나 없이 파격적인 논문만 남긴 이엘의 작태에 헛웃음이 나왔다. 시종이 학자들이 마시고 간 찻잔들을 능숙히 치우고, 샤하를 위해 찻잔을 새로이 건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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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진재유는 이상한 파형을 남겨두고 29일 전의 흔적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소식 없음이 한 달을 꼬박 채우던 날, 그는 센터에서 지정한 공식 실종 상태의 센티넬이 되었다. 그러므로 공식 실종 상태의 센티넬과 페어 파트너로서 전투에 참여하던 성준수의 활동도 잠시 중단되었다. 센터는 준수에게 새 파트너를 위한 매칭 테스트를 시작할 것인지, 솔로 센티넬의...
준수는 눈을 떴다. 팔에는 가이딩용 수액이 걸린 채였다. 천천히 일을 복기하던 준수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아, 아야... 그도 에너지를 많이 썼는지,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머리 위로 이름이 떠올랐다. 진재유. 눈을 반도 못 뜬 채로 방 안을 두리번거리니, 옆에 서성이던 인영이 눈에 들어왔다. "아, 일어났네." "야, 재유는?" "일단 다시 누우시고요...
파형이 완벽히 평행한 파트너와는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전설 같은 이야기였다. 최초 발견되었던 평행 상성 파트너 이후 가장 최근 학계에 보고된 것은 25년 전. 그것은 기적이라고 불릴 정도의 확률이었다. 그러는 동안 센티넬과 가이드가 접막을 접촉해야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는 건 옛말이 됐고, 가이드의 에너지를 추출해 센티넬에게 주사하...
다음 참가자는 해동초등학교 5학년 양호열 군입니다. 대공연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커다란 박수 소리와 함께 환호한다. 맨 앞자리에는 깐깐해 보이는 심사위원들이 종이를 펄럭거리며 무언가를 적고 있다. 어린 호열은 자기 몸보다 훨씬 큰 첼로를 익숙하게 들고나온다. 핀 조명이 떨어지고 있는 무대 한가운데 첼로를 고정하고 악보를 놓는다. 박수 소리가 점차 소강되자 ...
(내용을 이해를 위한 사진) BGM 꼭 틀어주세요! (모바일로 보시는걸 추천!!) _ 12월, 삿포로는 오늘도 눈이 온다. 지겨울 정도로. 펑펑 쏟아지는 이 눈이 누군가에겐 낭만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괴로움이 된다. 나금에게 삿포로의 눈은 후자였다. 괴로움 그 자체였던 삿포로가 올해는 나금에게 낭만으로 되돌아왔다. _ 아침에 일어나면 눈도 다 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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