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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결국 나와 버렸군." 룸메이트인 현아성과 싸우고 집을 나왔다. 아니,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방 청소 좀 하라는 말이 그렇게 싫었나.. 요즘 너무 많이 하긴 했다고 생각 하면서도, 그만큼 방 상태가 심각했다고도 생각한다. 애초에, 방을 치우면 되는 일이지 않은가. "그런데.. 이제 뭐 하지..?" 방금 집을 나와 놓고 바로 들어가기는 뭐하고.. ...
전편 세기말고교생어쩌구+ 와이투케이고 나발이고 오지 않았다. 재현은 12시가 되기가 무섭게 보신각 타종 영상을 봤냐며 문자를 보냈지만, 도영은 답을 하지 않고 책상위에 올렸다. 침대 위로 올라가 베개를 끌어안고 열받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헤어지자며, 우리 고3이니까 공부해야 하니 헤어지자며. 먼저 헤어지자고 말을 하던 게 이렇게 연락을 하니 정말 어이가 없...
A.신청 전, 읽어주세요! 타로는 무조건 정답을 말하거나, 반드시 이렇게 해야한다, 이렇게 될 것이다! 하고 강요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타로카드는 은은한 등불로 현재 서있는 곳에서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 흐리게나마 어떠한 갈래가 있는지 보여주고, 어쩌면 이런 길도 있을지 모른다는 어렴풋한 조언을 해줄 뿐. 저는 그 등불이 제대로 길을 보여줄 수...
견(🐶)습생 외로움은 사소했다, 라고 생각했던 날이 언제인지도 모를만큼 오래 지난 지금. 비로소 다시 정의한 문장은 이러했다. 사소했던 외로움은 정말 사소한 거더라. 어렵고 힘들줄 알았던 감정의 변화는 손바닥 뒤집듯 쉬웠다. 눈을 뜨면 사랑하는 이가 보였고 몸을 내려다보면 사랑하는 이가 품으로 파고들었다. 소파로 걸어가기만 해도 내 옆자리를 꿰차며 얼굴을 ...
세션카드 커미션: 인두익(@Du2k_K )님 생망의 공존 千万生亡の共存 w. 할라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공지사항 이 시...
광활한 평원 아래, 햇살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덥지 않다고 한다면 거짓말이었다. 그 한가운데, 한 인간이 어쩌면 경이로운, 그지만 당황스러울, 표정으로 서있었다. 행복했던 순간들이 휘리릭 재생되고 있던 그 순간, 준완은 그곳에서 낯익은 얼굴을 보았다. 아 내가 행복했구나.. 그게 너였구나.. // 갑자기 정신이 들었다. 준완은 달리기 시작했다. 환영이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XVIII Moon 18번 문 / Shaman Wands 샤먼 지팡이 / 8 Discs 8 디스크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VIII Moon: 가능성이 있음, 명상, 수사, 감수성이 있음, 막막, 기다림, 불안, 감춰진 의도, 꿍꿍이, 내가 내 마음을 모름 Shaman: 힘, 경험, 두려움과 의심이 없음 Shaman Wands: 복잡...
미꾸리님 썰 듣고 그린 ㅁㄷㅇㅅ 쿠키에서 사람으로 환생해서 서로를 찾는거 너무 좋아..
2015.03.14 발간하이큐 쿠로켄전체 / 12p / 트윈지 중 본인파트만 수록 / 대학생 쿠로오와 켄마냥 동거 이야기 슬라이드 형식무료(smaple) 1~4p유료 5~12p
※설정상 돗포의 2세(칸논자카 쿄헤이)와 (전)아내가 등장합니다. 칸논자카는 평범한 인간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무난한 길만을 걸어왔다. 조용한 모범생으로 학창 시절을 졸업해 취업에 성공하고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교제하다가 결혼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밝은 갈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노리코는 밝고 씩씩한 성격의 소유자로,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으로...
현재 내 직장은 다섯 번째로, 그동안 꽤 많은 팀원들을 만났다. 내 성격은 참으로 남 눈치도 많이 보고, 남에게 미움받길 싫어하는 한국인다운 성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격 없이'가 조금 힘들다. 어느 정도가 격이 없는 거고 친밀한 건지, 혹여라도 상대가 나를 무례하다 생각할까 조심 또 조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지금 내게 직장 동료이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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