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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해서 죄송합니다 그니까 난 분명 카페 직원 회식인 줄 알고왔는데 "형, 나도 카페 경력 있다니까?? 뽑을거면 나 시켜줘!!" ".....와, 소고기 때깔 봐 씨...." "나아는 진짜....형들 다시 만나게 되서 너무 좋아...." (사실 소고기가 더 좋아) 왜 이 개새끼들이 여기있는걸까 사실 안어색해서 좋긴한데 아니 정신없어서 싫기도 하고 아니 그냥 ...
내일이 더 동혁 시점 + 結末 witten by 편무 새학기 첫날, 나는 3학년이 되었다. 중학교 쭉 전교 회장 자리를 지키고 있어 나는 또 선서를 하러 강당 무대 위로 올라갔다. 근데 1학년 중에 눈에 띄는 친구가 있었는데 눈이 마주치자 수줍게 웃어주는 모습에 나도 씩 웃어줬다. 나는 여느 때와 같이 학교가 끝나고 하교를 하는 도중 셀카를 찍으려고 카메라...
곧장 재수를 시작한 여주. 비용은? 부모님이 대주시고. 심부름은? 김도영이 했다. 여주는 열심히 공부를 했고, 도영은 그런 여주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학교가 끝나면 곧장 여주네로 왔다. 그리고 여주의 부모님은 가게를 하셔서 바쁘셨다. 여주의 부모님은 도영을 믿고 가게를 나가셨다. 여주는 재수는 한 번뿐이야... 하고 굉장히 열심히 책상에 앉아 있었다. 왜 ...
2013년 11월 목산 고등학교, 교무실 앞 “안녕.” 교무실에서 나오는 길이었다. 문에 기대어 서 있던 민형이 여주가 나오자마자 웃으면서 인사했다. “나 기억나?” 민형이 자신의 가슴 위에 손을 올리면서 물었다. 여주는 새삼스러워하는 얼굴로 민형의 발끝부터 머리까지 훑으면서 대답했다. “어. 너 옥상 걔잖아.” “기억하는 구나.” “나한테 뭐 볼 일 있어...
1. 사랑 오늘도 듣고 싶었던 말이 있었다. 그저 한마디 였다. 아니, 고작 세 글자 였다. 내가 듣고 싶었던 그 말을 들었다. 재민 >시즈니💚 사랑해요~! '시즈니' '엔시티즌' 이라는 이름이, 소속감이 행복했다. 그리고 재민은 말했다. '사랑해보다 예쁜 말이 없는 것 같아.' 내가 듣고 싶었던 말은 어느샌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말이 되어있었다. 그...
終天之慕 (종천지모) <이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사모의 정> w. 콩쥐 내게 가족이란?, 드라마로 쓰인다면 사람들은 막장이라고, 주인공에게 왜 이런 시련을 때려 박냐고, 손가락질을 할만한 가정사였다. 도박, 알코올중독자 아빠와 젖비린내를 아직 떼지 못한 나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어렸을 땐 몰랐다. 다른 집들도 이렇게 사는 줄 알았고, 엄마...
혼성그룹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모든 설정과 인물은 현실이랑 무관합니다:) 사진과 움짤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루키즈 대기실 인터뷰 중에선 솔직히 태용&동혁 편이 레전드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 동혁이 변성기 오기 전이라 목소리 애기애기한 거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나도 가끔 생각나서 봄ㅋㅋㅋㅋㅋ애들 다 너무 애기들이야ㅠㅠㅠ 특히 마크랑 하나 ...
가끔, 힘들고 지친 날이 있죠. 저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일 때도, 다 그만두고 싶을 때도, 아니면, 그저 속상했던 날이. 기분은 좋았어도 예쁜 말이 필요했던 날이. 하루쯤은, 한번쯤은, 있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모두에게 해드릴 순 없고, 제 말은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엔시티의 이름을 빌려, 그들의 단어를 빌려, 그들의 문장을...
나는 그렇게 나재민에 의해 강제 숙면을 취하게 됐다. 사실 잔건 아니였지만 내 말에 더이상 대답하지 않고 그저 의자, 젖혀줄까? 라고 물어보는 나재민에 거절도 못하고 긍정도 못하니, 나재민이 알아서 누워있어 불편하면 일으켜줄게 응? 하고 다정스런 목소리로 다시 한번 말을 이었다. 창가쪽이 나, 복도 쪽이 나재민 맞은편엔 황인준이 그리고 내 바로 뒤에 이제노...
W. 2627 ㄴ 모든 본문은 무료입니다!!! 박여주랑 이민형은 의외로 이민형이 먼저 다가와서 친해졌음. 우연히 박여주가 급식 먹다가, 반대편에서 밥 오물오물 다 먹고 과일 우걱우걱 먹는 이민형 보고 박여주 저분은 뭐지..? 싶음, 계속 보고 있는데 이민형 양 옆에 친구들 과일 다 뺏어먹고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박여주랑 눈 마주침. 이민형이 엇! 하면서 박...
*트위터(@seol_yf) 썰 수정본입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는 법이고, 그 과정은 대게 모든 생명체를 관통한다. 러브버그도 바퀴벌레도 모두 제 자취를 남기기 위해 본능적으로 짝짓기를 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자면, 2000년 8월 13일에 태어난 나재민도 그 과정을 겪고 태어났으며 그건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하등 특별할 게 없었다. ”아빠는 섹스...
해찬아, 매년 더운 여름이 다가오면 나는 항상 네가 생각나.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손으로 땀을 훔쳐낼 때, 한참 너를 보러 가는 길에 유난히 더위에 약한 내가 너무 버티기 힘들어서 옷을 흔들기 시작할 때면 문득 그리운 너의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 뜨거운 햇빛이 내리 쬘 때면 옷으로 빛을 가려주던 너는 나에게 항상 뜨거운 한여름이야. 네가 햇빛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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