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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여기에서 생활은 매우나도 바쁘다. 예절, 마법, 역사, 도덕, 성격까지 다 배우고 따라 해야 한다고 했다. 산더미처럼 쌓인 과제들이 조금 많기는 했지만, 점차 익숙해질 거다 .. . . . . 점차 숨이 막힌다. 첫날 과제는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다 이제는 숨 쉬는 것조차도 관리받아야 한다. 차를 드는 것조차 도 귀족답게 우아하고 품격있게 완벽하게 한치에 오...
후두둑. 습기가 묵묵히 눌러앉은 방 안에 핫도그를 놔두는 게 아니었는데. 입 안을 가득 메우던 밀가루 덩이들을 뱉었다. 핫도그가 코로 들어가는지, 귀로 들어가는지도 잘 분간이 가지 않았지만 급격히 몰려오는 허기를 달래어 보기 위해 쉴 틈없이 밀어넣었다. 아무래도 한국인은 밥심이지. 그지. 일단 배부터 채우고 보자. 아무래도 무리였나보다. 태생적으로 작은 위...
어흥. 금태란은 어렸을 때부터 사고 치고 다니는 게 일상이었다. ‘호영’의 직계 후손이었던 그는 제 이름의 무게와는 맞지 않게 주변과 어울리기 좋아하여 밖으로 쏘다니기 일쑤였다. 호랑이란 동물이 애초에 무리 생활을 하지 않는다지만, 산신의 힘을 받았단 자가 이리도 가만 있질 못한다니 그의 부모된 입장에서는 그저 통탄할 노릇이었다. 그 날도 평소와 크게 다르...
이 걸음이 헛되지 않기를. 계절이 바뀌고 돌아온 ‘수경’은 전에 없던 긴장감이 도는 듯 했다. 일전에 문환이 말한대로 북적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신화’급으로 보이는 ‘웅영’들이 여로의 눈에도 보이기 시작했다. 물론 ‘신화’한다고 해서 그들의 겉모습이 달리 보이는 건 아니었지만, ‘산신’의 힘을 끌어올린 것이기에 이전과는 다른 기운이 느껴지는 건 확실했다....
"손 놔, 미친놈아. 징그러우니까 떨어지라고." "야! 우리 사이에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할 수가 있냐." "우리 사이가 무슨 사인데요?" "우리 사이가 무슨 사이긴. ■■학번에서 단둘 밖에 없는 소중한, 소오오오오중한 전우잖아." 이기현은 윤지환의 가증스러운 대답에 자신도 모르게 픽, 하고 웃고 말았다. 윤지환은 이기현의 유일한 남자 동기였다. 20■...
안동에서 찍은 감나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얼런 이야기 그저 그런 날들이 바쁘게 흘러가고 있었다. 나는 수능을 준비하고 있었고 하루하루 공부하기 위해 숨 쉬고 있었다. 아…. 가끔 내가 뭘 하고 있나 생각해봤다. 공부라고 해서 날 정말 행복하게 해줄까 다른 얘들은 꿈을 벌써 찾아서 노력하고 있다는데 난 아직도 공부라는 틀에서 나오지 못했다. 그래도 할 수 있어 마법의 주문을 생각하며 힘들게 살아가고...
"그 잘난 머리에서 나온 게 고작 이정도 라니." "김서준 이사. 다같은 처지에..." "최태호 사장. 계약을 했으면 실행해야 하는 게 의무이자 조건 아닙니까." "아무래도 이곳의 정서를 잘 모르는 것 같은 데. 원래 사람들 세계에서는..." "언제는 같은 입장이라더니 지금은 또 다른 입장을 말하시네요. 참 좋겠습니다. 비수인들은. 자신의 입맛대로 입장을 ...
“일어나요.” 눈 부신 햇살. 맑은 지저귐. 달콤한 입맞춤. 언니는 눈을 뜨지 못한다. 나도 몸이 잘 움직이진 않는다. 어젯밤에 무리한 탓이다. 언니는 일 때문에 엄청 돌아다니니, 피곤이 쌓이는 것도 당연하다. 머리카락에 코를 묻어 냄새를 맡는다. 얼굴이 달아오른다. 워낙 그랬던 탓에 씻지도 못하고 잠들어서 땀 냄새, 체취, 그리고 또 다른 향기까지 온통 ...
주말의 쇼핑센터는 제법 북적거렸다. 그 인파 틈에서 어떻게든 원하는걸 사고자 김지미는 한쪽 귀를 막고 주문했다. -珍珠奶茶 两杯,还有一个布丁奶茶。都是冰的! (버블티 두개랑, 푸딩버블티 하나요. 셋 다 아이스요!) 김지미는 제 것과 내 것을 빨대를 꽂아 건네주더니, 나머지 하나는 내 손에 들려주었다. 하나는 해민이 갖다줘. 그럼 두 개 사가야 하는 거 아니에...
필필이야기 외에도 다른 제 캐릭터들의 낙서들을 주로 모았습니다 필필이야기 낙서도 조금 있어요! *****주의****** 중간에 잔인한 장면도 좀 나옵니다 칼리루시 황자무녀 롤프랑 세실리아 시리아리 청아랑 홍아 류은화 소운월연 도련님 메이드(에밀리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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