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화 3화는 무림만두 이후는 미식협에서 나오는 멸살밥에서 공개됩니다. 감사합니다~
* 그 바스러지는 구원 _1 _2 _3 _4 _5 *퇴고 어려wow해요. 이제 더는 새벽의 외출은 없을 예정이었다. 이곳에서 김독자의 일은 마지막 하나만을 남기도 있을 뿐이었다. 잠기지 않은 방의 방문을 조심히 열고 김독자는 안으로 들어섰다. 불빛이 어둠에 길을 내었다가 문이 닫히며 사라졌다. 어둠 속에서 고요히 빛나는 두 눈동자를 마주하고 김독자가 작게 ...
※ 폭력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 학폭, 자살, 폭력에 대한 암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도덕한 소재들은 현실에서 용납되면 안 되는 것들입니다. 이하생략 0. 죽기에 참 좋은 날 . . 열일곱살. 화창한 하늘과 맑은 날씨. 죽기에 딱 좋은 날이라고 생각했다. 퉁퉁 부어서 다 터진 입으로는 말이 안 나오니까 생각만 했다. 옥상은 출입금지구...
종장 이후의 담담하고 일상적인 삶을 함께 하는 중혁이와 독자가 보고싶어서. 날조와 무개연성과 허술한 설정이 가득합니다. 가볍게, 즐겁게 봐주신다면 좋겠어요 :) 종종 가벼운 에피소드 형식으로 이어가보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나 감사합니다ㅠㅠ 아, 그리고 웹소용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어요 @loveb1217 이쪽이고...
[ 희생과 구원의 차이 ] -5편- 「세자 중혁 × 상인 독자」 해가 뜨고 닭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사람들이 하나 둘 깨어나 분주히 움직이는 이른 아침. 김독자도 다른 사람들처럼, 아니 그보다 더 바쁘게 움직였다. 오늘 청에서 어떠한 일에 대해 합의를 하기 위해 조선으로 사신단을 파견하였고, 청에 대한 군신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조공품을 바쳐야했는데 오늘 ...
* 살짝 원피스 느낌이 나는 건 착각입니다. * 이후 수정 가능성 有 * 유한킴 하고 싶은 거 다 해 갑판 위로 페인트를 쏟은 듯이 엄청난 양의 피가 튀었다. 방금 전까지 사내가 들고 있었던 칼이 나뭇바닥에 힘없이 떨어져 데구르르 굴렀다. 마지막으로 남은 제 동료의 죽음을 바로 눈앞에서 본 사내가 갑판 위로 넘어져 부들부들 떨다 실금하는 꼴이 제법 우스웠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무지 공책 종이를 찢는 소리가 조용한 교실 내부에 천둥처럼 진동했다. 열의 전도에 대해 목청 높여 강의하던 물리 선생님마저 입을 다물고 소리의 주체를 찾아 두리번거렸다. 그는 수 초 동안 탐색하더니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끊긴 말을 이어나갔다. 지루하고 단조로운 목소리가 학우들의 까만 머리통 위에 수면제처럼 뿌려졌다. 나는 예외다. 수업과 별개의 짓을 하...
서막(序幕). 멸망한 제국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 「멸망한 제국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몇 개는 잊어버렸다. 그러나 한 가지는 확실하다. 만약 당신이 속한 제국의 황제가 유중혁이라면 당신의 제국은 반드시 살아남을 것이다. -멸망한 제국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完)」 "진짜야? 이게 끝이라고?" 몇 번을 다시 읽어 보아도 틀림없는 끝이었다...
Way Back Home. Written by. MUI 신유승은 많이 울었다. 이수경의 눈가 역시 붉게 달아올라 있었으나, 유중혁을 바라보는 시선에 미세하게 어려있는 것은 감탄의 빛이었다. 유중혁은 누구도 섣불리 달래지는 않았다. 자신이 김독자에게 버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유중혁 자신조차도 납득하는 데 시간이 걸렸음을 기억하기 때문이었다. 아이를 지키기 위...
어쩌다가 냥줍했습니다. (3) 김독자가 건네준 옷은 검은색의 얇은 긴소매 티셔츠와 운동복 바지였다. 분명 김독자가 입었을 때는 목이 늘어난 티셔츠처럼 헐렁했는데, 유중혁이 입으니 본래의 주인을 찾은 마냥 딱 맞았다. 심지어 운동복 바지는 기장이 짧아 발목이 훤히 보일 정도였으니, 김독자는 축복받은 키를 가진 유중혁이 부러울 따름이었다. 유중혁은 불편한 듯 ...
7. 마음은 언제나 마음대로 되지 않고상념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는 없는 법이다. 현실은 꾸준히 삶을 재촉한다. 생각과 생각, 추억과 추억 사이에 몸은 계속해서 바쁘게 움직여야한다. 그런게 삶인 법이다. 무심히 가는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다음 날을 들고 찾아온다. 말도 안되는 우연이 겹치는 하루를 지나고 나서, 둘째 날은 어제와 다르기를 간절히 바라는 독자였...
W. 나람 유상아는 피투성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숨을 멈추었다. 파르르 떨리는 손으로 상처를 확인하고, 두려움을 담은 눈동자는 얼굴을 확인했다. 미약한 맥박과, 또 가파른 숨이 멈출까 무서워서, 유상아는 기절하고만 싶었다. 어쩐지 오늘따라 불안하더라니. 출장간다는 한수영과, 한수영이 건너는 다리에서 큰 교통사고가 났다는 소식이, 그리고 때마침 그 근처 병원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