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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가 나옵니다 노래를 틀어주세요 제노 시점 누나 표정이... 누나의 시선이 머무는 곳을 따라가자, 보이는 것은 이동혁이 왜...? 왜 저런 표정을 하는 거지? 분명 누나가 없어졌을 때까지만 해도 짜증 내던 녀석인데. 지금 이동혁의 표정은,, 설마 다 기억 난 건가? 어...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동혁 시점 나재민과 대화 후, 숙소에 돌아왔다. 내 방에 들어서려다, 누나 방문이 눈에 들어온다. 생각해보니, 여기서 누나와 많이 마주쳤었는데,,, 볼 때 마다 누나의 표정은.... 와 나 진짜 죽을 놈이네. 며칠간 방 주인이 돌아오지 않아서, 온기를 잃은 방...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가 나옵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동혁 시점 "누ㄴ, 나가.. 사라졌어." "도, 와줘요." "여주가 없어졌어요. 누가 데려간 것 같아요..." 인이어로 나재민의 말을 듣고 내 목소리인듯한 소리가 귀에 울린다. 뭐지? 이런 일이 예전에 있었나? 이 상황이 낯설지 않은데...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꼭 해주세요 태용 시점 "우리의 우선순위는 무조건 여주 찾기다. 여주부터 무사히 찾아야 돼." "다른 거 다 필요 없이 1순위도, 2순위도 여주야. 그러고 나서 남은 반정부군들 처리한다." "네." "아직 여기 반정부군 내부 파악이 다 안됐...
분명 꿈이었다. 꿈이라는 게 느껴지는 게 낯설었지만 자신이 속한 이 곳은 꿈속이 분명했다. 꿈이라는 게 분명해서 이젠 잠에서 깨어야 할 때라는 걸 느끼긴 했지만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해서 깨고 싶지 않았다. 당신과 함께 있을 수 있는 이곳은 마냥 행복했다. 그러다 난데없이 슬퍼졌다. 걷잡을 수 없는 누군가의 슬픔이 자신에게로 밀려 들어왔다. 그러더니 끝내 자...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도영 시점 나는 부모가 없다. 언제부터 없었냐고? 애초에 없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부모라는 존재 자체를 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다. 부모가 센티넬이나 가이드인지, 아니면 일반인인지도 모른다. 어릴 때는 다들 있는 부모가 왜 나만 없는지 궁금했었다. 그래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욕, 비속어 등이 나옵니다. 재민 시점 박스에 숨겨져 있던 지하 문을 열어 보이니, 아까 그 일반인들이 말한 가이드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여섯 보인다. 근데 이 여섯명도 아무도 생각이 읽히지 않는다. 일단 도영이 형한테 보고하고 그 사람들을 구하려는데, "Zam, 가이드 6명 발...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임무는 무사히 끝내고 돌아왔다. 숙소에 돌아오자, 긴장이 확 풀린다. 어제부터 계속 긴장했던 게 풀려서 그런가, 피곤함이 몰려온다. 그렇지만 가이딩 수치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꽤나 있다. 수치가 제일 안 좋은 이제노를 먼저 찾았다. "제노야." 이제노는 아까 ...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잠을 설쳤다. 오늘은 오랜만에 단체로 현장 나가는 날이면서, 동혁이가 들어오고 처음으로 우리 팀이 현장에 나가는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잠을 설친 것도 크지만.... 어제 이민형과의 대화도 내가 잠을 설치는데 크게 한몫했다. "여주 너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 동...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 재생 이틀째 단체 훈련을 했다. 오늘은 김도영 이제노, 나재민 동혁이, 김정우랑 이민형 나. 이렇게 팀을 짜서 훈련했다. 뭐.. 난 오늘도 딱히 한 게 없었고 여전히 동혁이는 내게 무관심했다. 이제는 이 무관심이 점점 익숙해지려 한다. 익숙해지다 못해 무뎌졌다. ...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비속어가 나옵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훈련을 마치고 나오니, 익숙한 인영이 눈에 들어온다. "이태용?" 이태용이 여기까지는 무슨 일이지...? 평소 근무 시간은 커녕 퇴근 시간이 지나도 밖을 돌아다니지 않는 사람이다. 훈련하러 왔나? 무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던 건가? 워치에 들어가, 이태용에...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욕설이 나옵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누나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짙은 가이딩이 느껴진다. 의식은 있는 것 같은데,, 누나를 아무리 불러도 반응이 오지 않는다. 조심스레 누나 손을 잡으니, 훅 들어오는 가이딩과 열기가 느껴진다. 몸이 왜 이렇게 뜨겁지? 아픈 건가? "으응.. 하...." 누나가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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