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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대숲봤당. 잭스나이더랑 한스짐머 조합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실 숲의 케이프를 표현할 음악은 한스짐머 밖에 없을거같기도하고.... 이와중에 헨리카빌 오지게 잘생겼구요. 그래도 난 벤에플렉이 너무 좋았다. 한번 더 보고 얘기해야할것이 잭스나이더는 뱃대숲의 이 한바탕 놀이를 그냥 와장창 펼쳐둔게 마치 영화가 아니라 르뽀같은 느낌이었다. 확실히 이건 감독도 감독이...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 좋은 아침! 일찍 왔네.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코노하상,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 별거 없었습니다. 코노하상은 특별한 일이라도 있으셨습니까? 즐거워 보이시는데.” “그게 말이지-. 아 보쿠토! 어제 그 여자는 누구야? 분위기 좋아 보이던데” 코노하상의 입에서 나온 말에 심장이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다. 늘 아...
엽서로 15장 뽑았다~.~)8
※Christmas Stockings: 벽난로 위에 매다는 그 양말들을 Christmas Stockings 라고 합니다. 조그마한 숨결도 희게 변해 공기 중에 흩날리는 겨울밤이었다. 웨이드는 찬 공기에 닿자 아려오는 피부를 옷자락으로 가리며 눈으로 덮인 거리를 달려 나갔다. 크리스마스 캐럴의 선율이 온 거리에 울려 퍼져 나가며 하얀 눈이 수북이 쌓인 나뭇가...
※오리지널 사니와가 등장합니다(사니와명 有) ※캐해석 주의 ※여러 가지 동인 설정이 들어갑니다 성인이 되고 처음 맞은 크리스마스는 혼자였다. 본가에 내려가는데 실패한 새내기는 자취방에서 뒹굴뒹굴 성탄절을 보냈다. 습관처럼 아침에 교회에 갔다 오고 나서는 하루 종일 캐롤을 듣고 SNS를 붙들고 있었던 것 같다. 다채롭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어느 겨울날, 정재현은 알파 팀의 휴게실을 찾았다. "호호호! 재현 어린이, 올해는 착한 일을 많이 했나?" "……." "…호호호! 재현 어린이―" "텐. 수염 떨어졌어요." "에." 문을 여니, 그곳에는 텐 치타폰, 아니, 산타클로스가 있었습니다. 치타폰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Doomsday Boys 외전 3) w. faustina...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러브리스 세계관 : Yun Kouga의 러브리스에서 나온 세계관으로 인간이 첫 경험을 하기 전까지, 고양이나 개의 꼬리와 귀를 달고 있는 판타지 세계관. 처음으로 가족이 아닌 타인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였다. 그 전까지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예배(주로 마법사회의 파멸을 바라는 기도)를 드리고 식사를 하는 날이라 생각했던 크레덴스는 크리스마스 이브 ...
"춥다..." 입을 덮을 정도로 푹 감싼 머플러가 무의미할 정도로 찬 공기가 코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귀와 코에 슬슬 감각이 없어지고 귀끝은 통증으로 변해갔다. 오래 앉아있었더니 벤치의 냉기가 조금 사그라든게 얼마나 다행인지 카쿄인은 겨우 남은 다행을 벗삼아 몸을 최대한 움츠렸다. 주머니에서 손을 빼기가 싫었다. 하나 둘 셋, 황급히 빼고는 시계를 확인하고...
성탄절-타협해서 그 전날까지도-에 내리는 눈은 모든 사람의 가슴 속에 몽실몽실 쌓이는 로망이라 일컬어지곤 한다.겨울에만,그것도 코끝과 손끝이 맹렬히 불어오는 바람에 잘릴듯 아려오는 날씨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은 다른 형태보다 충분히 낭만적지만,특히 이 시기에 내리는 눈은 더욱 각별히 느껴지는 것이다.비와달리 소리없이-주변의 소리를 먹어버리는건지도 모를정도로...
* 성인 AU * HQ!! 2차 연성 : 이와이즈미 하지메 X 오이카와 토오루 빨간 모자를 쓴 아이들이 지휘자의 손짓에 맞춰 예수의 탄생을 노래했다. 자그마한 손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종소리는 청아한 매력이 있어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미팅 때문에 늦는다고 했던가. 슬쩍 손목을 들어 올리니 시곗바늘은 막 6시 58분을 지나고 있었다...
경첩이 맞물리는 소리가 났다. 카펫의 부드러운 털이 조근조근 눌려 발자국을 먹었다. 워렌은 한쪽 눈만 살짝 떴다. 무언가가 살랑거리며 허공을 가르는지, 날개의 깃털을 바람이 건드렸다. 그는 모른 척 눈을 다시 감았다. 입꼬리가 자꾸 자기 멋대로 꿈틀거렸다. 부스럭, 당황한 움직임이 잠깐 멈췄다. 그리고 다시 부스럭, 워렌은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 "암살자...
골목에 들어선 베이커리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석 달 정도 되었다. 아침엔 갓 구운 빵이 바쁜 사람들의 눈과 식감을 자극했고, 오후 시간이면 본 적 없던 화려한 데코레이션의 케이크가 진열대를 채웠으니까. 섬나라에서 왔다는 형제가 각각 오전 / 오후를 나눠 운영하는 베이커리는 이제 근방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단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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