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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추운 겨울날이었다. 입김이 폴폴 나던 그때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렸다. “마~군…!” 사쿠마 리츠였다. 붕어빵을 사 들고 이사라 마오에게 건네주었다. “먹어~♪” 갓 사 온 거라 그런지 엄청나게 따듯했다. 사쿠마 리츠는 평소에도 그랬지만 이사라 마오는 고마워서 보답을 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다음 날 이사라 마오는 사쿠마 리츠 집에서 자고, 아침에 볼...
태송 건설 건물의 가장 꼭대기 층. 서울 강남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그곳에서, 도영은 바쁘게 제 만년필을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 그의 의자 뒤에는 대리석 벽 위, 태송(太㩳)이라는 글자가 크게 쓰여 있었다. 삑- - 이사님, 윤 변호사님 오셨습니다. “들어오라고 해.” 내선 전화기를 통해 들려오는 비서의 음성에 도영은 펜을 계속해서 움직이며 다른 한쪽...
*욕설, 유혈 주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부우웅. 이른 아침의 커다란 비행기가 착륙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다. 우키 비올레타, 그는 한국에 도착했다. 왜 였는지 이유는 모른다. 많고 많은 바다 중, 한국이라는 자그마난 나라의 바다가 뭐가 이쁘다고 찡찡거리는 저 옆의 고양이를 닮은 갈색 머리가 이유였었나. 아니면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자신은 여행자이고 저가 한국 한 바다 가운데 사람이 떠 있는 것...
바이올렛 에버가든, 디트프리트 부겐빌리아 드림 연성교환 작업했습니다.커미션의 출처는 사츠키, 또는 아이디 기입 (@satsuki_cmsn)으로 기재 부탁드립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익숙하게 비번을 누르고 들어가자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는 기범이 보인다. 무릎을 세운 다리에 반대편 다리를 얹고 발만 까딱이는 꼴이 세상 한량이나 다름없다. “김기범. 운동가자며.” 한시간 전에 [쌤 운동 가는 길에 잠깐 우리집좀]는 메시지를 보낸 기범이다. 이왕 하는 운동이면 서로 도움이 되는 운동을 하게 봐주려다가 기...
bumkeykim 좋은 얘기만 나누고 싶은 내 맘을 몰라 #그만할까 #그만하자 너 성질 좀 죽여라- 라는 친구의 카톡에 부랴부랴 인스타를 열어본 민호는 절로 찌푸려지는 미간을 짚었다. 어젯밤에 올라온 게시물은 어제 오후에 연습을 같이한 기범과 제 사진이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기범에게 잔소리를 하고 있는 저와 질렸다는 표정을 한 기범이 거울에 비치고 있었다...
센터장이 감옥에 갔으니 새로운 센터장이 필요하겠죠? 거기에 대해서 정부도 그렇고 센터 내부에서도 말이 많았음. 센터 대략적인 구조도가 센터 안에 센티넬국, 가이드국, 의국, 훈련소, 이렇게 네 개 부서로 나누어져 있고 각 부서마다 센티넬 국장, 가이드 국장, 의국장, 훈련소장 이렇게 담당자가 있음. 꽤 높은 직책임. 근데 이번 사건으로 현 국장들 비리도 다...
bumkeykim 쌤 빨리 와요 제발요 얘 뭐라는 거야. 커피를 기다리던 민호는 인별 알림창을 열었다 어이가 없어 댓글을 달았다. 카톡에서나 할 법한 말을 전세계인이 다 보는 플랫폼에서 아무렇지 않게 할 정도가 되어야 연예인이라는걸 하는구나, 싶어 입만 떡 벌리고 있는데 뒤이어 다시 알림이 울려댄다. 제가 쓴 댓글에 달린 댓글이 게시물보다 더 가관이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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