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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눈은, 그의 창처럼 눈을 맞추어오는 이들을 꿰뚫는다. 그의 앞에 서서 그를 마주하면 숨을 그림자가 없었다. 자기모순과 자기혐오, 미련과 후회로 뭉쳐진 그 자신을, 저 적안의 남자는 마치 꿰뚫어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 신랄한 말로 자기방어를 대신한다. 그러면 그럴 수록 숨을 곳은 더 그 면적을 줄이는 것 같았고 아처는 적당히 이 푸른 사내의 심기...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서는 뿔이 있는 새를 여럿 소개했습니다. 그중에는 말랑말랑한 뿔을 가진 새도 있었고, 뿔을 만져 보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새, 뿔닭과의 새 중 유일하게 뿔이 있는 새도 있었죠. 이 정도로 소개했으면 슬슬 머리에 뿔이 있는 새는 전부 소개했을 법도 한데, 아직도 세상엔 뿔이 있는 새가 남아있습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의 포스트에서는 지금까...
2016년 기준 19살, 1998년생. * 커뮤를 뛴 캐가 아니라서 그나마 최근 그림으로 대체 * 선관 : 은 아니고 관계캐 일리야 퀸즈 (파트너의 동생) 생일 : 5월 29일 좋아하는 것 : 쇼핑, 다이어리 작성. 싫어하는 것 : 휴대폰에 부재중 알림이 쌓이는 것. 22살 / 165cm / 47kg 활발한 / 긍정적인 / 외향적인 무게 조절 능력자, 손에...
그러니까 내가 남자를 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 이 동네 최고로 잘난-스스로 붙인 수식어다.- 백수로서 여느 날과 같이 허름한 DVD방에서 아르바이트-라고 쓰고 담배나 뻑뻑 피우며 오만 동네 사람들 구경을 한다고 읽는다.-를 하던 날이었다. 전역하자마자 목줄기에 간지나는 타투를 박고-간지는 개뿔 존나 아팠다.-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이라며 이미 빡빡 깎...
자신을 마법사라고 소개하는 검은머리짐승을 보고 프로슈토는 일단 코웃음부터 쳤다. 이전부터 생각했지만 눈이 약간 맛이 가있는 녀석이라 상종하고 싶지 않고 솔직히 조금 피해다니기도 했는데, 이렇게 제 곁까지 찾아와서 헛소리를 늘어놓을 줄은 몰랐다. 이딴 녀석의 어디가 좋아서 모두 몸을 베베 꼬는 지 프로슈토로서는 전혀 이해하지 못할 일이다. 햇빛에 보기 좋게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돌림 유은하 (총관리자) 김지우 유해봄 (부관리자)
놓지 않았어 울지 않았어 좋지 않았어 끝나지 않았어 물들지 않았어 바라지 않았어 번지지 않았어 변하지 않았어 슬프지 않았어 애쓰지 않았어 힘들지 않았어 간절하지 않았어 기다리지 않았어 돌아오지 않았어 부정하지 않았어 사라지지 않았어 사랑하지 않았어 스며들지 않았어 애절하지 않았어 영원하지 않았어 오해하지 않았어 우울하지 않았어 이별하지 않았어 잊혀지지 않았...
규칙 1. ~계, 평군 제외 두 탕 제한입니다. 2. 패드립, 창드립, 타 가수를 비하하는 발언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3. 카카오스토리, 밴드로 소통합니다. (필수) 4. 카카오스토리, 밴드를 오랫동안 접속을 못 한다면사전에 총괄에게 연락합니다. 5. 멤변은 한 달에 두 번으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자아양식 1. 팸을 나가게 된 이유 4 줄 이상 2. 총...
"Pure Morning" is the debut single from British alternative rock band Placebo's second album Without You I'm Nothing. The single was very successful in the United States, reaching #19 on the Billboard...
계속 추가할 예정 1. 무고함과 무지함. 2. 핏물 쏟아지는 도시 광장. 지옥불. 3. 내장이 쏟아지는 걸 잡아 쑤셔놓고 싸운다. 4. 부의 재분배. 5. 근면. 멈추지 않음. 6. 덧없음. 살고 죽는 것의 가벼운 질량. 7. 교회의, 왕의 눈 밖에 나면 죽음. 놀다가 손가락 잃고, 눈병 나서 시력 잃고, 한 번 칼빵 당해서 상처가 곪아 썩어서 감염되어 죽...
전 편 설정에 이어서- 이번엔 아처 (에미야). 새벽녘이면 바보 같았던 그 때가 떠올라 소리지르고 싶어진다. 일출 직전에 침대를 벗어난 아처는 하루종일 먹지도 않고 정처없이 도시를 헤맸다. 벌써 밤이다. 짜증이 솟구치지만 달리 해소할 길이 없어서 무력해진다. 한여름 밤의 공기는 후덥지근했고 답답하게 한 숨 크게 후우 불고서 붉은 궁병은 발걸음을 재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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