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는 그의 바지 지퍼를 푼 후 내 손을 집어넣었다. 언제나 그렇듯 가만히 내가 하는대로 따라와준다.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 보인다. 나는 재빨리 손을 뺐다. 나는 그의 위에 올라탔다. 난 사실 내가 리드하는 것을 즐기진 않는다. 적어도 다른 남자와 할때는. 하지만 재윤은 다르다. 내가 그의 위에 올라타서 그를 애태울 때마다 그는 날 절대 안 떠날 것 같은 안...
"세레나!" 세레나는 흠칫 놀라 정신을 차렸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한 거지? 기억이 안 나. 클레어가 날 불렀는데. 왜 부른 거지? "어디 있어, 세레나!" 클레어가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 클라렌스 트레버. 너는 그게 문제야. 아닌 척 하면서도 실제로는 다 보이잖아. 바보. 멍청이. 아니, 아니지. 나 자꾸 왜 이래? 세레나는 머리를 부르르 ...
오늘도 그에게 맞았다.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반복해야하는걸까. 이제 지겹다. 처음엔 그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한 줄 알았다. 적어도 정신이 멀쩡할 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굴어준다. 오늘도 하기 싫다는 나를 억지로 애무했다. 술냄새가 진동했다. 나는 그의 머리를 한 대 쳤다. 그는 나에게 뺨을 때리는 것으로 되돌려줬다. 너무 괴팍하다. 재윤이라면 언...
“나 좀 위로해 줘...” 민영이 나의 품에 달려들었다. 이제 이런 것도 지겹다. “내가 이런 식으로 그만 찾아오라고 했잖아 내 말이 말 같지가 않아?” 항상 이런 식이다. 나를 버리고 그 남자에게 갈 땐 언제고. 나를 버리고 갔으면 그 남자와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하는 게 아닌가. 고작 그딴 남자에게 가기 위해서 살면서 잊지 못할 상처를 주고 간 것이란 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녀는 악했다 그 사악하고 비틀리고 어그러진 영혼은, 그 누구도 구원할 수 없었다. 사람들은 그녀를 두려워하면서도 경외의 대상으로 삼았고, 그녀 또한 그 대상이 되는 것을 즐겼다. 악한 것 은, 본래 더 끌리는 것이다. 결여된 영혼이든, 순수한 영혼이든, 마음에 신앙심이 충만한 영혼이든 그녀를 머금고 취하길 갈망했다. 그녀 또한, 그 끈적한 시선을 나긋이 ...
미친사람이 무슨 연성을 폭주기관차처럼 했길래 정리겸 올리는 포스팅 논커플링-------------------------------------------------------------------------------------------------------- 갑자기 마피아 리월팸에 꽂혀서.. 급발진낙서; 안그려본 애들 낙서 소야 사랑한다 정말.... 디오...
이름이 민들레꽃이라던 풀꽃 하나로 나름대로 즐겁게 그림 그리기를 하고 며칠이 지났다. 그날을 떠올린 세레나는 확 달아오른 얼굴을 느끼며 다시 울리는 귓가를 툭툭 쳤다. 그날만 생각하면 창피하다. 물론 세레나의 그림 솜씨는 너무 끔찍한데 클레어의 그림 솜씨는 너무 좋아서 확 대조되긴 했지만 클레어가 좋아하는 듯싶어서 다행이었다. 뭐가 그리 좋은지 들떠있던 클...
6년 전, 봄, 첫 만남. 입학 초에는 으레 선배들의 협박 아닌 협박이랍시고 과팅에 끌려다니는 일이 제법 있었다. 그 날 역시도 사수격인 선배의 또 다른 선배가 시킨 부탁이 되어 끌려간 자리였다. 우리 농구부 간판이라는 말이 싫은 건 아니었는데 이런 데에 끌려 나오는 말인 건 별로다. 내가 선배가 되면 이런 건 다 없애야지. "어? 누님 왜 여기에 있어요?...
그래도 그린다고 했으니 약속은 지켜야지. 세레나는 마음을 다잡고 펜을 움직였다. 어디서 구했는지 꽤 품질이 좋아서 선이 쓱쓱 그려졌다. 세레나는 노트에 선 두어 개 긋고 민들레 쳐다보기를 반복하기 시작했다. 펜이 사각대는 소리가 한참을 울려 퍼졌다. 왜 이렇게 어려워! 이쯤 되자 슬슬 오기가 났다. 옆에서 펜을 빌려준 사람이 부스럭거렸다. "다 그렸어?" ...
“이거 봐! 여기도, 여기도!” 제임스가 방학이 끝나기 전 포터 가에 모여 세나가 내준 숙제를 하던 머로더즈를 불러 모았다. “뭔데?” “이 책들! 그리고 세베루스가 정리한 것들! 음하핫! 보았네, 찾았네! 위대한 제임스를 찬양하거라!” 세베루스와 리무스가 짜게 식은 눈으로 소파 위에 올라가서 온갖 무게를 잡는 제임스를 보곤 고개를 내저었다. “에이!” 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