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직도 나는, 네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도대체 무슨 이미지인 거냐, 나는? (어이없다는 투다.) 나 생각보다 미신도 잘 믿고, 괴담도 믿었어. 왜, 그런거 있잖아. 떠도는 이상한 소문들. (히죽 웃었다.) 그래, 그런 나라서 가능한 말이라고 생각해. 네가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거겠지만. 나는 칸나, 너를 전부 이해할 수 있거든. (...
프로메테우스는 자신이 불을 준 인간들이 거대한 홍수에 쓸려나가는 모습들을 지켜보며 천천히 눈을 감았다가 떴다. 그는 범람하는 물들이 닿지 않는 코카서스 산의 바위에 묶여있었고, 그의 혈족 중에서는 대양신 오케아노스도 있었다. 그렇기에 물은 그의 생명은 커녕 건강도 위협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무튼, 그가 사랑하는 인간들이 물에 잠겨 죽어버리는 것은 마음아픈...
“선배,” 뭔가가 어깨를 톡톡 두드리는 기척에 흐릿하게 눈을 뜨던 샤오잔은 자신을 깨운 것이 파티션을 넘어온 오 대리의 손이었다는 걸 알아채고 나서야 깜빡 졸고 있었다는 사실에 화들짝 놀라 토끼눈을 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의 책상에서 전화가 울려대고 있었다. “이거 누구 전화야?” 전화가 울리기 시작한지 꽤 됐던 건지 장 팀장이 자리에서 일어나 벨소...
English version follows Korean SLOTS 10월 ◆◆◆ 11월 ◆◆◆ 12월 ( X ) 1월 ◆◆ 연락처 Twitter DM jjonaeng316@gmail.com 신청 폼 >>> ORDER FORM <<< 안내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쪼냉(Twitter@JJONAENG/@jjonaeng_cm)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진회색-함연 / 청색-카멘)이름을 누르면 해당 캐릭터의 프로필이 나타납니다 ▶▷ 夜 ◁◀ 날이 어두워졌습니다그는 딴생각을 하며 자신의 거처로부터 나옵니다하늘은 검게 물들고 가로등이 거리를 비추죠그는 속으로 딴생각을 하며 밤길을 거닐다 한 건물 앞에서 걸음을 멈춥니다그의 발걸음이 멈춘곳은 3구의 한 술집,안에 들어서자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주홍빛의 등이...
이번 라이브는 진행하면서도 정말 컨텐츠가 좋다고 계속해서 말했던 것 같아요! 뭔가 지루할 틈 없이 루즈하지 않게 다양하면서도 퀄리티 좋은 컨텐츠들이 많이 나왔고, 본진이 아니더라도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볼거리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거기에다가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드라마 요약본들부터 위로가 되는 다양한 내용들까지도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같이 봐요!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조규현 사랑해, 사랑하게 됐어, 너를. 나와 같은 눈을 한 너를 발견한 순간, 나는 너를 지독하게 사랑하게 됐다.. 이혁재 아저씨의 처음과 끝이 내가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난 그저... 아저씨에게 지나가는 추억으로 남고 싶어요. 아저씨가 ...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입니다. 여섯 멤버의 외전 중, 민형 엔딩 외전이에요. 스핀오프 외전이기 때문에 실제 메이데이 결말은 아닙니다. 아주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지 않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마음을 접고 또 접으며 기다렸다. 한 걸음만 내디디면 발아래에 쪽지 모양으로 접힌 내 마음들이 밟힐 것 같았다. 비가 내리자마자 엔테나로 건너왔다. 몇 번의 ...
시골마을 2주살이하려는 김홍중... 홍믈리에 2주살이 마을기준: 사람만 있으면 됨. 그치만 너무 많으면 또 별로. 머리 비우러 가는거기 때문이지. 해서 이곳저곳 지워나가다 딱 한군데만 남음 아 맞다 숙소는 어떡하지 하는데 관광객이나 N일, N주살이 하러오는 사람들 이장님 댁에서 묵게 해준다네? 마을 풍경이 좋아서 찾는 외부인들이 좀 있으니까 이런게 되는가봄...
밀려든 업무들을 정리하고 사무실을 나서는 문 앞에서 문득 발걸음이 멈췄다. 고개를 돌려 회사 복도에 화려하게 걸려진 그 애의 사진과 이름을 보자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처음부터 이게 맞는 자리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평범하다 못해 지루하기 짝이 없었던 오늘, 저는 드디어 그 애의 인생에서 사라질 결심을 마쳤다. 한순간의 얄팍한 운으로 그 애 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