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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 라이브는 크리스마스 특집이었지만 평소와 같은 컨텐츠도 많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느낌 낭낭하면서도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컨텐츠만 있는 것이 아닌 평소와 같은 컨텐츠도 많았고 그만큼 다양한 아이돌들의 컨텐츠가 있었습니다:) 저희와 함께 연말 느낌 같이 내보실까요!
진짜 13소년 표류기는 날이 갈 수록 더 재미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어른 세븐틴과 낯을 가리기도 하고 PD 들에게 화가 나기도 했지만 보다보면 정말 이때 만의 매력이 있다는 걸 인정하게 되면서 재밌는 것도 있고 애들도 점점 적응하면서 더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뭐랄까 지금에는 아무래도 보기 어려운 모습들이 많아...
저는 주로 정석 꿀팁으로 성공했어요 ! ☑️ 23.01.31 NCT127 엠카 사녹 대리 성공 (매크로x) +++ 광클 꿀팁 내용이 허무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서 따로 글 올리는 대신 성공확률 높은 연타형 매크로 추가했습니다! +++ 이전에 꿀팁만 구매하신 분들도 추가된 매크로 확인부탁드려요! 매크로는 최근 변경된 광야클럽 버튼림에 사용 가능합니다(3...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장장 두어 시간 끝에 봉숭아 물 들이기가 끝이 났다. 서로 해줬으면 더 빨리 끝났겠지만, 다들 여주에게 받고 싶어 했기에 어쩔 수 없이 시간이 오래 걸렸다. “지금 당장 눈 내려줘.” “아직 못 해.” “시도라도 해 봐.” “아니, 아직 못 한다고.” “좀 해 보라고!!!!” “못한다니까.” 여주는 거실에서 반복되는...
irreplaceable 16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늦은 시각 막 숙소에 도착한 여주는 더러워진 현장 유니폼을 급히 벗고 욕실로 향했다. 보좌관이 다녀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늘 아침 국방부로부터 금일 방문 가능 여부를 묻는 연락이 왔다. 자신과 NCT팀이 별다른 스케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가능하다고 전달을 해 놓은 상태였는데 급작스럽게 차출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뭐야…?” 쭈뼛쭈뼛 두 사람을 따라 집무실에 들어선 여주가 “이건 또 뭐야…?” 하고 중얼거리며 빈백을 가리켰다. 원래 집무실에는 없던 물건이었다. 동그랗고 폭신폭신한 연분홍색의 빈백을 손가락으로 쿡쿡 찔러보던 여주가 태일과 영호를 번갈아 가며 쳐다봤다. 두 사람은 집무실에 설치된 테이블 의자를 빼 앉으며 약속이라...
검은색. 그것은 더 이상 색이 입혀지지 않는 것, 여러 가지 물감들을 사치스럽게 섞으면 나오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마치 세상의 끝과도 같다고 표현한다. 어떤 사람들에겐 부정의 의미로 뜻하기도 하며, 좌절을 경험하거나 실패를 맛볼때 사용하기도 한다. 사람들은 검은색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색이 탁하다는 이유로 경멸하고, 멸시하며 관심조차 주...
1.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의 삶은 한없이 윤택할 거라는 생각. 한 번쯤은 해봤을 거라 생각한다. 국가대표되는 게 어렵지, 한번 되고 나면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돈으로 훈련하지, 밥 먹지, 재워주지. 아주 편한 거 아니야? 원우는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억울했다. 스케이트화의 날을 갈면서 웅얼거렸다. 그런 거 아니라고, 국가에서 주는 지원비는 한정됐고,...
"진가율 너는... 이런게 멋있냐? 진짜로?" "어어~ 존나 뻑갈듯." "진심으로? 그런게 좋다고?"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재차 묻는 현진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는 가율이 밥을 마저 거칠게 떠먹으며 대답했다. "어. 나는 그렇게 고백 받으면 시발, 인생을 바쳐." "...인생까지?" "어." 한동안 고개를 푹 숙이고 있던 가율이 그제야 고개를 들며 결연한 목...
안녕 게으름뱅이. 도망자. 배신자. 인사만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거 일곱 번 넘게 쓰는 편지거든요. 혹은 혼잣말. 백날 기다려도 답장 한 줄은 커녕 내가 보낸 편지만 반송돼서 오길래 어제는 농장에 직접 찾아간 참입니다. 아무데도 없던데 어디있어요. 아이작, 양 안 돌보고 어디서 농땡이 피우고 있느냐고 묻는겁니다. 사실 아카데미 생활이 커다란 상처로 ...
밀콥 합작 백업입니다 범익 ◗ 다나로부터 연락이 왔다. 자그마치 1년 만의 연락이었다. 만나자. 그 세 음절만을 던지듯이 발음하고서 다나는 침묵했다.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멀건 기계음을 사이에 두고 다나와 나는 멈춰 있었다. 아직이야? 다나가 물었다. 어딘가 질려 있는 듯한 음색이었다. 나는 그제서야 뭉그적 대답을 늘어놓았다. 미안…. 잔뜩 잠긴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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