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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생일 선물 (1) 시간은 빠르게 흘러 여름 방학 시즌에 돌입해 7월 말일이 되었다. 도만은 결성 이후 큰 탈 없이 이어지고 있었지만 나름대로 알음알음 언급되는 신생팀이었다. 왜냐하면 본래 원작에서 이 시점에 도만은 초기 멤버 그대로 꽤 오랜 기간 무명의 신생팀으로 지내게 되는데…. “이마우시군?” 못생긴 얼굴을 들이밀며 전 오다이바 ...
[권제혁/서연오] 엉덩이 체벌/훈육/스팽 [아저씨, ㅇㅇ병원으로 와주실 수 있을까요?] 연오가 보낸 문자를 본 권전무가 겉옷을 급히 챙겨 입고 나갔다. 오늘 일정 다 취소하세요. 차는 제가 가져갑니다. 평소 고고하던 모습은 사라진 그가 얼마나 다급한지 발걸음을 재촉했다. 제집에 사는 서연오가 도대체 무슨 일로 병원에 있다는 건지. 혹시 크게 다쳤나, 걱정되...
** 스팽, 체벌 묘사 있습니다. **늦어 져서 죄송합니다...진짜, 진짜... ㅠㅠ ** 본편은 완결입니다. 외전 2편 (본문에 스치듯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요한이가 사고 치고, 태석이 학교로 불려 왔던 장면 외전 1편과, 또 다른 에피소드로 🔞으로 발행 1편 😆)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른 이야기들도, 이제 슬슬 하나...
*커미션 : 일부만 샘플로 공개됩니다. 커미션주에게는 따로 한글 파일을 드립니다. *사제청월 *#네가_죽었다는_연락을_받았다 …를 이어가는 사제님. *316 : 하얀 거짓들(White Lies) " 청월씨!!! " 어쩌면 주마등과 비슷한 현상이 아닐까 한다. 서로 다른 지점으로 나뉘었기에 멀어져 있던 카텔리안의 외침이 들려왔다. 자잘한 상처를 입고, 누구의...
20시 34분 평소처럼 일을 끝마치고 집에 도착해 게임을 켜는 시간. 별 다를 것 없이 게임을 켜고 길터에 모여서 길드원들과 시답잖은 얘기를 하거나, 할 일이 생겨 자리를 뜨거나 하는 너무 여느때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이다. 마침 아는 지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그날이 금요일인 걸 기억하며 그 게임에 최애인 톨비쉬를 만나는 날이라는 걸 기억하고 성소로 탈 것을 ...
이 세계관은 꽤 오래전 부터 알파와 베타, 오메가로 나뉘어 있었다. 예전엔 베타만 살아가고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알파는 대부분 부유하고, 똑똑하며 잘 살아갔지만, 오메가들은 대부분 빈곤하고 똑똑해도 좋은 취급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입학한 극 오메가 한지성. 그는 어느 날 서로 알던, 자신이 좋아하는 이민호...
“오랜만에 뵙습니다, 소장님.” “어서 오세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규진 소장이 악수를 청하자 류소화 부소장이 소장의 손을 가볍게 잡았다. 자신을 마중 나온 연구원들을 사이 반가운 기색이 가득한 세린이 보여 소화가 미소 지었다. “홍콩에서는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마무리가 좋지 못했지만 많은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닥터 그레이든이 그런 ...
Malo – 23. 그대라는 이름의 블루 역시나는 역시나였다. 예외 상황에서도 이 바닥은 항상 예외였다. 메살리나의 낮은 밝았다. 보통 이 시간에는 모두가 꿈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보통 사람들과 같았다. 하지만 일반적인 게 아닌 그래도 열외였다. [덜그럭, 덜그럭, 덜그럭, 덜그럭] 테이블에 마주 앉은 그들은 아무 말이 없었다. 대신 다리를 떠는 통에 ...
#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학생들의 최대 관심사이자 고민은 바로 ‘대학 진학’일 것이다. 그것은 북산고 농구부의 걸어 다니는 3점슛 폭격기, 고교 최강의 슈팅가드 정대만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었다. 프로 선수로서의 데뷔까지 꿈꾸는 운동계열의 학생들은 해당 종목의 강호 대학으로의 진학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대학들도 마찬가지로 우수한 고등학생들을...
형기가 쉬는 수요일 오후. 지우 혼자서 점심 마감을 하던 중이었다. 테이블 위의 그릇들을 정리하는데 딸랑, 가게 종소리가 들렸다. 지우는 브레이크 타임이라는 푯말을 늦게 걸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구부렸던 몸을 세웠다. "죄송한데, 지금 브레이크..." 정중하게 거절의 안내를 전하려던 지우는 말을 끝맺지 못했다. 겨울의 건조한 햇살을 등 뒤로 받으며 제 ...
“ 요정도까지. 끝. ” “ 수고하셨습니다~~! ” 그는 이틀넘게 마음에 든 장면이 나올 때까지 카메라를 끄다가 켜놓기를 반복했다. 씻지 않고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면서. 드디어 방송에 보낼만한 분량까지 확보하여 일어나서 검은 캡모자를 벗고 사원증으로 퇴근 찍었다. 바깥으로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길고 진한 다크서클, 며칠 빨지 못 ...
4. 제법 찬 밤공기에 콧물이 나왔다. 코를 훌쩍이며 터덜터덜 골목을 걷자 곧 윤재가 알려준 가게 입구가 보였다. 교복차림이라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입구에 서서 [애기]한테 전화를 걸자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벨소리가 들리며 붉은 빛이 반짝거렸다. “....윤재니?” 천천히 몸을 일으킨 그림자가 발치에 꽁초를 툭 내던지는게 보였다. 가로등 아래로 걸어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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