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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재 해당 글의 소장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트로. 에이로맨틱 모모키와 그를 다양한 의미에서 사랑하는 토고의 친밀한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 토고가 언젠가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이야기합니다. 약 4만자. 들어가기 전에: 각본가 마이죠 오타로의 비공식 트위터 만화,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인상 등을 기반으로 한 날조설정이 많습니...
연성 교환(외부인 O) & 상시 커미션(2차 지인제)입니다~-open(2021-01-22)- -NOTICE-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EpiIo9ue_A) 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상업적인 이용(외주를 아예 받고 있지 않습니다.), 트레이싱, 리터칭 (커뮤 합발폼, 리사이징, 흑백처리 제외) 등의 2차 가공 및 수정, 자작 발언 등을 금지...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였다. R가 아직 S에게 있어서 사라진 적은 없었기에 R가 사라진 자리가 얼마나 휑할지, S는 제대로 감도 잡지 못했지만 적어도 R가 아무도 모르게 S에게 스며든 것은 분명했다. S에게 있어서는 기껍지 않은 일이었지만 S가 R를 밀어내는 것은 불가능했다. 애초에 이 수 천 년을 살아남은 S의 선 안에 든 이가 많지 않았...
C는 아주 사소한 사람이었다. 작은 덩치에 귀여운 인상이지만 그렇다고 특별할 것은 없는, 사회에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 사람. 사소한 사람이라는 뜻이 별것 아니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적어도 C는 이 세상에서 가진 것 하나 없는 별 =것 아닌 인간 이었다. 그리고 보통 이런 이가 무엇 하나 손에 쥐면 놓을 줄을 몰랐다. 학대당한 이가 흔히 그러하듯이 C에게...
태양이 정수리를 강하게 내리쬐고 후덥한 공기가 폐를 들락이는 계절이다. 일본의 여름은 유독 여타 국가들보다 더운 편이다. S는 금방 자판기에서 뽑은 차가운 이온 음료 캔을 꺼내 쥐며 그 사실을 실감했다. 혹시라도 더울까 봐 그늘에 억지로 앉혀둔 남자친구가 자꾸 제 쪽을 흘깃거리는 게 보여 사랑스러운 미소를 만면에 걸고 다가간다. 다가가는 것을 눈치챘는지 애...
(전략) “그대의 눈이 좋지 않아 다행이에요.” E이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몸처럼 덜덜 떨리는 목소리는 아직도 불안함을 선연히 나타내고 있었다. 갑자기 E이 바닥에 주저앉아버리는 바람에 W도 따라 바닥에 앉을 수 밖에 없었다. 풀썩 주저앉는 E을 따라 넘어지다시피 앉으면서도 W는 E을 감싸 안은 팔을 풀지 않았다. “W, 그대의 눈이 좋았다면 날 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략) H가 켄마와 걸음을 맞추며 K의 오른쪽에 섰다. 습관이었다. 왼쪽으로 묶은 사이드 테일이 걸음에 따라 K의 바로 옆에서 살랑거리며 흔들렸다. K는 애써 발끝에 시선을 고 정했다. 하얀 운동화 끝에 묻은 갈색 흙먼지가 신경에 유난히 거슬렸다. 둘은 평소보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어색하게 학교 밖으로 빠져나왔다. N 고교는 커다란 본관 하나와 분관 여러...
보고 싶어요. 많이요. 진짜 많이 보고 싶어요. 얼른 합숙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두세 시간 간격으로 천천히 온 문자들이 창에서 짤막하게 나타났다. 작게 빛나는 화면의 절반가량을 채운 마지막 문장을 쳐다보던 H는 그만 문득 웃어버리고 말았다. 짧은 문장들 과 그 문장들의 간격 사이 꾹꾹 눌러 담은 애정이 선명하다. 이렇게 떨어져 있는 건 오랜만이라 그런가 유...
(전략) B가 나오는 꿈이었다. 꿈이 아닐지도 몰랐다. 현실일 수도 있었다. M는 더 이상 꿈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했다. 어쨌든 그 공간에 B가 존재했다. 그 사실만으로 그곳은 이미 M에게 현실이었다. B는 고개를 푹 숙이고 울고 있었다. 놀란 M가 기겁해서 뛰어갔다. “야! 너 왜 울어!” 사실 B가 진짜 우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았다. 우는 소리는 들리...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하였다. 태어날 때부터 함께하던 나라의 멸망은 생각보다 쉬웠고, 허망했다. 나라가 멸망할 때 S는 울었던가? H는 울었던가? S는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 H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둘은 그때 같이 있었나? S는 왕국 내에 있었나, 외에 있었나. H는 그때 어디에 있었나. M는 그때 몇 살 이었지? 큰 충격을 준 일치고...
" 물질에서 모든 것이 시작 돼. " 이름레이피어 Y. 앰브로시아 Rapier Y. Ambrosia종족 용나이 15성별 xx키/몸무게 인간 - 165cm 65kg 용 - 190cm 80kg (꼬리 포함 길이)진영 방어스탯근력 2/5민첩 4/5행운 3/5관찰 3/5 고유마법 어둠 그림자 속에서 은신 할 수 있다. 짙은 연기와 주변 기체를 움직일 수 있어 기류...
원래는 풀버전 영상 썸넬로 예정해 그렸는데 인게임 스샷이 너무 이뻐서 못올려버린 그림... 2차CBT 플레이 풀버전:https://youtu.be/lR1pUVFgW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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