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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분양 전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뒷골목의 쥐들 3.8 뒷골목의 쥐들처럼 늘 숨을 죽이고 조용히 살아
겉으로 보기에는 뽀로로 이런 애들용 애니메이션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그냥 만화책들을 다 모아놓은 곳이라서 애들 말고도 데이트 하러 온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평일에 왔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다. 거의 없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 그 정도로 사람이 엄청 많다. 겨우 비집고 바닥에 앉아서 봤다. 의자에 앉은...
[방탄소년단 빙의글/전정국 빙의글/강한 빙의글/17禁] 남자 친구와 폰 섹한 썰 w. 률 본 내용에 나오는 인물은 실제인물과 무관함을 할려드립니다. 사진의 모든 출처는 핀터레스트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래 된 커플인 여주와 정국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혼이 자꾸 미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두 사람 다 일이 매우 바쁘기 때문이다. 여주는 ...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러려고 만나요? 13. <T&g...
친구가 많이 아팠었다. 생사를 오갈만큼 심각하게. 다행히 위험한 고비는 넘겼고 퇴원해서 통원치료를 받을 만큼 회복되었고, 오늘은 정말 너무 오랜만에 얼굴을 보고 함께 밥을 먹었다. 나도 그 친구도 각자의 가진 것이 있고, 그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아팠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내고 있다. 어릴적, 아버지는 운명이란 말을 자주 하셨다. '그건 그냥 운명...
아름다운 것만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 기분이 들 때면 어김없이 또다른 내가 '도망치는 거냐'고 묻는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부모님을 여전히 사랑할 수도 존경할 수도 없지만, 다행인 것은 이젠 완전한 타인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 무엇도 나와 동일시되지 않는 완전한 타인이 된 것. 덕분에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다. 부모님께 인류애도 가질 수 있다. 평화롭고, 다행이다.
생각해보면 운이 참 좋았다.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좋은 것들을 많이 얻었으니까. 힘든 일도 많고 불행할 이유도 많지만, 흔치 않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것들도 있었으니 지옥같은 세상에서 꽤 운수가 괜찮은 인생이 아니었을까. 세상이란 본래 괴로운 것들로 가득하고 빛나는 것들은 드무니까. 그 드문 반짝임들을 나는 살면서 꽤 많이 마주한 것 같아서.
어쩌면 나는 예전에 꽤 아름다운 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쩌면 지금 나는 더 이상 아름답지 못한 사람인지도. 어쩌면 아름다웠던 나는 그 날 죽어버렸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나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세상에 아직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아름답지 못하더라도, 더 이상 아름다운 것들이 사라지지 않...
뭐야, 베였나? 따끔거리는 통증을 뒤늦게서야 눈치챈다. 피한답시고 피한 건데, 아직 단련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몇 년 벗어나 있었다고 감이 무뎌진 건지. 정답은 결국 알 수 없었지만, 하여튼 당장 멀쩡하면 됐다는 마음가짐으로 짧은 고민을 털어낸 채 걸음을 옮긴다. 고작 이 정도도 견뎌내지 못해서야 지난 세월이 무색해질 테니. 혹여 전자의 경우라면, ...
교수님의 심경에 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고통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냈다고 변명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으나 죽음보다 못한 삶을 이해해줄 수 있는 대화상대가 거의 없어 교수님께 기도하듯이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저런 글을 읽고 기분이 좋아질 리가 없으니 기분나쁘셨는지 여쭙는 것도 바보같은 일이고, 교수님께서 바쁘시고 또 숙고할 일도 많으신데 괜한 감정과 ...
교수님 쌀쌀해지는 날씨에 옷은 따숩게 챙기고 다니시는지요? 저는 지난번 신경차단 2차시술 이후로 식은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체력고갈을 수시로 느끼고 있지만 그 외에 별다른 부작용은 보이지 않아 이 시술을 꾸준히 받아야 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통증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들고 최소한 이틀에 한번은 한시간 걷기 운동이 가능해져서 좋아졌다고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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