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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Ravel: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낡은 종이 사전을 집어 들고 너와 나를 설명할 수 있을 단어들을 두엇 짚어 봅니다. 증오라 말하기엔 찬란했고 사랑이라 말하기엔 어두웠던 수많은 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와 종이 위 활자들을 뒤섞습니다. 결국 나는 너를 지칭할 만한 그 어떤 단어도 찾을 수 없었습니...
BGM 꼭 들어주세요! 무슨 일이야 또 말 한 마디 했다가 존나 극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하지 뭐 이동혁 이제 질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꼰- 입만 살아가지고 아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쩌다 보니 의도치 않은 월간해동이 또 사람 발등을 태우고... (hm님, cc님, AD님과 함께하는 월간...사다리도박어쩌고중독 내기입니다) -사실 뭐, 다시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그다지 없습니다. 아직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은 화면 속의 유기현이 어색하게 웃었고, -글쎄요, 저는 5년이 짧다고 생각 안 하거든요? 화면 속의 이민혁은 어깨를 ...
이동혁에게 심각한 어장을 당하고 난 하루하루가 슬픔에 빠져있었다. 너를 처음 만난건 영어학원에서였다 갑작스럽게 영어학원을 바꿔서 그 날은 처음으로 영어학원에 간 날 이었다 아무생각없이 첫 수업을 마치고 학원을 나가려고 뒤를 돌아본순간, 니가있었다.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빠, 아빠. 나, 이거 사주면 안 돼요?" 완전히 닫히지 않는 문을 통해 들려오는 여주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생각했다, 지겹다, 지겨워. 누가 보면 진짜 아빠인 줄 알겠어. 보통 새아빠라고 하면 거리를 두는 게 전형적인 태도겠지만 여주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
twitter @but_youare 그 겨울은 유난히도 차가웠다. 춥지 않고 차가웠다. 이동혁한테는 그랬다. 이미 익숙해진 일상에서 한 사람이 빠진다는 것은 큰 사건이었다. 이동혁의 하루는 황인준 위주로 돌아가고 있었으니까. 그래도 이동혁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일어나면 피시방에 가서 게임을 하고, 담배를 피다가, 저녁을 먹고,...
봄과 겨울 사이 몽칙탁칙 " 우리 무슨 사이야? " " 음.. 앞으로 함께 채워갈 게 많은 사이? " " 그게 무슨 사인데? " " 좋아해 여주야. 우리 만나자, 잘해줄게 " 1. 그때의 우리를 기억해 민혁아? 난 아직도 그곳에 있어. 5년 전 채워갈 게 아주 많았던 그 시간에, 어떤 걸로 그려갈까 어떤 색으로 칠할까, 매일 설렜고 서로 눈만 마주쳐도 얼굴...
" 동혁아, 지금 바로 정부에 쳐들어갈 거야? " " 아니요, 우선 정부에 친한 형인 태일 이형이 있는데 그 형한테 제노랑 재민이를 밖으로 나오게 해달라고 말할 거예요. " " 그래도 되는 거야? 그러다간 그 형까지 위험해지면 어쩌려고. " " 괜찮아요, 그 형은 정부가 믿는 인물이기 때문에 빠져나와도 상관은 안 쓰겠죠." " 그럼 다행이고... 그러면, ...
아, 맞다. 이동혁 겉옷. 도망치듯이 빠져나오고 나서 날씨에 비해 유독 어깨가 따뜻한 걸 인지했다. 어깨에는 바스락거리는 검은색 항공 점퍼가 걸쳐져 있었다. 이걸 생각도 못 하고 뛰쳐 나왔다니. 다시 가서 줄까? 아니, 근데 얼굴을 못 보겠는데. 그래도 집에 가면서 감기에 걸리지는 않을까? 아니, 그래도 어떻게 지금 당장 얼굴을 봐. 손등으로 뺨을 꾹 누르...
56. 이제노 도대체 왜 그래? 동혁은 지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음. 본인 바로 앞에서 넘어질 뻔한 김여주도, 그걸 잡아준 이제노도. 그리고 그 상황에 연관된 안주하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상황을 이해하기도 전에 제노는 여주를 거의 들다시피 안아올려 똑바로 세워주며 안주하에게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었음. " 못 들었어? 나오라고 " 군...
>1화<※ 전 회차 학교폭력 관련 트리거 주의 일어나보니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바로 앞에 이동혁 가슴팍이었다. 느낌이 기묘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먼저 깨어있던 놈이 날 쳐다보고 있었다. 이동혁치고 보기 드문 말똥한 눈빛이 금방 깬 거처럼 보이진 않는데. 자연스럽게 달라붙어 있는 이동혁부터 쳐내고 일어났다. "너 안 잤냐?" "설레서 어떻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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