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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2/8까지의 헛소리 백업 썰+헛소리가 섞여있습니다 스포일러 주의! 진엔딩 못 보신 분께는 열람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준장의 꿈... 딸랑구가 나옴... >굿어른이 된 딸랑구가 나옴... >완전굿어른이 된 딸랑구가 녹의홍상을 입고 나옴... >응?어른이 된 딸랑구가 녹의홍상을 입고 하는...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시겍어요? 범인을 찾아라! 🔍 포상금을 드립니다 #조리과의 일상 재민 제노 여주누나 오늘 실습 다들 뭐임? 나 제빵~ 나 업서 오늘 필기만 잔뜩 하... 자퇴할까 인생이 너무 쓰다 실기쉅엔 다리가 너무 아프고 필기는 머리가 아파 초코라떼를 마셔도... 너무 쓰단 말이지 나도 재민이랑 제빵 여주누나... 인생이 쓴게 아니라 입이 쓴거임 텀...
그저 적혀진 말을 랜덤으로 뽑는 포춘쿠키 같이. 아무 의미 없지만 의미 부여를 하게 되는 포춘쿠키같이. 너는 나에게 속이 텅 빈말들만 툭툭 던져낼 뿐이었다. 나는 마치 그 공갈빵 같은 말들을 주워 담아 또 의미 부여를 했다. 아파하고, 혹은 기뻐하고. 분해하며 슬퍼했다. 하지만 난 네가 나에게 던지는 공갈빵 같은 말들이 얼마나 좋던지. 바보같이 차곡차곡 정...
Heavy Don't know where we went wrong? but it's so hard to share. All this weight left on our shoulders. Too much for the both of us. When did it get so heavy? ✶ 가끔 연회장에 구운 닭이 아닌 생닭이 올라오는 상상을 해. April ...
직접 디자인 한 어바등 테마 배경화면을 배포합니다. 2차 배포, 허가 없는 리터칭, 용도 외의 사용을 금지합니다. 최대한 일코하기 좋게 꾸며봤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내 삽입된 모든 문구는 어바등 내에서 발췌했거나 어바등을 테마로 합니다. 모든 문의는 해소(@Deep3000m)로 부탁드립니다. 사이즈 기준은 아이폰 12 프로맥스(1284...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 건 민규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원우가 어느 겨울의 골목길에서 한 순간에 심해로 다이빙을 했다면, 민규는 우비 입은 아이처럼 남의 마음에 퐁당 발을 담갔다가, 또 옆으로 폴짝 뛰어 건너갔다. 사람의 마음이란 별들이 무한히 반짝이는 우주와도 같았다. 민규는 장미를 모르는 어린왕자였다. 그러니까, 어느 한 별이 질척이며 발목을 잡으면, 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밤새 열이 올랐는지 잠에서 깨자마자 머리가 멍했다. 물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알람 소리에 눈을 뜨긴 했지만 몸이 일어날 생각을 못했다. ...엄마. 간신히 목소리를 내니 가뜩이나 크지도 않은 목소리가 더 작게 나왔다. 되돌아오는 답이 없었다. 그냥 가지 말까. 고민하던 유진이 이내 부모님의 잔소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 무거운 몸을 일으켰다. 시간...
【12월 서코 참여】 「프로듀서를 얕보면 안되는 이유 」 앙상블 스타즈 올캐러 ※ 부스안내: 12월 16-17 토-일 A38-39 *구매는 현장구매만 가능하며, 계좌이체 및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카드 불가) *굿즈 문의사항은 각 참여자의 트위터 아이디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행사 이후 추후 통판 예정이 있으므로 해당 참여자 트위터에서 공지 받으시기 바...
---------------------------- 그저 사랑.... 커미션을 왜 넣는건가 했는데 포근 따뜻 아름다움을 보기 위해서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는 요즘.. 그냥 봐도 데이트였는데 저 영화 언급에 앞으론 지나가면서 봐도 구르면서 봐도 데이트겠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최고.. 소룡포님 커미션이 일반글과 음식 만들고 먹는 게 따로 있었어서 햄버거 먹는...
"우리 쫑수! 종강하면 뭐 할 거야?" "너랑 떡칠 거야..." "...쫑수야, 제발..." 사랑은 포르티시모, 연애는 피아니시모 박병찬이 자신의 고백멘트를 씹어먹고, 함 만나보자 말할 타이밍마저 인터셉트한 최종수와 사귀게 된 지도 한 달이 넘었다. 병찬이 한 달여 동안 겪은 최종수는 생각보다 말이 많았고, 자주 먹었고, 기타를 사랑했으며, 박병찬을 좋아했...
금이 간 아스팔트 바닥에 앉아있던 변의주가 고개를 들었다. 니콜라스는 주황빛이 일렁이는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수서역 주차장에 만들어진 화장장은 한 달에 한 번 꼴로, 해가 질 때 쯤 잠시 불을 때었다. 죽은 사람들은 관도 없이 그 불 속에 들어갔다가 한 무더기의 재가 되어 나오곤 했다. 아주 어릴 때부터 본 익숙한 풍경이지만 이번엔 낯설게 마음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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