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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시점은 2017년입니다. 20세기를 뒤흔든 키워드가 혁명이라면 21세기를 장악하는 키워드는 소통이다. 창민은 어디선가 대충 본 것도 같은 테드 강연 핵심 요약 st 문장을 떠올리며 —어쩌면 방금 창민의 뇌가 순간적으로 지어낸 말일 수도 있었다—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사회학이나 심리학 혹은 철학 분야에 조예가 깊은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 이 순...
(4개월 후) . . . “사귀면서 처음으로 하자고 한 게 키스라니. 그땐 진짜 뭐지 싶었다니까. 대체 그 실력을 가지고 왜 꽁꽁 숨긴거야.” “그때 얘기는 왜 자꾸 하고 그래...! 나도 후회하고 있다고.” 아드리앙은 손으로 마리네뜨의 입을 덮고 주변을 휙휙 둘러봤다. 엄연한 공공장소에서 하기에는 낯부끄러운 주제를 마리네뜨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주절대니...
[15금. 불쾌하신 분은 뒤로] “아,아드리앙! 사귀자! 좋아해...!” 두 눈을 질끈 감고 너에게 내 마음을 던졌다. 긴장한 나머지 너무 세게 찌푸린 눈꺼풀이 아렸다. “날 좋아해?” 어딘가 서늘한 목소리에 이상함을 느꼈다. 양갈래로 질끈 묶어 허전한 뒷목에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눈동자가 시큰하며 시야가 어지러웠다. 흐린 시야가 걷히...
나는.. 지금 원래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드디어 미란이에게 당당하게 설 수 있게되었다. " 남도일 , 축하해 " " ...? 왜..?.. " " 해독제.. 그러니까 아파톡신 4869 해독제가 완성되었어. " 홍장미가 남도일 앞에 아파톡신 4869 해독제를 올려 놓으며 말했다. " ?! 그렇다는건 이제..! " " 그래. 이제 남도일에 모습으로 그 애 ...
BGM :: Avobe & Beyond - Satellite stealing time https://youtu.be/6bQlEwPh9C0 #에스테르_솔레일 "불 좀 줄래?" 그러자 금세 방 안에 구름이 자욱하게 끼어 있었고 그녀는 다리를 꼬고 앉아 솔레일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솔레일은 익숙하지 않은 듯 연신 손을 흔들며 구름을 흘려보냈다. "가지...
[방탄소년단 팬픽/국민/국뷔]내 남자의 애인 00 W.테깡이 오타 주의!! 동성물 주의!!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습니다. 내게는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다. 그리고 내 남자친구에게는 나보다 더 소중한 애인이 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내가 아닌 그를 사랑하는 그 남자를 사랑하는 나의 이야기..한 번 들어볼래요? 박지민/26세 정국의 두 번째 애인이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필안이 떠났다. 무구는 허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어 필안이 떠나고 잠시동안 방황하였다. 필안이 처분한 집을 다시 사서 한동안 그 집에 웅크려 있었다. 어찌 그리도 칼로 무 베듯이 단칼에 잘라내고 떠났는지. 머물렀다는 흔적을 조금도 남겨두지 않아서, 몇몇 방문을 벌컥벌컥 열어 확인해보았다가 필안이 기거했던 방에 겨우 자리를 잡았다. 오래 머물렀던 곳이라 필안...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p2s4d8 ------------------------------------ 경주는 새로 이사 간 집에서 부유함을 즐기며, 지금의 삶을 만족하고 있다. 그런데 그때. "여보세요?" 경주에게 걸려오는 한통의 ...
"네, 아파요. 저 아파요 선배." 정말 하나도 안 아파보이는 얼굴이었지만, 너무나도 순수하고 정직하게 자신을 바라보며 웃는 민규의 모습을 지훈이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린다. 약을 가져오겠다며 잠시 방을 나온 지훈이 귀를 만지작거린다. 벌써 몇시간 째 뒷처리 중이냐며 대신 가겠다는 동기의 말에도 어쩐지 내키지가 않아 지훈이 도움을 마다하고 약을 ...
BGM :: Kings & Queens - Ava Max https://youtu.be/q6LhCim5y_Y #문_썬_휜_화 #에스테르_솔레일 "...치워." 그녀가 쓰러져있는 남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여자가 입에 물고 있던 막대사탕은 이미 없어져 하얀 막대 뿐이었다. 그녀는 다 먹고 없어져 버린 사탕막대를 잘근잘근 씹었다. "다 나왔지?" 안에 아...
-“ ” 안의 말은 영어 []안의 말은 한국어입니다.- [얼굴 더 붉어졌네.] 점점 붉어지네. 자기 자신도 얼굴이 달아오르고 있다고 느낀 창섭이 횡설수설한다. 요약해 보자면 연동은 잘 되었으니 가보겠다는 말인 듯 한 단어들을 의미 없이 연결하며 버벅거린다. 툭 하고 치면 터질 듯이 달아오른 창섭의 얼굴이 잘 익은 과일 같다며 성재가 입맛을 다신다. 아마 창...
"네, 여보세요." [아가, 들었다. 정한이도 많이 놀랐겠구나. 미안하다.] "아녜요, 할머니. 이탈리아 갔다고 들었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그래. 불법 비자금을 추적해보니, 나 몰래 애비가 회사 돈을 빼먹고 있더구나. 이번에 인수합병 문제도 그렇고, 자격이 없는 것 같아 경영권을 뺏었다.] "..." [지수야, 회사 일 해 볼 생각은 아직 없는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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