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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은 태어난 지 50일 만에 불법 투견장의 철창 속에서 구조되었다. 어미젖을 제때 물지 못해 굶어 죽은 형제들 사이에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겨우 숨만 붙은 채로 발견 됐다고 한다. 오래 살지 못할 거라던 수의사의 진단과 달리 형은 1년 뒤, 보호소에서 제일 활달한 강아지로 자랐다. 하지만 대형견에다가 잡종이라는 이유로 입양 선호도가 낮아서 안락사 후보까지...
1. 바리스타를 알아볼 수 있으면 모두 괜찮습니다. 바리스타, barista, 바리스타 진영, 츄 바리스타, 스타벅스 바리스타, hollys barista, 잘생긴 바리스타, 에블바리스타 등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2. 소통망으로 카카오스토리와 밴드 사용합니다. 밴드는 필수가 아닙니다. 3. 모든 부분에서 규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언행은 주의해 주세요. 4...
느긋하게 창 밖의 세상을 보았다. 이리저리 바빠서 뛰는 세일러맨, 수다를 떨며 지나가는 뭔가 치렁치렁 달고 있는 여자들, 버스킹이라도 하는 건지 기타를 맨 체 뭔가를 부르고 있는 사람, 엄마의 손을 잡고 싱글벙글 웃는 아이까지. 참 세상이 바쁘게도 돌아가는 구만, 싶어도 지금 그가 앉아 있는 카페 안은 조용한 bgm이 흐르고 있어 밖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였...
10. 새 가족이 생겨요 김남준의 경우 부부, 특히 신혼부부의 이혼율이 급증한다는 그 시기가 찾아왔다. 하루 종일 전 부치고, 상 차리고, 시댁 식구들 수발을 들다 보면 반가운 손님을 알리는 까치의 목을 비틀어버리고 싶어진다는 바로 그 날. 공포의 설 연휴를 맞이한 남준과 태형의 자세는 여느 부부들과는 조금 달랐다. 일단 명절을 포함해 1년에 제사가 열두 ...
9. 둘도 셋도 넷도 없는 내 당신 김태형의 경우 김 회장 이름 옆에 뜬 ‘수술 중’ 글자는 몇 시간째 바뀔 줄 몰랐다. 몇몇 기자들이 위장해서 잠입하는 바람에 작은 소동이 있은 후부터는 병원 측 보안 직원들이 지키고 있는 가운데 신원 확인이 된 가족들만 제한 구역 표시가 붙은 여닫이문 앞에서 기다리는 것이 가능했다. 연락을 받자마자 달려온 형제들과 부인들...
빨강빨강 고혹적인 느낌 고상하단 생각이 든다 톰과제리 케이크는 계속먹으니 더부룩해지는 맛이였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말렉배포전에 냈던 Cafe:Sandalwood 유료발행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afe:Sandalwood Alexander Lightwood X Magnus Bane 이른 아침, 알람 소리를 반가워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오늘의 내 형제를 제외하고. 그렇게 좋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평소와 다를 바 없는 표정에도 이지는 알렉의 기분을 금세 알아...
그 후로 한 달, 나는 요즘 새로운 버릇이 생겼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하는 것인데 나보다 한두 시간 일찍 일어나는 그가 매일 아침 잘 잤냐는 카톡을 보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도 마찬가지로 확인한 핸드폰에는 그에게서 온 카톡이 와 있었다. -지민씨, 일어났어요? 저 오늘 갑자기 일이 생겨서 지금 서울에 가야 해요. 06:47 -아마 일 끝...
* 제목은 이따가 수정할게용... 지금 제 뒤에 아버지가 앉아 계시거든요 흑흑 거기서 정면으로 모니터가 보이는 탓에 하핳 첫날부터 인생 되게 힘들다 덜컹, 안 그래도 아까부터 위태위태하던 유리문이 불안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이거 사장님께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카운터를 지키던 모관산은 불안한 듯 유리문을 바라보았다. 저러다가 쓰러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7. 결혼과 연애의 순서가 바뀔 수도 있지 김태형의 경우 알람이 울리자마자 눈을 번쩍 뜬 태형은 제 역할을 잃고 둘둘 말려서 다리 사이에 껴 있는 이불을 발로 차면서 일어났다. 방문을 열고 나가기 전에 거울 앞에 서서 까치집을 지은 머리는 손으로 대충 빗고, 눈곱도 떼고, 입가의 침 자국이 있는지도 살폈다. 방학이었지만 태형은 요즘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일...
6. 사랑을 시작해도 될까요? 김태형의 경우 “왜? 뭐 할 말 있어?” 태형은 침대 맡에 기대앉아서 노트북을 보고 있던 남준과 눈이 마주치자 급하게 도리질을 쳤다. 이런 걸 보고 도둑이 제 발 저리다고 하는구나.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일 하라고 했지만, 자신이 문 뒤에서 눈을 반만 내놓고 빼꼼 지켜보고 있는데 남준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는 걸 태형은 모...
아, 시발 진짜- 좆됐네. 당장 시험이 다음 주인데 알바라니. 모관산은 테이블 위를 정리하고 바닥을 닦으며 몇 번이고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사교성이 좋지 못한 탓에 알바 대타를 구하긴 개뿔, 내일도 혼자 마감해야 할 처지에 놓여 버린 것이다. 평상시에 시험 성적에 각별한 신경을 쓰는 타입이 아니었던 그는 이번 시험에 유난히 더 공을 들이고 있다.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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