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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 안줄어. 호현 팬픽을 추천해달라하면 가장 자주 언급되는 글 중 하나이다. 호혀너들이 왜 그렇게 안줄어 안줄어를 되뇌이는지는 읽어보면 안다. @아니그래서내용이뭔데읽으라고하는데요ㅆㅂ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안줄어의 저자인 식물님은 이 팬픽을 쓰는 동안 최민호 몸속에 골백번 들어갔다 나오신게 분명하다. 그렇지않고서야 이렇게 인물 묘사를 기가 막히게 할 ...
노래와 함께 봐주세요! 누군가를 좋아하면 시간은 둘로 나뉜다. 함께 있는 시간과 그리고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리는 시간. 은희경 _ 소년을 위로해줘 -🔍 바다를 좋아한다 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었다. 항상 바다를 좋아했고 그곳을 자유롭게 누비던 사람들을 부러워했다. 저들이야 말로 자신이 원하던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게 아닐까... 여인은 왈츠를 추는 것보다 ...
✲ 니케르, 잘 지내고 있니? 너를 본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또 보고 싶어 지는구나. 내 딸, 나의 니케, 사랑스러운 겨울아. ... 네가 메시아가 된다고 했을 땐 네 아빠랑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어쩌면 네가 태어나 처음으로 네 스스로 결정한 것이잖니. 부모로서 자식의 앞길을 막는 건 옳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했어. 너도 우리를 신뢰하듯, 우리도 그...
#2 “아무튼,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고맙다고 절을 해야겠어. 지하에서 과일이라니….” 게닐은 말끝마다 침을 삼켰다. 과일을 먹을 생각을 하니 입에 침이 고이는 듯했다. 리안이 그런 그를 보며 피식 웃었다. “결정했으면 얼른 가죠. 기다리다가 침 떨어지겠어요.” “……29밖에 안 먹은 놈이 한참 어른한테 말하는 거 봐라?” “제가 살게요.” “오, 20...
란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바탕 린도에게 칭얼거린 이자나 맞는 말만 돌아오는 덤덤한 린도의 반응에 결국 뚱한 표정으로 밖으로 나가버렸고 카쿠쵸는 멋쩍은 웃음을 띠며 코코노이에게 살짝 고개를 숙여 보이고 이자나의 뒤를 따라갔다. 코코노이는 카쿠쵸의 '죄송합니다. 우리 애가 항상 이런 느낌이라.'와 같은 사과에도 때아닌 말싸움으로 마음이 불편해진 것을 다 수습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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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늘 한 번에 찾아와주지 아니하고, 한 겨울의 바람마냥 날카롭고 차가운 시간이 지난 후에야 찾아와 주는 걸까요. 나는 생각해봅니다. 그리고는 내가 지금까지 걸어 온 길을 되돌아봅니다. 그 길 옆에는 신 맛, 짠 맛, 단 맛, 매운 맛의 다양한 풀들이 듬성듬성 피어 있습니다. 돌이켜 보니, 길마다 하나의 기쁨과 눈물과 다양한 것들이 마치 앞으로의 나를 ...
다음날 아침 당번은 민우와 온조였다. 전날 밤 사다리타기로 뽑은 짝이었다. 아침잠이 많아 걱정이 됐던 온조는 진동으로 맞춰놓은 알람에 새벽부터 뒤척였다. 바뀐 잠자리 탓일까, 피곤이 덜 풀리긴 했지만 다행히 지각은 면했다. 시계를 계속 확인하며 대충 준비를 하고 부엌으로 나섰다. -일어나셨어요? “아, 일찍 나오셨네요. 저 뭐 하면 돼요?” -계란 좀...
영차영차 채색...! 손이 너무 느려.. 1화랑 얼굴들 너무 달라져서 괜히 창피해쥠...ㅠㅠㅎ;
“긴토키! 오랜만이군!” “오랜만은 무슨” “이렇게 만난 것도 우연인데 양이를 하지 않겠나?” “그게 무슨 전개냐?! 절대 사양이다 이놈아” “흐음… 긴토키라면 해줄 것 같았는데… 그렇다면 새로 생긴 고양이 카페에 가지 않겠나?” “긴상은 그런 곳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 곳은 예쁜 언니들이랑 가야지 칙칙하게 아저씨 둘이 뭐냐” “그런가… 그렇다면 차나...
너무 짧게 했던 생각들이점점 길어지는 연락의빈공간들을 만나서끊어져 아프다우리의 만남은 고무줄이었고끊어질때의 고통이 이별이었다
w. 곤약 앙리 뒤프레는 책상에 앉아 펜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넣고 한참을 고민했다. 증상이 시작된 일주일 전의 기억을 되살리려니 꽤 애를 먹었다. 처음 증상이 나타난 날이……. 그래. 건조하고 바람이 세차게 부는 화요일이었다. 첫 번째 기록 오후 11시 무렵 나의 친구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사체 방부 처리를 하던 중, 나 앙리 뒤프레에게 이상 증상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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