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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연준은 어제 저녁 술을 엄청 마시고 들어왔다. 집에 들어와서 씻고 잠에 들었는데...... 분명 연준의 기억엔 씻고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 보니 하얀색으로 페인트칠이 된 어떤 방에 있었다. 연준은 일어나 방 곳곳을 둘러보고서는 놀란 눈으로 무언가를 쳐다보고 있었다. 전 애인 범규가 침대에 누워 있는 게 아니겠는가. "......? 미친 거 아니야? 아니 꿈...
카페인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준호와 달리 대만은 늦은 시간에 커피를 소화하지 못했다. 그걸 처음 알았을 때 찬장을 뒤져 홍차 티백을 우리고 우유를 데우고 설탕을 탔다. 집주인의 취향에 없는 각설탕이 늘 떨어지지 않고 구비되어 있는 건 종종 찾아오는 이런 밤을 위해서였다. 준호는 어깨에 기대진 무게를 살짝이 떨어뜨리고 흘러내린 담요를 가만하게 오르내리는 ...
예준은 사과부터 했다. 그가 그렇게 사과하는 것도 처음 보았다. 평소에 사과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게 아니라, 그냥 이토록 간절하게 애원한 적이 처음이란 뜻이었다. 매정한 사람이라는 것도 아니고, 항상 다정함 그 이상의 상냥한 사람이었는데도 이토록 무거운 사과는 받아본 적이 없었다. 결국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은호가 사과했다. "미안해요, 형……." ...
제가어쩌다 긍왼을 파게 됐느냐면요.... 이순서로따먹히는거예요...... 아물론반대로도가능입니다ㅎㅎ!(썩을입맛) 군대전역하고....1년후.....사귀게되엇따!!! 이거는 뻘쿠소적폐만화... 준수가 너무..순정만화처럼그려졋음... 원래 저게 아닌데...하아ㅠ 좋아하는애한테 못되게 말하는 거 너무 조음..... 이거는ㅠ타블렛고장나기전에 그리던건데... 아까워서...
주인공 김태래는 중학교 1학년이다 3월2일 오늘 개학식을 앞두고있었다 중학교에 처음 들어온 태래는 신기하고 어리둥절했다 태래의 예쁜 얼굴탓에 친구들은 태래에게 많이 다가와 태래에게 칭찬과 간식을 퍼부었다 하교 후 태래는 오후11시에 학교에서 자신에게 간식을 준 아이들에게 젤리를 나누어주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으음 어떤걸 좋아하려나,," -T "하리보나 사갈...
<쇼핑몰> 1. 네네: ......저게 뭐지? 붕어빵 파르페? 에무: 붕어빵 파르페?! 그게 뭐야? 그게 뭐야?! 네네: 저기 가게 간판 있잖아. 흐음. 붕어빵에 단팥이 아니라 생크림이나 과일이 들어 있...... 네네: ......어라, 에무? 어디 갔어? 에무: 여기요! 붕어빵 파르페, 제 거랑 친구 거 두 개 주세요! 네네: 와, 빠르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을 먼저 소개해보겠습니다. 저는 몇 년 전, 학교를 자퇴한 미성년자입니다. (자퇴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다음 글에 쓸게요!) 저는 자퇴 후, 혼자만의 시간과 똑같은 하루가 거듭되며, 원인 모를 깊은 공허함과 우울감에 잠겨있었습니다. "언젠간 나아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이러한 시간들을 방치했더니, 상황이 나아지기는 커...
그날 이후 필현만 발에 땀이 나도록 이곳저곳 뛰어다녔다. 드라마 <티 아스페토>는 처음부터 지우를 주인공으로 염두해두고 제작에 들어갔었는데, 지우가 하지 않겠다 선언했으니 제작사는 물론 이번에 투자사로 들어온 필현도 난감했다. 대본이 닳도록 캐릭터를 연구할 정도로 이 드라마에 열의를 보이던 지우가 드라마를 안하겠다고 할 정도였으니 그날 지우가 얼...
선배가 숨을 몰아쉬었다. 한참 뛴 모양이었다. 선배를 보자마자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나는 손으로 병실 침대의 시트를 꼭 쥐고 있었다. 갑자기 나타난 선배 때문에 감정적인 동요를 숨길 수가 없었다. 우리는 서로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너무 오래 못 보았고, 너무 그리워했다. 은정이가 날 보더니 티슈를 뜯어 눈물을 닦아주고 선배를 살짝 노려보았다. 그러...
소개팅을 이틀 앞두고 사랑니를 발치하러 치과에 간 드림주. 치위생사 권준호 드림주는 사랑니가 너무 거슬려서 치과에 방문함. "일단 사진부터 찍어 보고, 오늘 바로 뽑을 수 있으면 바로 뽑아드릴게요~." 잘생기고 친절한 치위생사쌤이 엑스레이실로 안내했음. 사진을 찍고, 의자에 앉자 의사쌤이 오셨음. "이도 적당히 나와서 뽑을 수 있는데 바로 뽑아드릴까요?" ...
"뭐? 그, 그걸 내가……?" "응." 인준의 그 말에 여주는 순간 사고 회로가 정지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짝짓기라는 말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당황스러운데, 심지어는 그것을 제게 도와줄 수 있겠느냐고 묻는 인준의 심리가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되물었음에도 전혀 변하지 않는 표정, 그리고 바뀌지 않는 대답이라니……....
소재주의: 사망소재, 사고소재(묘사는 없습니다) Eternal Memory Saver: EMS 자글자글 모래 섞인 음질의 티브이에서는 고양감을 숨기지 못하는 기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생전의 기억과 육신을 홀로그램화 한 메모리 하드웨어 장치는 뾰족한 발사체에 실린 채 푸른 하늘을 직선으로 가르며 오존층을 향해 날아갔다. ‘―랩실에서도 이륙의 쾌거를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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