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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뱅가드는, 학교에서 유행하는 게임이었다. 지금도 잘은 못하지만, 아이들과 어울리려고 배웠던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대회에 나갔던 기억도 있다. 정확히는, 나가려고 했었던 기억. 나에게는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는 병이 있었다. 잠을 내 의지로 잘 수 없는, 기면증이라고 불리는 병. 약을 먹으면 어느 정도 완화되지만, 그 날은 들떠서 잊어버렸었다. 단 하...
16. 홍재 그 시절 우리는 무엇을 믿고 그리 험하게 부딪혔고, 열렬하게 사랑했는지. 농구라는 단 하나의 접점을 어떻게든 부풀려 연을 계속 이어가려 애썼고, 온 몸을 찌르는 비난에도 개의치 않으며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는지. 지금의 하이자키 쇼고에게 다시 한 번 그런 사랑을 하라면 그는 딱 잘라 거절할 것이다. 더 이상 그럴 나이도 아니고 그럴 기력도 없었...
성현제에게서는 바람 냄새가 났다. 한유진은 고개를 들고 싶은 충동을 이기지 못 하고 성현제를 바라보았다. 금색 눈동자가 부드러운 빛을 띄며 눈꼬리가 휘어진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친밀한 사이였죠, 비즈니스 파트너 씨. 인사도 없이 끌어 안기나 하고.” “이런, 먼저 인사를 하지 않아 섭섭한 거였나? 내 파트너는 예의를 중시하는 편이었군.” 오랜만이네,...
우주의 마지막 속삭임 :: prologue 행성의 죽음과 우주의 서막 글 대장 ( @_boss1019_ ) 그림 셸 ( @ scsc_1225 ) “제가 없으면 저를 비롯하여 모든 행성들이 가루가 되어 사라져버리고 말아요.” 행성은 그를 깊은 눈으로 바라보며 호소했다. 알고 계시잖아요, 이 우주의 행성은 제 품 안에 있고 제 모든것이라는것을. 나의 소중하고 ...
※ 팬픽은 팬픽일 뿐 사실무근! 본 이야기는 100% 창작입니다. 실제 인물이 등장하지만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각시탈을 보다가 정말 뜬금 없이 생각난 설정... (...) 필자는 역사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최대한 역사적 배경에 어긋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가상 단체, 가상 인물, 가상 사건 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점 유념해 주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GM_ BAD / 크리스토퍼 RM의 진지한 표정은 어딘가 어색했다. 항상 매순간 웃으며 농담을 던지고, 몇수앞을 내다보는게 일상이니까. 평소의 표정과는 많이 다른 RM의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던 홉은 말없이 RM의 얼굴을 손으로 쥐더니 입술을 살짝 머금은채 눈을 바라봤다. 까만것으로 온통 도배된 RM의 방은 붉은 조명아래서 어두웠다. 쇼파에 기대어 앉은 ...
2016년 발행, 전연령본 시빌워가 끝나고 20년 이상 지난 시점, 혈청을 맞기 전 스티브를 닮은 대학생 스티브와 그를 알바생으로 고용한 토니의 이야기. 캐릭터사망주의, 캐붕주의. 캐릭터의 나쁜 행동에 주의해 주세요. 결말에 관한 스포일러가 필요한 분들은 >>이쪽<< 으로. PROLOGUE 띠-띠-띠-띠- 알람이 울렸다. 브렛은 그 소...
“제가 생각보다 많이 사랑했나 봐요. 그러니까 지치네요.”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잖아요? 많은 고민을, 그리고 무수한 생각을 끝낸 초연한 어투. 사랑하는 이를 잃고 숱한 밤을 홀로 지새우며 내린 결론이었다. “죽고 싶어요. 도와줘요.” 이데아는 알 수 없는 괴물이었다. 자연을 벗 삼아 노니는 바람 같은 괴물이었고 산림 속 맑디 맑아 작은 생명체들이 유영하는 ...
결국엔 삶이란 죽음으로 향하는 여정 모든 생명있는 자는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 있다 어차피 죽을것 죽음을 두려워 하지 말자 죽음 앞에서 도망치지 말자 죽음 앞에서 살아온 인생이 아름다웠노라고 그렇게 말하자
*눈가를 붉게 적신 누가보아도 운 것같은 표정과 이슬처럼 방울방울 떨어져 내리는 그의 눈물이 심연속으로 떨어진다.* '누구세요?' 아즈라엘은 물었다. 그녀는 대답대신 미소로 웃어 보여, '전 에밀리 다이어,광희의 천사라고 불리죠.' 혹시,이름이.. 아즈라엘요. 음...아즈라엘씨? 보아하니 울고 계신 것 같았는데,혹시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즈라엘은 광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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