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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白夜) 作.프리다 백야 白夜 [명사] 밤에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 또는 그런 밤. white night, the midnight sun +이번 편에서는 재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구매에 참고해주세요. "여주는 왜 안 먹니? 속이 안 좋아?" 강 이사장의 질문에 여주는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억지로 숟가락을 들어 입에 넣었다. 엄마가 아는 걸까. 재현의 존...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이렇게 금방 돌아올 줄은 몰랐네." "......" "300년 만인가." 내가 봉인된 지도 그 정도 됐으니까. 민형이 방을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제이는 방문 앞에 서 있었다. 삐딱하게 서서 히죽 웃는 제이의 얼굴을 본 민형은 자동으로 얼굴을 구겼다. "비켜." "저 인간이 그렇게 신경 쓰여?" "비키라고 했어." 제이의 도발적인 ...
눈치 빠른 이동혁은 구린 분위기를 진작 감지하고 친구와의 약속을 핑계로 급히 집을 나갔다. 정재현의 잔소리 폭격을 홀로 외롭게 감당하며 저녁 같지 않은 저녁을 먹을 뻔했으나, 오늘 저녁에 잠깐 카페 좀 봐달라는 언니의 부탁으로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 카페가 한가해진 틈에 미리 사둔 김밥을 입에 넣으니 늘 그렇듯 카페 입구에 달린 종이 울렸고, 김밥을 한...
w.서나 연차 쌓인 솔로가수, 신재현. 가수로서 1위는 물론이고 대상도 타봤을 정도의 탑급 연예인. 이제 앨범도 잘 안 내고 방송 활동 거의 없는 상황.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DJ로 3년 째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라디오 코너 중에 연애 상담 코너가 있는데 코너 끝나고 난 뒤 질문 하나가 들어온다. - 오빠 첫사랑 있어요? 있다면 썰 좀 풀어주세요!...
#프로필 " 졸리다. 안아줘. "💜 이름: 남재현💗 성별: XY 💜 나이/ 학년: 19 / 3학년💗 키/ 몸무게: 187 // 70💜 직업: 백어택커💗 외관: 댓첨 // 하의, 교복바지에 하얀 나이키 운동화. 💜 성격: [능글맞은] [여유로운] [나태한] [하자성] [싸가지없는]💗 L/ H: 잠, 몬스터, 휴식 // 귀찮은 것, 졸린 것, 재미없는 것 💜 ...
"청려 선배님이 임신 하셨다고? 그 선배님 알파 아니었어?" 이세진은 마시던 커피를 뱉을뻔 했다. 아니, 문대문대랑 청려 선배님이 사귀는건 알고 있었는데. 둘이 사귀는게 데한민국에서 비밀도 아니었는데. 이세진은 청려를 무의식중에 알파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선배님 향이 오죽 셌어야지. 오메가인 이세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니 다른 사람들도 다르지 않으리...
괴물 신랑 희곡 作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는 어두컴컴한 밤이 없었어요. 세상에는 늘 밝고 뜨거운 해가 떠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옥황상제가 지상 세계로 내려왔어요. 그리고 깜짝 놀라고 말았답니다. 지상 세계의 사람들은 안색이 좋지 않고 피곤해 보였어요. 작물들은 바싹 말라 있고요. 옥황상제는 낮이 활기차고 안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밤이 ...
누나 나야 W. 칠흑같은밤 꼭 들어주시기를… 이거 들으며 적었어요 * 생긴 것과 반대로 노는 놈이었다. 모름지기 잘난 놈은 잘난 값을 한다는데 얼굴로 꽤나 난다 긴다 하는 놈들을 가뿐하게 바른 정재현은 그 값어치를 톡톡히 했다. 물론, 보편적이지 않은 형태로. “어머니.” 정말이지 정재현이 그 잘난 낯짝을 제대로 써 먹을 때가 드물게 있었는데. 대부분 원하...
Written By. 몽베 Sponsor 1 돌파구 생각보다 영 풀리지 않는 인생의 연속이었다. 종종 누구는 자식의 장래희망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그 위 세대에서부터 견고히 이어온 사회적 관계망을 이용한다. 또 종종 누구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차고 넘치는 지원을 내리며 스크린에 이름을 올리기 전부터 완성형 외모로 다듬어 주곤 한다. 또 아주 가끔의 누군...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민형?" "......" "나 민형 아닌데." 여우 신사에는 총 두 명의 사자가 있다고 했다. 원칙적으로 신사에 한 명의 사자만 있어야하지만 왜인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부터 두 명이 되었다고. 내 허리를 강하게 잡은 두 팔에는 점점 힘이 들었다. 민형이 아니라고 확인 사살을 해주는 앞에 사자에 나는 어렵게 최고 어르신의 말을 떠올릴...
이 이야기 내용은 실제인물과는 관련 없습니다. 퇴사하겠습니다 01 "시발 부장새끼 죽여버릴까?“ "죽이면 감방 가는 거 말고는 없다." "존나 현실적인 새끼네? 이럴땐 그래 같이 죽이자 해야지.” "내가 왜?" "왜라니 우리 동기 겸 친구잖아?" 친구가 힘들면 대신 나서주고 어! 도와주고 어! 무튼 그러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정우는 가자미 같은 눈으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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