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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있다는 건 알아도 보이지 않으니 좇을 수가 없네
빵 부스러기라, 그럼 내가 헨젤이고 넌 그레텔이겠네 제임스 대시너/메이즈 러너 Z-63 31 187 65 ⓐ 사이코패스 ⓑ 침묵 ⓒ 무덤덤해진 고통 ⓓ 왼쪽 약지 낡은 금색 링
※ 사망소재 주의 이타도리의 사형일이 정해졌다. 이타도리를 알고있는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외쳤지만 본인의 강력한 희망과 아무리 고의가 아니었다하더라도 시부야 사변의 참사 등으로 인해 사형전까지의 부분적인 자유 생활만이 보장될 뿐 사형을 철회할 수 없었다. 공교롭게도 사형일은 고죠 사토루의 생일날로 존경하는 은사의 생일파티에 참석할 수 없는 이타도리를 위해 ...
수인이 있는 세계관으로 수인의 인권은 인간과 동일하나 은연중에 약간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는 걸로. 특히 이거는 뒷세계로 가면 갈수록 수인은 그냥 신기하면서도 하등한 잡종일 뿐이겠지. 수인은 동물형으로 변할 수도, 인간형으로 변할 수도 있음(인간의 모습일때는 동물의 특징이 나와있어서 아, 수인이구나. 하고 알 수 있음. 예를들어 토끼수인이면 토끼꼬리와 귀가...
아............이게............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용이 없서요. 쓰고 싶던 것도 사실 별루 없구. 은한에게 기적이라는 말은 어떻게 다가올까 .. . 싶엇다 기적은 일상을 아는...
[전용 스킬, ' [전지적 작가 시점 Lv. ??] ' 가 발동됩니다.] 유중혁이 내 옆에서 몬스터를 썰고 있다니! 전독시 팬으로써의 순수한 감동이 밀려옴과 동시에, 나는 내 [암살자의 기척] - 기척뿐만 아니라 모습까지 지우는 - 스킬이 이미 일반인 범주를 아득히 뛰어넘었을 중혁이에게도 효과를 발휘하기를 진심으로 빌었다. 전독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본 사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대로변 사거리 안쪽에 위치한 카페는 이름이 참 독특했다. 왕언니라는 카페는 늘 손님들이 만원이었다. 그 카페는 참 독특한 그림들이 많았다. 옅은 초록색 거친 느낌이 드는 벽 쪽에는 고흐의 해바라기 같은 인상파의 작품들이 서너 개 걸려 있어 서구적인 분위기다. 다 드러나는 오픈 형 주방과 함께 옆에 있는 계산대 앞에는 오늘의 특별한 메뉴라는 게시판이 이젤 위...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8 밤바다 매일 바다를 보았어도 질리지 않는지 캠핑장의 바다를 보자마자 범규는 뛰어나갔다. 그런 범규를 따라 태현도 연준도 뛰었다. 카이만 남아 짐을 꺼내는 수빈을 도왔다. “너는 안 뛰어나가?” “저까지 가면, 형 혼자 해야 되잖아요.” 휴닝카이의 말에 수빈...
"쿠마군~." "새근새근...." "...일어나..." "...새근...." "안일어나?" 참아주었다고 생각한다. 이즈미는 결국 리츠의 어깨를 잡고 "일어나라고 !! 사쿠마 리츠!!" 하고 풀네임을 부르며 큰소리를 쳤다. "....후아아.... 귀아파아...! 으윽..." 그러면서 일어날법 하는데 더 불평이나 화도 안내고 그냥 귀를 막듯 베개로 얼굴을 가렸...
그 후, 알렌은 일주일에 두 번, 라라의 경호를 섰다. 행사장 가는 길과, 콘서트장, 그리고 팬사인회 등등. 생각보다 경호원이 설 일이 되게 많았다. 알렌은 정규직이 아닌 알바다 보니 일부분만 참여하는 거지만, 이것을 일로 삼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분명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 노동일 것이다. 일주일에 두 번 본다고 해서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콘서트장...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었다. 그날따라, 잠이오지 않아 뒤척이는 하루 였다. 오랫만에 오프라 제대로 된 데이트나 해볼까 하고 비싼 레스토랑도 예약했는데, 하나뿐인 제 연인은 갑자기 오늘 뮤지컬 뒷풀이를 가야한다며 팔랑팔랑 뛰어가버렸다. 아쉬운 것과 서운한 것은 엄연히 다른 원인임에도 불구한데 현식에게 창섭에 관한 건 항상 두가지 감정이 공존했다. 원래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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