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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어디에 있는 거야? 내가 보여준 세상과 비슷한 곳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있어? 아님 본성을 죽여야 살 수 있는 세상에서 날카롭게 살아가고 있어? 난 솔직히 편하게 일해도 되는 세상에 나가 있기를 바라고 있어. 너는 좋아하지 않을 것 같지만.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편히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Twitter - @joongsaint Kakao - https://open.kakao.com/o/saECCtBe 갠밴도 가능합니다! 실눈 캐릭터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장르 (기반) 캐릭터 전문입니다. 노인 캐릭터의 작업은 어려우나,...
중학생 유이 고등학생때랑 비슷합니다만 지금보다 더 잘 울어요 인간애들이 괴롭히고 기피하고 다니던때라 알게모르게 사람 불신합니다 너도 뭔가 바라는게 잇어서 나랑 노는거 아니냐고. #자캐는_개수작에_어디까지_넘어가주는가 막차 끊겼다는데 어떡하지 : 내가 집까지 던져줄까? (^^)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 업어줄게! 업혀! (컴온!!) 우산 안 가져왔다 : 같...
지킬, 그걸 아는지 모르겠군. 내가 하는 모든 게 너를 위한 순애, 사랑이라는 걸! 밤이 깊어가고……. 악명 높은 그 이름이 런던에서 깨어난다. 드디어 싸움에서 이겼나, 하이드? 아니, 아니지. 하이드는 영원히 지킬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지킬은 모르고, 아니, 외면하고! 하이드는 숨기고 있는 진실. 지킬과 하이드를 알고 있는 어떤 이들은 알지도 ...
열 일곱이 되던 해, 나는 너를 보았다. 그리고 떠올랐다. 우리의, 나의 먼 옛날의 과거가. 1. 어쩌면 저주받은 게 아닐까. 아니, 확실히 이건 저주지. 저주. 이런 빌어먹을. 청명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으로 세 번째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여전히 알 수 없으나, 청명은 다시 태어났다. 이번에는 진짜 황당하고 당황스러울 정도로 전혀 모르는 세상에 뚝 떨...
그저 다른 날과 별반 다른 게 없는 날이었다. 습한 더위가 전날에 온 비로 걷혀 청량한 더움만이 남으며 매미들이 귀에 딱지가 생길 만큼 울어대는 그런 여름이었고 그런 여름날 긴토키는 제안했다. 야 타카스기, 우리 사귈까? 타카스기는 긴토키를 좋아해오고 있었다, 처음 만난 날은 아닐지언정 시간이 지나며 자각하지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마음은 피어났을 것이고 긴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케지마 마다라X안즈 *Happy Elements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앙상블스타즈!!의 2차 창작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본문 스포일러)가 존재하므로 열람 전 주의바랍니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오는도다 하얗게 물든 옷을 말린다 하는 아마노카구야마 — 백인일수 제...
"끝났다" 이제 진짜..진짜로 끝이다 지긋지긋한 졸작 작업이 끝나고 전시회 첫날 눈뜨자마자 한 건? 졸작 앞에서 초점 없는 눈으로 입만 대충 웃는 사진으로 프사를 바꿈과 동시에 상메를 바꿨다. 엄밀히 말하자면 비어있던 상메에 처음으로 글이 채워졌다. '축하와 위로는 💵으로' '졸작 만들어서 전시할래? 논문 쓸래?' 하는 선택지에서 당연 졸작을 선택했는데,,...
🎵 PARIS on the City! ”言い訳を抱いて”君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夢を抱いて抱いて抱いて抱いて 寧ろ最低だった恋のストーリー 나재민은 계속해서 동혁과 인준을 관찰했다. 아니면 아닌 거라지만 동혁의 반응이 영 달갑지 않은 걸 보아하니 무언가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할 것도 없고, 재미있어 보이니까 졸졸 따라다녔다. 제노가 뭘 시답지 않은 짓 하냐...
영영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이 어떤 그리움을 짊어지고 있는 건지 테라스에 있는 동안 깨달았다. 할 수만 있다면 테라스를 한 품에 끌어안은 채 떠나고 싶었다. 겨우 액자만을 챙겼지만. : 천선란, 「푸른 점」, 『노랜드』, 한겨레출판, 2022, 92쪽 지금까지 소설집, 즉 단편소설을 묶은 책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조금 망설였다. 다 이어지는 이야기도 아니고,...
“자, 갑작스럽겠지만 지금부터 체육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너무 갑작스럽잖아!!”” “드림주쨩~ 그것보다 웬 체육대회~? 우리 거의 계란 한판이 다되어가고 저쪽은 이미 40이 다되어가는데~?” “어이, 란. 아픈 곳 찌르지 마라” 드림주는 저번주.. 주말에 체육대회를 하는 중학교를 보면서 갑자기 체육대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해당 글은, 살아있는 너의 밤 Spin-off (IF) 로. 현재 진행되는 글이랑은 전혀 연관이 없는 글입니다. 사실 살너밤을 연재할 때 여러 가지의 결말을 두고 썼는데 이게 하나의 결말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피폐물을 좋아해서, 극한으로 계속 치닫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현재, 살너밤의 분위기가 마음에 드신다면 읽지 않으시는 게 더 좋으실 것 같아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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